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26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우정사업본부와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우체국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삼성전자의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이용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우편 출력과 배송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우정사업본부 박종석 우편사업단장과 삼성전자 프
삼성전자는 삼성 프린터와 복합기가 미국의 세계적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 ‘바이어스랩’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어스랩은 매년 프린터ㆍ복합기ㆍ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시리즈는 △생산성 △출력 품질 △경제성 △사용 편
삼성전자와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社가 B2B 모바일 · 프린팅 솔루션 등에 관한 글로벌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톰슨 로이터의 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 CEO 일행은 16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홍원표 사장(글로벌마케팅실장)을 포함한 경영진을 만나 모바일 콘텐츠와 B2B 솔루션 등에 관해 폭넓게 협의했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프린팅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의 모바일 클라우드 솔루션을 보유한 자회사 프린터온(PrinterOn)의 모바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3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별도의 장비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외부인 출력, 원격 출력과 같은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제공하며, 강화된 보안 성능으로 사무실이나 집에서 보다 안전
삼성전자는 고품질 출력과 완벽한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하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C430·C48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C430·C480 시리즈는 프린터와 복합기 선택 시 설치 및 기기관리의 편리성을 우선순위로 꼽는 개인,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인쇄ㆍ복사ㆍ스캔ㆍ팩스 등 기능에 따라 총 5종이다.
USB 연결이나
오피스 기업으로 확고한 기반을 다져온 한글과컴퓨터가 음성인식 자동번역, 헬스케어, 핀테크 등 전방위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간다. 오피스 전문기업에서 탈피해 종합 IT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24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한컴은 오피스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는 전문기업이라는 인식을 주는 장점도 있지만 미래 성장의 한계로도 다가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유럽 포럼을 시작으로 대륙별 전략제품 소개행사인 ‘삼성포럼’을 시작하고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월말까지 약 3주간의 일정으로 모나코, 태국 방콕, 터키 안탈리아, 홍콩의 4개 지역에서 8개 포럼을 개최해 전세계 약 7000여명의 주요 파트너와 미디어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탑재한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가 유럽의 소비자 정보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유럽 시장에서 극찬을 받는 제품은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M2070FW’ 시리즈와 분당 28페이지 출력이 가능한 본격 사무용 고속 모노 레이저 프린터 ‘M2835D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의 모바일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업체 ‘프린터온’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3년 설립된 프린터온은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 캐나다법인(SECA)은 프린터온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킬 예정이다. 다만, 프린터온은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프린터온은 급증
삼성전자가 미국의 3대 오피스 전문채널에서 프린터를 동시 판매하며 미국 오피스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미국 사무용품 유통채널 스태플즈·오피스 디포·오피스 맥스 매장 2800여곳에서 세계 최초 NFC(근거리무선통신) 프린터를 포함한 총 9개 모델을 하반기부터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 프린팅 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는 유통채널 세
삼성전자가 프린팅 솔루션 사업에서 올해를 '중소기업 및 솔루션 공략의 해'로 정하고 신제품과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0~1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정보통신 전시회 '세빗 2014'에 앞서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 프린팅 혁신의 역사와 중장기 비전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사용 편리성과 소형화란 차별화된 전략으로 프린
삼성전자는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기만 하면 PDF 문서, MS 오피스 문서 등 스마트폰 속 컨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또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이사 및 CE(소비자가전)부문장(사장)은 5일(현지시간) “삼성을 움직이는 ‘비밀의 원칙’은 사람·혁신·사회”라고 밝혔다.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의 생활문화나 행동양식을 연구해 그 결과를 제품 혁신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윤부근 사장은 이날 독일 베를린의 메쎄 베를린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주제로 IFA 2013 프레
한글과컴퓨터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LG G2’에 모바일 프린트 기능을 지원하는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을 기본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문서 및 정보 형식(오피스 문서, PDF, 웹, 지도, 사진)을 별도의 선 연결이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글과컴퓨터는 상반기 매출은 전년 상반기 대비 8% 성장한 35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 성장한 137억원으로 역대 상반기 중 최대의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상반기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의 경우 과거 진행된 분쟁 건들에 대해 지속적인 회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상당수의 금액이 영업외수익으로 회수됨으로써 전년 동
# 김테리씨는 아침 운동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서기 전 스포츠브랜드 나이키의 ‘퓨얼밴드’를 착용한다. 근거리 무선통신기술(NFC) 칩이 장착돼 운동량과 칼로리 소모량을 측정해주기 때문이다. 운동화를 신기 전 구석에 숨어 있는 양말이 테리씨를 인지해 신어 달라고 알람을 울린다. 이 양말은 세탁 상태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까지 알려준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
삼성전자가 17일 고품질 출력은 물론, 완벽한 모바일 프린팅을 원하는 차세대 컬러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C413W 시리즈’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C413W 시리즈는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클라우드 프린팅 등 최신 모바일 프린팅 솔루션을 빠짐없이 갖췄다. 스마트폰 대중화와 모바일 오피스 확산에
한글과컴퓨터는 모바일프린팅에 대한 핵심역량 보유를 위해 영국의 모바일 프린팅 업체인 '소프트웨어 이미징'(Software Imaging Technology LTd.)의 주식 30만주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억1400만원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
한글과컴퓨터는 모바일 프린팅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영국의 ‘소프트웨어 이미징(Software Imaging)’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의 소프트웨어기업이 해외 기업을 인수하게 된 사례로 국내 기술역량 강화는 물론 한국 SW 산업의 세계화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컴이
한국HP가 대규모 사업장에 혁신적인 문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복합기 신제품을 발표했다.
한국HP는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효율적인 워크플로우(Work-Flow)를 구축하는 ‘기업용 레이저젯 플로우 복합기’를 출시했다.
신제품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플로우 복합기 M525c’와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컬러 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