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뷔페식당 라세느는 여름 보양특선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라세느는 보양식 메뉴를 새롭게 구성해 양식, 일식, 누들, 한식 코너에서 각각 선보인다. 보양 메뉴에는 한방 통오리구이, 불도장, 인삼전복삼계탕, 해삼탕, 양갈비구이, 농어찜, 장어구이, 마샐러드, 메밀국수 등이 있다.
호텔은 또 매주 월요일
CJ제일제당은 ‘평안도식 동치미 물냉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 팔도의 맛있는 면 요리와 각 지역의 명소 및 축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맛있는 면 여행’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맛있는 면 여행’ 이벤트는 CJ제일제당 통합브랜드사이트 CJ온마트(www.cjonmart.net)에서 퀴즈를 맞추거나 CJ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공업용에탄올을 칼국수 등 면류식품에 불법 사용한 식품제조업체 대표자가 구속됐다.
공업용에탄올은 석유를 증류해 추출되는 물질로 페인트, 도료, 잉크, 화학제품에 주로 사용되며 벤젠, 메틸알콜, 아세트알데히드 등 위해물질이 잔류되어 장기간 섭취 시 지방간, 간경화, 심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원료이다.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외식업계에도 여름에 유독 잘 팔리는 메뉴들과 더운 여름에 시들해지는 입맛을 살려주는 메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어트 웰빙 콘셉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닭잡는 파로'(www.paro.co.kr)는 닭쌈, 닭쌈밥, 고추장바비큐 등 매콤 달콤한 맛을 선사하는 메뉴로 시들해진 입맛을 살려주고
우리나라 외식업계에서 면류의 인기는 상당히 높다. 창업시장에서도 그 인기를 대변하듯 면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가 늘고 있다.
외식업계에 세계 각지의 독특한 전통 민속 음식인 에스닉 푸드 열풍을 몰고 온 베트남 쌀국수와 일본 라멘, 소바 등이 면 시장에 인기를 끌면서 면전문점이 활성화를 이루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