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회사 머큐리광통신 설비 고도화 이전…2027년 2월 완공 목표신규 라인 도입·동선 최적화…고밀도·다심 광케이블 북미·유럽 공급 박차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의 100% 자회사인 머큐리광통신이 경북 문경으로 생산거점을 이전하며 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약 9000평 규모의 신규 부지에 최신 생산설비를 도입
연결 매출 562억·전년비 4.6%↑…전년 동기 25억 적자 탈피AI·클라우드발 데이터 트래픽 증가 수혜…와이파이 7 장비 공급 확대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머큐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537억원) 대비 4.6% 증가한 약 562억원, 영
1분기 중고폰 매출 280% 급증…올해 ‘1000만불 수출의 탑’ 정조준과기정통부 8월 활성화 대책 기대감…자체 전산망 기반 요금 경쟁력 제고
아이즈비전이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가입자 확대와 중고폰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사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신 요금 경쟁력과 디바이스 수출 다변화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안착시킨 가운데, 정부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고도화에 따른 글로벌 광케이블 수요 증가에 발맞춰 유럽과 북미 시장 공략에 고삐를 잰다.
머큐리는 100% 자회사인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인 ‘ANGA COM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머큐리는 이번 전시에서 AI
자회사 머큐리광통신 앞세워 AIㆍ클라우드발 트래픽 폭발 장세 대응국내 유일 ‘통신 3사 WiFi AP 공급사’ 지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 공고히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통신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5일 머큐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유안타증권은 6일 머큐리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증가와 WiFi7 교체 수요, 방산 사업 진출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 머큐리 보고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기존 구리 케이블에서 광섬유 기반 인프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광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