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은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조서비스를 라이프케어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여행 부문 협력의 일환이다. 양사는 보람상조의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여행상품 기획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관광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
국토교통부가 중소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성장을 이끌기 위한 한옥 건축 활성화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K-콘텐츠 확산으로 한옥 명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광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K-콘텐츠의 인기로 한옥 고택과 빈집을 활용한 카페와 숙소, 주말주택과 별장 등 우리 고유의 공간문화 체험 수요가 확대되고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6 워케이션 우수모델’ 공모를 한다.
19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자체와 지역 주민, 인근 상권이 함께 상생하는 워케이션 우수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다. 휴가지나 여행지에서 원격으로 근무하며 휴식과 업무를 병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지난해 드라마·영화·예능·유튜브 콘텐츠 등 영상물 총 150편이 촬영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서울어린이대공원과 청계천, 지하도상가 등 서울시민의 일상 공간이 드라마와 예능, 유튜브 콘텐츠의 주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많은 촬영이 이뤄진 장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이다. 전체 촬영 건수의 48.7%를 차
리조트·호텔, 온천 상품으로 겨울 수요 공략가족·직장인 겨냥 숙박형 온천 패키지 확대실내 휴식형 여행 대안으로 온천 상품 주목
한파로 인해 따뜻한 휴식을 즐기려는 온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텔·리조트업계가 겨울 시즌 스파 상품 운영에 나섰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온천 패키지가 특히 인기다.
15일 여행레저업계에 따르면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잠재력 비해 단편적인 한강의 매력북한산 등 도심트레킹 세계적 자랑K콘텐츠 결합해 체류형 경험 줘야
필자는 11년간 해외생활을 하였고 많은 나라를 돌아다녔지만 프랑스는 처음 방문하고 있다. 파리 역시 세계 주요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강을 기반으로 관광 산업을 성장시키며 안정적인 수익원을 만들어내고 있다. 런던의 템스강, 리옹의 손강, 상하이 황푸강, 홍콩의
환경 분야 11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물 재해 대응 강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 등 중점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효적인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는지,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역 7번출구에 사당만남의공원 명소화사업을 완공하고 지난 13일 공원 홍보 사인물인 로봇 시계탑 제막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홍보 사인물은 전통적인 ‘약속의 장소’인 시계탑을 현대적인 '로봇'의 형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사당만남의공원 명소화사업은 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거점을 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객이 1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개장 26일 만의 기록으로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셈이다.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3269명)과 비
서울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이 자전거 라이더와 시민들을 위한 체류형 수변 쉼터인 ‘고덕천 라운지’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도시경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강동구 고덕천교 하부를 생활체육과 휴식이 결합된 ‘고덕천 라운지’로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강동구가 총 11억 7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화된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서울 정책과 일상을 취재하고 전달할 ‘2026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9일까지로 연 나이 19세 이상 서울시민·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울시 온라인 뉴스포털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2003년부터 운영된 서울시의 대표 시민기자단으로, 시민이 직접 서울시의 정책과 행사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열흘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과 눈썰매, 스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겨울철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번 흥행은 올해부터 매달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붕어빵 러쉬’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
부산항이 동북아 중심의 크루즈 기항지를 넘어 세계 항로를 잇는 거점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전 세계 주요 항만을 순회하는 월드와이드 크루즈가 올해 처음으로 부산에 입항하며, 노선 다변화의 신호탄을 쐈다.
부산시는 독일 선사 아이다크루즈(AIDA Cruises)의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디바(AIDAdiva)’호가 12일 오전 8시 부산항에 신규 입항했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의성군이 군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9일 의성군에서 기관 간 공익사업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의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와 의성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이용ㆍ분석 △국토이용정보
도쿄서 양국 청소년 64명 참여, 메이지야스다 기업 탐방 및 커리어 특강 진행 2018년부터 이어온 민간 교류의 장… 올 7월 일본 학생들 한국 방문 예정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이달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아카데미’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
문화체육관광부가 김명인 인하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를 국립세계문자박물관장에 임명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3년이다.
8일 문체부는 “김명인 신임 관장은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문학 평론가로서 오랜 기간 문학과 문자문화의 사회적 의미를 탐구해 온 학자”라며 임명 이유를 밝혔다.
김 신임 관장은 도서출판 ‘풀빛’의 편집장과 계간 ‘황해문화’ 편집주간 등을 지
서울 서초구는 도심 속 여의천을 커피와 휴식, 소원을 담은 수변감성공간인 ‘여의천 소원카페’로 단장하고 8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여의천 소원카페는 여의천(매헌교~여의교 일대) 녹지대에 지상 1층과 옥상 데크를 포함해 연면적 197.78㎡ 규모로 조성된 수변활력거점이다. 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 중심으로 이용되던 이곳을 단순히 스쳐 지나는
LF 자회사 씨티닷츠는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의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 동시 확장 성과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문을 연 팝업스토어는 오픈 초반 2주 동안에만 약 1만 명이 몰렸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11월 던스트 중국 매출은 전월 대비 90% 증가했으며, 11~1
신세계백화점, '천마도' 영감받은 미디어아트 공개유통사 최초 '조니워커 블루' 팝업 여는 롯데백화점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말이 지닌 전진·희망·도전의 상징성을 앞세워 고객과의 소통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각각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와 프리미엄 위스키 팝업을 통해 병오년의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