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년 연속 美 ‘바이어스랩’ 선정 ‘올해의 흑백 프린터ㆍ복합기’

입력 2016-02-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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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스랩 2016 윈터 픽 어워드’에서 2개 부문 최우수 제품상 수상

▲삼성전자 프린터와 복합기가 미국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 '바이어스랩'으로부터 3년 연속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수상했다. (ㅍ)
▲삼성전자 프린터와 복합기가 미국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 '바이어스랩'으로부터 3년 연속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수상했다. (ㅍ)
삼성전자는 삼성 프린터와 복합기가 미국의 세계적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 ‘바이어스랩’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어스랩은 매년 프린터ㆍ복합기ㆍ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시리즈는 △생산성 △출력 품질 △경제성 △사용 편의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바이어스랩의 사무기기 분석 책임자인 매를린 오어는 “삼성전자는 신뢰도ㆍ성능ㆍ효율성 등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사용자의 주요 요구를 파악해 제품에 성공적으로 적용해 왔다”고 소개하며 “특히 탁월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흑백 프린터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위상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6개월마다 개최되는 ‘바이어스랩 2016 윈터 픽 어워드’에서도 2개 부문의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A4 프린터 부문에서는 ‘ProXpress M3825DW’가 ‘중소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받았다. ProXpress M3825DW’는 분당 40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빠른 출력 성능,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복사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XOA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활용한 모바일 프린팅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중소기업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삼성 ‘Samsung ProXpress M4530 시리즈’는 ‘대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분당 47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1GHz 듀얼코어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해 인쇄 대기시간이 짧고 데이터 속도가 향상됐으며 수명이 긴 드럼과 초고성능 토너가 탑재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송성원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사무실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린터 제품과 출력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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