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오세훈 시장이 점심시간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국정감사 준비와 대응에 힘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배식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식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에 맞춰 ‘서울 달빛야장’의 인기 메뉴로 마련됐으며 직원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서울 달빛야장’은 지역별 특색 있는 골목상권의 먹거리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
11월 30일까지 아이브 컴백 프로모션 DDP서 진행세븐틴·에스파 이어 엔터테인먼트사 연계 프로모션 확대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아이브(IVE)의 컴백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엔터테인먼트사와 함께하는 도시마케팅을 확대한다.
21일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26일 아이브의 새 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11월 3
POEX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기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안심·안전한 방재도시' 주제 발표로 포항의 역량 국제사회에 전파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무대에서 ‘2028년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며, 포항을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박 시장이 지난 19일부터 21
서울시는 시민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거주지 인근에서 야간 여가를 즐기고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돕는 ‘서울별빛명소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한강과 도심에 집중됐던 야간 명소를 일상 생활권으로 넓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실제 시민 1000명 대상 설문 결과 82.6%가
청계천, 종로·을지로, 광장시장 등 관광명소 운행기존 주간운행 종료⋯야간운행 초기 무료 탑승
서울시가 청계천 산책길과 종로·을지로의 골목상권, 광장시장 등 도심 관광명소를 달리는 자율주행버스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의 문화·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연결해 서울의 야간경제에 활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일 서울시
공연·치유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호응지역 상권 연계 성과… 정원 무료 개방
전북 정읍의 가을을 대표하는 구절초 꽃축제에 26만7000여명이 방문하며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읍시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 ‘제19회 정읍구절초 꽃축제’에 축제전 방문객을 포함해 26만7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머무는 가을
“엄마는 왜 늘 무표정이야. 좀 활짝 웃어봐.”
19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 사진 찍히는 것이 어색한 엄마는 멋쩍게 입꼬리를 들어올렸다. 딸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부모님, 연인과 함께 화담숲을 찾은 이들은 LG유플러스의 10년 이상 장기 고객들이다.
LG유플러스는 4월에 이어 올해 장기고객을 위한 두 번째 화
화동 1호점 정식 오픈…가오픈 매출 목표 최대 2배 달성코스트코·허마·로손 공급 이어 내륙 진출 추진…매장·유통 투트랙 공략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중국 상하이 핵심 상권에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오프라인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동시에 코스트코·허마·로손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 공급망을 확대하며 중국
서울시 잠수교가 보행전용교 전환을 앞두고 마지막 축제를 연다.
서울시는 25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마지막 행사로 '잠수교 치킨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잠수교는 26일부터 보행교 조성을 위해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이번 행사는 한강의 대표 먹거리인 ‘치킨’을 주제로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단순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농업… 호미곶을 지역 상생·관광 거점으로 육성해맞이광장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진 축제… 경관작물의 무한한 가능성 제시
포항시가 경관농업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펼쳤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0월 테마로 노거수 명소 9곳 선정 천연기념물 거목부터 기적의 생명력을 간직한 나무까지, 경북에서 만나는 황금빛 비경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선선한 초가을 바람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0월 테마로 도내 은행나무 노거수 명소 9곳을 선정했다.
수백 년 동안 한자
영천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본회의 개최…"11월까지 대책 없으면 시정질문""응급실 휴진·이색 숙박사업 난항"…집행부 향해 현안 대안 촉구 및 날선 질타보현산 전기 카트·별빛축제부터 시립박물관 건립까지… 시정 전반의 문제점 거론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16일 제25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응급실 휴진 사태 및 공사
관광객 급증 탓에 주민 불편 가중
숙박세 인상·교통요금 차등 추진
관광 수익과 주민 생활권 사이 고민
일본의 대표 관광도시 교토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서로 다른 요금을 적용하는 이른바 ‘이중가격제’가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교통 혼잡과 생활물가 상승 등 부작용이 커지자 관광객에게 더 많은 비용을 부담시키려는 움직임이다.
서울시가 한강버스와 손목닥터9988 등 주요 체감 정책과 명소 32가지를 한 장에 담은 3D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16일 시에 따르면 '건강한 서울, 빛나는 서울사람들'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나이키, 삼성전자 등과 작업해 온 슈퍼픽션의 독창적인 3D 캐릭터들이 서울 전역을 배경으로 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장터가요제·초청가수 공연·경품 행사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전통시장 소비 촉진 기대
부산 북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정이있는 구포시장이 고객사은대잔치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구포시장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제22회 정이있는 구포시장 고객사은대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시
경북 고령군이 고도(古都) 대가야의 정체성을 입힌 특화거리 조성에 나선다
군은 최근 ‘고령 고도역사가로 명소화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주 황리단길에 비견되는 거점명소 구축을 15일 밝혔다.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낼 역사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고령의 핵심축인 왕릉로·우륵로·연조길·벽화길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경
소도시로 넓어진 항공편 겨울 예약은 일본 강세단풍과 온천에 식문화 더한 계절별 상품의 확대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찜질방과 사우나에 주목
일본 여행의 목적지가 ‘어디’에서 ‘무엇’으로 넓어지고 있다. 온천과 미식을 찾아 소도시로 향하고 오키나와 장수마을에서 요리를 배우거나 후지산 일대를 자전거로 달린다. 일본행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행업계도 명소를
거대한 인공 나무가 햇빛을 모아 밤을 밝히고, 정원으로 흘러든 물은 호수에서 걸러져 다시 식물을 키운다. 녹지와 기술, 관광을 한 공간에 담은 싱가포르의 도심 정원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의 다음 그림을 그렸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세계화장실협회(WTA) 총회 등 필리핀 일정을 마친 뒤 싱가포르로 이동해 도심생태공원 '가든
4인 1조로 20㎞ 걷는 기부 행사…참가자 영양 보충 지원올해 5월 인제 대회 이어 후원…과일 활용 사회공헌 확대
돌코리아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바나나 850개를 지원한다.
돌코리아는 17일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의 참가자들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 약 85
실감 나는 미디어아트·인기 유물 특별 편성...남녀노소 전 세대 발길 견인남산 '액자뷰'부터 용산공원 둘레길 코스까지...체험문화공간으로 변신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이 박제된 유물을 관람만 하는 수동적 공간을 넘어 오감 체험과 자연 휴식이 공존하는 도심형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14일 오후 3시부터 두 시간여 둘러 본 국중박은 디지털 미디어
가을 단풍은 지역과 고도에 따라 절정 시기가 달라 여행 떠나기 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10월 하순부터 11월 중순까지는 강원·충청·영남·호남 등 지역별로 단풍 시기가 순차적으로 이어져 시기를 잘 맞추면 비교적 오랫동안 가을을 즐길 수 있다.
2026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단풍 절정 예측을 보면 강원과 경기 일부 지역은 10
음악의 수도 오스트리아 빈. 한여름의 열기가 한창이던 8월, 1877년 문을 연 역사적인 공연장 에어바르 잘의 무대에 특별한 사람들이 올랐다. 장난기 가득한 9세 어린이부터 우아한 80세 시니어까지. 한국과 미국, 오스트리아 등 3개국에서 모인 한인 음악인들이 만들어낸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화음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합창단의 중심에는 한국에서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이지만, 차례와 식사만 하고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만큼,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올 추석 연휴에는 전통문화부터 숲길 정원 산책, 한강의 노을과 야경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