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키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한·몽골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전문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동북아 수은협의체' 발족을 위한 기본협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18일 수은은 중국 연변에서 개최된 동북아 다자간 정부협의체인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총회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TI(Greater Tumen Initiative)는 동북아 지역개발 및 경제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국, 중국,
지난해 12월 설립된 KDB대우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옛 인도네시아 eTrading증권)은 온라인 브로커리지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2012년 기준 인도네시아 전체 증권사 중 거래대금 시장점유율 순위 11위, 온라인 증권사로는 업계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 최대의 온라인 브로커리지 전문 증권사다. KDB대우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업계 최초로 인도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KDB산업은행 김한철 수석부행장, 몽골 경제개발부 차관, 몽골개발은행(DBM) 이사회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산은은 지난 2011년 개발금융수출의 일환으로 몽골개발은행의 설립 작업을 마치고 4년 동안 위탁경영을 실시키로 합의한 바 있다.
산은은 지난
KDB대우증권은 2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현지법인을 개설하고 개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금융감독위원회 바야르사이항 다시던더위(Bayarsaikhan Dashdondov)위원장, 최재하 주 몽골 한국대사관 참사관, 김장진 몽골개발은행장 등과 KDB대우증권 김기범 사장, 정태영 글로벌사업부문대표(부사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몽골
KDB대우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몽골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KDB대우증권은 최근 몽골 금융위원회로부터 현지법인 설립과 관련된 최종 인가를 받아 몽골 울란바타르에 사무실을 열고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몽골진출은 KDB산업은행이 2011년부터 진행해 온 몽골개발은행 위탁경영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은행과 증권의 동반 진출을 통
지난 55년간 국책은행으로서 한국경제의 도전과 개척의 역사를 함께한 KDB산업은행은 정부의 민영화 정책에 따라 지난 2009년 10월 28일 KDB금융그룹으로 출범했다.
KDB금융은 지난 수십년간 국내 개발 금융의 근간을 형성해 왔기 때문에, 자산 면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보다 적음에도 글로벌투자은행(IB)으로 성장하는 데는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이 취임 1년을 맞아 기업공개(IPO)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산은에 따르면 강 회장은 현 정권의 공약이기도 한 산은 민영화의 첫 걸음인 기업공개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반드시 주식 일부라도 상장하겠다는 각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 관계자는 “상장 문제는 순항하고 있다”며 “최소 10% 이상 상장하게 돼 있
산업은행은 최근 아주 뜻깊은 일을 겪었다. 몽골의 국책은행인 몽골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Mongolia)과 위탁경영계약(Management Contract)을 체결, 몽골개발은행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된 위탁경영팀을 4년간 파견하게 된 것이다. 6개월의 협상 끝에 성사된 이번 계약은 반세기 이상 축적한 산은의 개발금융 노하우를 전
KDB산업은행은 30일 몽골 국회에서 바트볼드(Batbold) 몽골 총리와 강만수 산은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Mongolia)과 위탁경영계약(Management Contract)을 체결했다.
김영기 수석부행장은 “수익 차원에서 위탁경영계약을 한 것이 아니라 양국가간의 경제 및 금융협력 관계 개선
산업은행은 몽골정부에 개발은행 설립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 금융기관이 외국정부에 대해 금융기관 설립을 자문하고 경제개발 및 금융 경험을 전수하기는 산은이 처음이다.
몽골 경제개발을 위해 개발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몽골정부가 몽골 재무부 직원 등으로 구성된 설립준비단을 15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산은에 파견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