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손동창 명예회장이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12월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퍼시스 주식 3500주를 기탁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손동창 명예회장은 2013년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매년 1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현금으로 환산 시 약 1억원에 해당하는 퍼시스 주식 3500주를
퍼시스그룹 임직원이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퍼시스그룹은 3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임직원 40여명이 동참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단체 헌혈 행사는 전국 사업장에 걸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퍼시스그룹은 서울 본사에 이어 안성, 평택, 충주 등 지방 사업장에
경영권 분쟁으로 곤욕을 치뤘던 퍼시스그룹이 팀스의 지분율 50%를 넘겼음에도 계속 지분을 늘리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서는 경영권을 사수하고 기업을 살리기 위한 포석으로 보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팀스는 최대주주인 시디즈가 지난 14일과 18일 각각 1000주, 1060주 추가로 매수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시디즈의 팀
퍼시스 목훈재단은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목훈 인공와우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1년 5월 서울대 어린이병원과의 후원협약 후 3차 후원금으로서 현재까지 치료를 받은 환아는 총 39명에 달한다.
퍼시스 목훈재단측은 기금을 통해 환아의 치료과정 중 특정 단계에 대한 지원이 아닌 수술 후의 언어치료까지 모든 과정
슈퍼개미들의 잇단 경영권 참여 선언으로 홍역을 치렀던 팀스가 최근 1년간 최대주주 변경 회수를 11로 늘었다. 한달에 한번꼴로 회사 주인이 바뀐 셈으로 실제 팀스는 최대주주 변경 공시의 단골 손님으로 유명하다.
팀스는 25일 경영참여를 위한 지분 매입(장내 매수)으로 최대주주가 기존 김준호 외 특수관계인 4인에서 시디즈 외 특수관계인 1인으로 변경됐다고
퍼시스 목훈재단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목훈 인공와우 기금’이라는 명칭의 후원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청각장애 환아의 인공와우 수술 후원사업에 매년 1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퍼시스 목훈재단은 기존 5000만원 수준이었던 지원금 규모를 1억원으로 늘려 기금으로 지원받은 환아의 언어치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손동창 퍼시스 목훈재단 이사장(퍼시스 회장)은 26일 서울 광화문 소방방재청에서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1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날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활동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공무원 자녀 20명에게 2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목훈재단은 장학금 지급 사업, 학술연구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