롯데백화점이 2020년 마지막 세일을 맞아 한국모피협회와 협업해 22일까지 5일간 잠실점에서 400평 규모, 1000억 원 물량의 모피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진도모피와 우단모피, 국제모피, 에이드피요르 등 국내 브랜드부터 비니치오파자로, 블루말레 등 해외 브랜드까지 총 17개 브랜드가 참여해 세이블, 무스탕, 수입 모피 등 프리미엄 모피
올 가을ㆍ겨울 시즌 '플리스'가 한층 다양해졌다.
몇년 전부터 일명 '뽀글이'로 불리며 인기를 얻어온 플리스는 올해는 아웃도어는 물론 에슬레저룩, 골프웨어까지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 대부분의 패션 브랜드들이 앞다퉈 '플리스' 소재의 제품을 내놓으면서 플리스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파, 아이더, 노스페이스 등 아웃도어
CJ ENM 오쇼핑부문이 단독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출시를 기념해 ‘스포츠 패션 신상품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9월에 론칭하는 스포츠 패션 신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에디바우어 한정판 굿즈를 선물한다.
최근 애슬레져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J ENM 오쇼핑 부문은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신상
GS샵이 15일부터 F/W(가을ㆍ겨울)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말 대표 패션 프로그램인 '더컬렉션'과 '쇼미더트렌드'를 통해 SJ WANI, 모르간, 막스 스튜디오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고 이어서 쏘울, 라삐아프 등 GS샵의 시그니처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한다.
15일 저녁 10시30분에 방송하는 ‘쇼미더트렌드’에서는 김남주를 뮤
새해 첫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이고진 ‘운동기구’와 에브리봇 ‘로봇청소기’, 보스룸 ‘무스탕’ 등을 3일 선정했다.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위한 결심상품으로 운동기구가 인기를 끌면서 이고진의 ‘홈짐 EX187 멀티짐 홈트레이닝 운동기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신운동을 할
롯데백화점은 2019 기해(己亥)년 백화점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소비 키워드로 ‘나만 좋으면 돼(FOR ME)’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형태를 일컫는 신조어 ‘포미(FOR ME)’는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겨울철 인기 아이템이 세대마다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ㆍ30세대는 무스탕과 후리스에 꽂혔지만 50ㆍ60세대는 골프와 모피를 주로 찾았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각 상품군 할인 행사를 열고 다양한 고객 확보에 나선다.
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0월 자체 기획해 출시한 여성용ㆍ아동용 ‘에코 퍼 무스탕’은 발매 한 달 만에 준비한 1000장을 모두
수백만 원대에 달하는 홈쇼핑 패션이 인기다. 유통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성비ㆍ가심비로 대표되던 홈쇼핑 업계가 최근 패션 고급화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과거 유명 디자이너와 손잡고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자체 제작 브랜드를 선보이는 데에서 나아가 소재 고급화를 통해 백화점 패션 못지않은 프리미엄 패션을 판매하는 식이다.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힘든 수백만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열고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명품 패딩을 출시한다.
롯데백화점은 노비스, 무스너클, 파라점퍼스 등 해외 명품 패딩 브랜드와 손잡고 기존 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 패딩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노비스(Nobis)’와 1년간의 협업 끝에 롯데백화점 단독 모델로 제작한 ‘임스’와 ‘팔로마’ 패딩을
여성 겨울의류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라면 무스탕을 들 수 있다. 가을 한복판에서 여성 스타를 내세운 브랜드들의 대결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버커루 '선미 무스탕'과 엣지의 '김아중 무스탕' 얘기다.
캐주얼의류 브랜드 버커루가 이른바 '선미 무스탕'을 전격 출시했다. 18일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를 통해 선보인 '선미 무스탕'은 선미의
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구호 ‘J BY’, 앤디앤뎁(김석원·윤원정 디자이너) ‘A&D’에 이어,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로 꼽히는 이상봉 디자이너와 손잡고 신규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이상봉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리버시블(Reversible) 무스탕’을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안과 겉 양면으로 입을 수 있고, 각각 디자인과 색상을 다르게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3000장을 완판한 ‘평창 롱패딩’, 2018년 2000장을 완판한 ‘롱 무스탕’의 제작 노하우로, 1년간의 사전
신세계TV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 ‘메르에’를 론칭하고 자체 패션 브랜드를 강화한다.
신세계TV쇼핑은 ‘메르에’ 론칭을 기념해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0분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급 원사를 사용한 실크울 코트, 무스탕, 니트, 슬랙스 등 총 6개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
K쇼핑이 SPA 브랜드가 주도하는 패션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본래 홈쇼핑 패션은 보편적인 디자인, 많은 구성, 가성비에 중점을 둔다. K쇼핑은 가성비는 챙기되 SPA브랜드의 상징인 다양한 디자인에 초점을 둔 디자이너 브랜드를 디지털 홈쇼핑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
25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K쇼핑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황준원 K쇼핑 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명품을 선호하는 남성을 거냥해 패션 브랜드에서 럭셔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이탈리아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론칭한 ‘일레븐티’는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남성 럭셔리
홈쇼핑 업계가 가을·겨울 영업 준비로 분주하다. TV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홈쇼핑 업계는 모바일을 강화하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패션은 홈쇼핑 업계에서 취급액,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데다 그중에서도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단가가 높아 업계의 핵심 상품군으로 꼽힌다. 실제로 가을·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여성복 브랜드 ‘델라라나’를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
신세계백화점은 ‘델라라나’, ‘S’ 2개로 운영 중인 여성복 브랜드를 ‘델라라나’ 하나로 통합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여간 캐시미어와 오피스룩 전문 브랜드로서 각각의 시장성과 상품력이 검증된 만큼 패션업계
GS샵이 17일 간판 패션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를 통해 F/W(가을, 겨울)시즌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시즌 패션 의류는 폭스혼방사, 무스탕, 캐시미어 등 아이템마다 소장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해 GS샵은 프리미엄 소재(Good Material)로 본질부터, 훌륭한 디자이너들(Great Desi
한여름에 밍크, 무스탕, 롱패딩 등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역시즌 마케팅은 재고 처리 개념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신상품 출시를 앞당긴 브랜드도 있다. 패션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7~8월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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