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팔린 후 수거된 무(無)라벨 생수 페트병이 다시 편의점 유니폼으로 재탄생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폐 페트병 18개로 만든 업사이클링 편의점 유니폼을 이달부터 직영점 등에 보급하며 ESG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GS25가 지난해 2월 아웃도어 기업인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와 손잡고 투명 페트병의 자원
롯데홈쇼핑 MZ PB 개발팀이 내놓은 ‘우주프로틴’ 인기GS25 ‘갓생기획’이 출시한 상품만 40개 넘어이마트24 '딜탐' 매운맛 콘셉트의 신상품 공개홈플러스, MZ세대 주축으로 상품 바이어 조직 운영
유통업체들이 만든 MZ세대 조직이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이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제품들이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달성하고 있어서다.
홈플러스는 자사가 선보인 친환경 상품들이 판매 호조를 보인다고 5일 밝혔다.
작년 4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에 맞춰 선보인 홈플러스 시그니처 무라벨 맑은샘물은 8개월 동안(4월 21일~12월 31일) 172만 병 이상 판매됐다. 이로써 약 1.1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용기에서 쉽게 분리되는 ‘이지 필’ 라벨을 적용한 홈플러
롯데마트는 겨울철 제철 과일인 딸기를 다양한 품종으로 가져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딸기 상품에는 △일반 딸기 대비 2배 이상 큰 '킹스베리 딸기' △높은 당도와 특유의 진한 향을 지닌 '두리향 딸기' △타이벡 농법으로 재배한 '타이벡 설향딸기' △포장지 라벨을 없앤 '무라벨 설향 딸기' 등이 있다.
SPC삼립이 지속가능한식문화 조성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SPC삼립은 올해 하반기부터‘Good For All(모두를 위한 약속)’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활동과 지역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 브랜드와의 협업(초바니), 친환경 포장재 적용(삼립호빵), 동물복지 제품 출시(그릭슈바인 동물복지 캔햄)
얼마 전 독립했다. 내 한몸 건사할 뿐인데 돈이 ‘숨 쉬듯’ 나간다. 당장 물 마시는 것부터가 돈이다. 1인 가구는 뭐든 쉽고 간편해야 한다. 분리배출 쉽고 쓰레기 덜 나오는 무라벨 생수를 찾는 이유다. 그런데 마트, 편의점에서 낱개로 파는 생수 상품을 찾기 힘들었다. 왜일까.
코로나19 사태 이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
홈플러스는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간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ESG 위원회가 이달 첫 선을 보인 ‘홈플러스 올 포 제로(Homeplus All For Zero) - 함께 나누고 함께 줄이고’는 ESG 캠페인 브랜드로 운영된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유통회사’ 비전과 ‘친환
"식품기업들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기조에 따라 친환경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정책적 드라이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부에서 전체적인 판을 깔아주는 등 정책 넛지를 해줘야 합니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는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개최한 '2022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이하 전망대회)에
롯데마트는 '무라벨 한판 설향 딸기'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무라벨 한판 설향 딸기는 라벨을 제거하고 1단으로 작업해 딸기 품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라벨에 기재해 제공했던 상품 정보는 매장 내 고지물을 통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딸기 중 가장 많이 생산되는 설향 딸기는 국내육성 품종으로 향이 진하고 신맛과 단맛이 조화로운 것이 특징이
#. 2021년 5월 30일 서울에서 ‘P4G 정상회의’가 개최됐다. P4G는 지구 최대 현안인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2017년 출범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12개국과 국제기구 및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한 이 행사에서 국내 생수 1위 브랜드인 ‘삼다수’의 무라벨 생수가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은 승객 수하물과 항공화물의 침수 피해와 파손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포장 비닐을 이달부터 친환경 소재인 '재생비닐'로 전면 교체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이 산업 전반의 중요 가치로 급부상함에 따라 한국공항도 인천공항을 비롯한 국내 전 공항의 지상조업 현장에 재생비닐을 도입해 플라스틱 사용을 억제하고,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무라벨 생수’, ‘시그니처 물티슈’, ‘레스토랑 간편식’. 홈플러스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바이어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상품들이다.
홈플러스가 8일 MZ세대 상품 바이어들을 앞세워 연말까지 신상품 8500개를 출시해 MZ 고객 마음잡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가 MZ세대에 눈을 돌린 이유는 MZ세대가 추구하는 ‘새로운 경험’과 홈
유통업체들이 환경 문제 해결이나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가치소비’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기업 이미지 개선은 물론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 특히 국내 업체 대부분은 환경 영역에서 부진만 만큼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전략도 반영됐다.
실제 최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전체 765개사를 대상으로 발표한
코카콜라사는 컨투어병 디자인을 적용한 무라벨 페트 제품인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본사와 함께 개발한 이번 제품은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친환경 관심에 발맞춰 전 세계 코카콜라 중 국내에서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는 라벨이 없어도 모양만으로도 누구나 브랜드를
CU의 세계 최초 메타버스 공식 제휴 편의점인 ‘CU제페토한강점’이 큰 인기를 끌면서 제페토 2호점인 ‘CU제페토교실매점’이 잇따라 문을 연다.
CU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8월 처음 입점한 이후 한강공원 월드맵의 방문자 수가 이전보다 2배 이상 증가하고 인증샷 수도 8배나 급증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킴에 따라 14일
이달 말까지 파우치 음료 구매시 추첨 통해 샤넬 핸드백 경품 이벤트지난달 선보인 '주식 도시락', 1차 이어 2차 물량도 폭발적 반응올 상반기 점포수 5500개…외형 확장ㆍ실적 개선하며 '톱3' 진입 노려
이마트24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증권사와 손잡고 '편의점 도시락 구매 시 주식 랜덤 증정' 이벤트를 여는가 하면 이번엔 음료 구입 고객을 대
식품업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에 발맞춰 친환경 상품 출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RE100 가입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가 하면, 무라벨 및 친환경 용기를 속속 내놓는 등 ESG 경영은 업계에 선택 아닌 필수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오비맥주는 자체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로 맥주 만드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 4
국내 산업계가 글로벌 탄소발자국 인증 취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삼성전자는 미니 LED TV 제품 '네오(Neo) QLED'가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영국 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