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간식 꾸러미 850개 제작…월드비전 통해 전달2019년부터 '기부 앤 테이크' 운영…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파리크라상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통해 기부금 928만원을 조성하고 간식 꾸러미 850개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4인 1조로 20㎞ 걷는 기부 행사…참가자 영양 보충 지원올해 5월 인제 대회 이어 후원…과일 활용 사회공헌 확대
돌코리아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바나나 850개를 지원한다.
돌코리아는 17일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의 참가자들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 약 85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에 2억7600만달러(약 3687억원) 이상을 쏟아부으며 이번 선거 최대 개인 기부자로 부상했다. 지난 대선 때와 달리 직접적인 선거운동은 자제하면서 막대한 정치자금으로 공화당의 상·하원 다수당 수성을 지원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머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가수 션이 9개월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한 여정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21일 제작사 크리에이티브멋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영화 '쉘위런'은 다음 달 16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쉘위런'은 연예계 대표 러너로 꼽히는 션이 지난해 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에 잇달아 도전한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션은 지난해 3월 2일 도쿄 마라톤을 시작으로 4월
부산의 한 벤처기업이 눈에 보이지 않던 먼지를 눈앞에 드러내는 기술로 세계 청결산업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푸르고(브랜드명 그로브텍·대표 김정휘)가 개발한 ‘V-SCAN’ 기술이다. 청소기의 흡입력이나 배터리 성능이 아니라 '어디에 먼지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청소·위생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푸르고는 올 9월16일~
"고향사랑기부자가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최선을 대해 운영하겠습니다."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도 확보했다.
고흥군은 지난 2024년 9억8000만원이었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을 지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유니세프 위원회와 손잡고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1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은행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동
시민과 기업이 한 푼 두 푼 모은 정성이 마침내 목표선을 넘었다.
아이비티㈜가 14일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사업에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시민 모금액이 목표였던 5000만원을 돌파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역사문화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아이비티㈜는 이날 수원시청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카카오톡·같이가치 활용한 민관 협력 강화개편된 폭염특보 안내…취약계층 모금도 진행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공익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
오만, 말라카 모델 염두이란, 연간 400억달러 수익 기대세계 원유·LNG 20% 통과亞 제조업 직격탄 우려
호르무즈 해협이 세계 경제의 새로운 비용 부담 진원지로 떠올랐다. 오만이 미국과 서방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사실상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공식 제안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이 또 한 번 물류비 쇼크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지난
이랜드재단과 본아이에프는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사각지대 미래세대 지원에 활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시즌4를 맞은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솥밥·화로 브랜드 본우리반상 전국 매장에서 베스트 메뉴 3종 중 하나를 주문할 때마다 1개당 1000원이 자동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
국민 자금으로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를 하루 앞둔 2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영업부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올해 국민 대상 모금액은 총 6000억원 규모로,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판매된다. 주요은행 10개사와 증권사 15개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일본 ‘고향납세’ 참고해 2023년 국내 도입“지역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 운영체계 강화가 핵심”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답례품 경쟁 중심으로 흐르면 지역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처럼 기부금 확대 경쟁이 과열되면 제도가 사실상 ‘세금으로 운영되는 쇼핑몰’로 변질될 수 있는 만큼 지역 브랜드 육성과 기부금 활용의 전략성이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6년째 ‘맘(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 어머니 건강검진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11회차를 맞이한 포인트 맘케어는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사회공헌활동 ‘맘편한’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엘포인트 앱에서 회원이 직접 보유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만보걷기
연세의료원은 2025학년도(2025년 3월~2026년 2월) 기부 모금액이 830억4055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4학년도 536억원 대비 55% 늘어난 금액이다. 전년도 대비 모금액 상승률도 지난해 상승률(12.8%)보다 높아지며 4년 연속 모금액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기부자 수는 1만2615명이었다.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기부 릴레이가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으로 이어지게 됐다.
21일 세종시 영명보육원에 따르면, 영명보육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설 내 도서관 건립을 목적으로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모금이 지지부진하던 지난달 말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에 과일과 피자를 기증한 사연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모금액이 아닌 지역의 변화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부자의 애향심이나 답례품에 의존하기보다 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미리 정하고, 주민과 기부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더가능연구소는 조희정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영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SSK 지역재생연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에 있는 조세이탄광(長生炭鑛·장생탄광)에서 수몰당한 183명의 유해 발굴 작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바다속으로 연결된 조세이탄광은 1942년 2월 3일 갱도에서 누수가 발생해 갱도 내 작업을 하고 있던 183명의 작업자가 희생된 사건으로, 이 중 136명은 강제징용된 조선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82년이 지났지만 발
연말은 기부나 모금이 활발하다. 거리에서는 구세군의 자선냄비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전염병으로 뒤숭숭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지금, 다들 어떻게 기부를 하고 있을까? 실제 사례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기부문화를 살펴보자
코로나19 이전에도 기부는 늘고 있는 추세였다. 지난 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가 발표한 ‘2020 기부 트렌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