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일 여의도서 일자리·주거 박람회 개최반도체·화학 등 지역 기업 200여곳 참여월 1만원 임대주택·이주 지원금 정보도 제공
수도권 구직자들이 충청권 기업의 채용 정보부터 주거 지원 정책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와 정착 문제까지 지원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8일부터
생산시설 운전·소방·응급구조 분야 모집울산 온산공장 등 근무…전공·자격증 우대
에쓰오일(S-OIL)이 올해 하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생산시설 운전과 소방·응급구조 분야에서 인력을 확보해 공장 운영의 안정성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2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직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
'티처스3 : 재수전쟁'이 재수생 100명 가운데 수능까지 함께할 15명을 가리는 선발전에 돌입했다. 첫 합격자는 사교육 없이 전교 1등에 오른 재수생이었다.
15일 첫 방송된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의 지도를 받기 위해 모인 재수생 100명의 사연과 첫 선발 과정이 공개됐다.
최종 선발 인원은 국어ㆍ수학ㆍ영어 과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1년간 전문 기술을 익히며 취업과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모집 계획을 발표했다.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이 소속 학교의 학적을 유지하면서 1년간 지정된 산
10개 기업 현장 면접…구직자 약 300명 신청 교복 차림 고교생부터 대학생·졸업생까지 북적 기업, 학력보다 문제 해결력·잠재력 평가
연봉도 중요하지만 신입사원이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가 잘 갖춰진 회사에 가고 싶습니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 우수인재 채용박람회’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최민혁 씨(26)는 기업을 선택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15일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3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 내용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다. 취업이라는 현실적인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의 치열한 여정이 안방극장에 펼쳐진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청춘들의 성장과 간절함을 담아낼 '티처스3: 재수전쟁'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5일 오전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티처스3: 재수전쟁'(이하 '티처스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훈 C
서울대·의학계열 대비 실전형 면접 지원 공교육 중심 맞춤형 진학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이 수시모집 면접을 앞둔 고3 학생들을 위해 운영한 면접캠프가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마무리됐다.
경북교육청은 9~10일 구미여자고등학교에서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고3 면접캠프’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대학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데이원컴퍼니의 취업정보회사 제로베이스가 실제 합격 회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6%가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원이 취업·이직에 성공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3개월로 집계됐다.
데이원컴퍼니는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로베이스 회원 취업·이직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합격 회원이 취업한 기업 규모는 대기업이 34%로 가
19일 오전 10시 접수 마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정규직 전환율 100%를 목표로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에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제조 부문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R&D), 생산기술, 품질, 설비, 영업, 경영지원, 환경, 안전 등 총 20개 부문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크래프톤이 AI 기반 신사업 확대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신입 인재 100명 이상을 선발하는 '2027 크래프톤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AI 연구, 테크, 지원, 사업, 게임 개발(프로그래밍·기획) 등 6개 직군이다.
이번 채용은 AI를 업무에 능숙하게 활
이번주 수능 감독관 유의사항·교육 영상 배포…AI 안경 부정행위 대응 첫 반영전국 대학에도 전달해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에 활용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논술고사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자 교육부가 첫 대응 지침 마련에 나선다. 이르면 16일 AI 안경 부정행위 대응 내용을 담은 수능 감독
올해 하반기 통합채용 도입⋯내년부터 연 2회 실시서울교통공사 제외 산하 공공기관 23개 참여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23개 기관으로 확대해 약 200명을 뽑는다. 올해 하반기 통합채용을 처음 도입한 서울시는 내년부터 반기별로 연 2회 실시한다.
13일 서울시는 2027년 상반기 통합채용에 앞서 수험생이 시험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
대교에듀캠프가 부산 지역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자립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의 자립 준비 수준에 따라 일상생활과 취업 역량 교육을 나눠 운영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일경험 기회도 연계한다.
대교에듀캠프는 부산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운영한 ‘2026년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교육’ 4기 과정을 마치고
300개사 888부스 역대 최대 규모 삼성 HBM·파운드리 토털 솔루션 전시 SK하이닉스 HBM4E·HBF 기술 소개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SEDEX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AI 확산으로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기술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진이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 가운데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한진은 7일 서울 서대문구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취업 준비생 8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와 주요 사업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전형 안내와 취업 특강 등이 진행됐다
경영전략·영업·재무부터 공정·설비기술까지 모집서울 본사·마곡 TS&D센터·울산 온산공장 근무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사업을 함께 이끌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대규모 석유화학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경영·영업부터 공정·설비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확보한다.
에쓰오일은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장애인 고용률 3.6%로 법정 기준 웃돌아
현대엘리베이터가 법정 의무고용률을 웃도는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충북 지역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착한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구직자 10명 중 6명 가량은 채용 과정에서 자기소개서를 폐지하는 데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진학사 캐치가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구직자 1008명을 대상으로 ‘자소서 폐지’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58%로 가장 많았다. ‘보통’은 29%, ‘부정적’은 13%였다.
자소서 폐지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를 복수응답으로 조
43세의 두 아이 아빠가 쿠팡 물류센터로 첫 출근을 했다. 6년간 다닌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한 지 6개월째였다. 다시 직장을 구하려고 수십 곳에 이력서를 냈지만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새벽부터 준비해 셔틀버스를 타고 물류센터에 도착했다. 낯선 작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는 발바닥에 물집이 잡혔다. 이날 일당은 9만 8040원. 출퇴근에 쓴 시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우려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AI 확산까지 맞물리면서, 중장년이 경력을 살려 다시 일할 자리를 찾는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AI 때문에 권고사직을 당했다가 AI를 활용해 재취업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원(54) 씨는 1일 수원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프로덕트 직군 집중 채용에 나선다.
코인원은 ‘프로덕트 직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의 법제화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품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확보 차원이다.
이번 집중 채용 분야는 시니어 프로덕트 오너와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2개 포지션이다. 모집 인
한은, 내달 4일까지 디지털 전문가 10여 명 경력직 공모지급결제ㆍ디지털자산 등 4개 분야 대상⋯7월 최종 통보AI 등 기술 고도화 속 중앙은행 디지털 관련 업무도 확장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디지털ㆍ정보기술(IT) 인재 찾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법제화를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에서 디지털화폐 실험, 자체 인공지능(AI) 도입에 이르기까지 국내 금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4기 발대식을 23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정보통신 기술 생태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