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일 말복·광복절 연휴 겨냥 '통큰데이' 진행통닭·활전복·삼겹살·활대게 등 보양 먹거리 할인
롯데마트가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보양식과 생활필수품을 할인하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다.
대표 상품은 '통짜장어'다. 판매가는 한 팩에 4990원이다.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네 번 굽고 네 번 소
국내 26개사, 현지 바이어 146명과 유통·가격·통관 협의베트남 지난해 K푸드 5.7억달러·4위…베트남행 배 수출 409% 급증
베트남에서 K푸드의 공략 품목이 라면과 떡볶이를 넘어 샤인머스켓 등 신선과일과 홍삼·건강식품으로 넓어지고 있다. 국내 수출기업 26개사는 베트남 대표 식품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 146명과 353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벌였다
검역 타결 후 6월 말까지 한우 84만 달러 수출…현지 프리미엄 외식시장 공략
지난해 검역 절차를 마친 한국산 한우가 싱가포르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한돈도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수출되면서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일 2025년 11월 제주산 한우·한돈의 싱가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샤인머스켓과 머스크멜론을 함께 담은 여름 신제품 ‘샤인멜론시루’를 선보였다.
성심당은 6일 성심당 공식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인멜론시루 판매 소식을 알렸다.
샤인멜론시루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 크림과 샤인머스켓, 머스크멜론을 층층이 넣고 윗부분에도 두 과일을 가득 올린 제품이다.
성심당은 “새콤달콤한 요거
국립종자원, 제도 도입 28년 만에 누적 1만4284건 출원대마·케나프·수직농장 품종까지…농업 넘어 미래 산업으로 확장
국내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이 누적 1만4000건을 넘어서며 종자산업의 외연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화훼·채소 중심이던 출원 구조는 기후변화 대응 작물과 바이오·소재 분야로 확장되고 있으며, 종자 기술 역시 농업 생산을 넘어 미래 산업
연말이 다가오며 송년회를 비롯해 각종 모임과 회식이 늘면서 술자리도 잦아진다. 평소 간을 보호하고 음주 전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간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달의 건강소식으로 ‘간 건강’을 선정하며 연말 과음이 간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간은 손상이 상당 부분 진행
샤인머스켓부터 라면·유자차까지 한국 식품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K-푸드 전문 유통채널이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올해 알마티 국제식품 박람회에서도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2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아타켄트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맛·식감·색깔 다 다른 ‘개성만점’ 국산 포도…내수·수출 다잡기 전략농가 노동력 줄이고 소비자 선택 넓힌다…2030년까지 300ha 보급 목표
‘샤인머스켓’ 일색이던 국내 포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민관 협력으로 개발한 신품종 포도 ‘코코볼’, ‘슈팅스타’, ‘홍주씨들리스’가 본격 보급 단계에 들어서면서 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전 세계적으로 한국 포도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달콤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전 세계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산 포도가 '포스트 샤인머스켓' 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품종으로 수출길을 넓히고 있다.
한국포도수출연합에 따르면 샤인머스켓은 가장 인기 있는 수출 품종이다. 황록색의 커다란 포도송이를 가진 샤인머스켓은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산 포도, 일본에 이어 2위...바짝 추격 중한국은 포도 생산에 인력 대규모 투입...모양, 크기 모두 좋은 편글로리스타, 코코볼 등 '제2의 샤인머스캣' 될 신품종 개발 중
"한국산 포도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외국 시장에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샤인머스캣을 뛰어넘을 신품종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전
아시아 최대 신선농산물 박람회서 한국관 운영…60만 달러 규모 MOU 체결샤인머스켓·신품종 포도·키위 등 다채로운 매력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홍콩 프리미엄 농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 기관은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5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Asia Fruit Logistica, AFL)’에 참가해 한국산 신선
이마트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처음으로 국내산 참다랑어를 비축해 전국 점포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국내 자연산 참다랑어(240g)’는 1만9980원으로 정상가 대비 1만 원가량 저렴하다.
‘가을 햇꽃게(100g/국내산)’는 4~5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60% 할인한
이마트, 29일~8월 3일 ‘고래잇 페스타’ 열고 신선ㆍ가공식품 ‘초대형 가격하락’ 롯데마트, 30일까지 ‘떠나요 맛캉스’...와규 등심 40%↓ㆍ상생통닭 3992원홈플러스, 30일까지 ‘홈플런 나우’…캐나다 삼겹살/목심 990원, 대란 30구 6890원
잇단 폭염과 폭우 등으로 먹거리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는 1원이라도 더 저렴하게 팔
롯데마트는 베트남 유통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 중인 롯데마트 베트남은 지난해 매출 3965억 원, 영업이익 3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9.3%, 28.9%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도 매출 1165억 원과 영업이익 126억 원을 달성했다.
롯데마트는 국내 유통사 중 유일하게 프랜차이즈가 아
유통업계에서 이색 신규 먹거리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의 호기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6일부터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210mL)을 유통업계 단독으로 개당 14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은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소금을 더해 자극적이
국산 샤인머스켓이 호주 수출에 본격 나선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8일 샤인머스캣도 기존 캠벨얼리·거봉과 같은 수출 검역요건을 적용하도록 호주 측과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샤인머스캣 역시 수출단지 등록, 봉지씌우기, 저온소독처리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호주로 수출할 수 있게 된다.
2014년 호주 시장에 진출한 국산 포도는 그간 캠벨
하늘보리를 포함한 웅진식품의 일부 음료 가격이 오른다.
2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웅진식품은 다음 달 1일부터 하늘보리 500㎖와 옥수수수염차 500㎖ 가격을 2000원에서 2200원으로 10% 인상한다.
이 밖에 차 음료 중 오곡누룽지 500㎖, 결명자차 500㎖ 제품도 2000원에서 2200원으로 200원 오른다.
△아침햇살 500㎖ △초록매
CU 히트상품 선물세트 마련은메달 내놓은 GS25SNS서 인기상품 모은 세븐일레븐이마트24, 저가 소형가전 판매
국내 주요 편의점 4사가 2025년 설 선물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편의점업계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가성비 상품을 늘리고 지역 맛집 상품을 비롯해 금·은 등 이색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
2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는 내년 설 명절을 맞아 C
롯데백화점은 22일까지 본점 외 6개 점(잠실, 강남, 노원, 동탄, 평촌, 인천)에서 ‘글로리 스타‘를 판매한다.
글로리 스타는 샤인머스켓 대표 산지 경북 상주에서 재배한 신품종 적포도로, 최고 21 브릭스(Brix) 이상 고당도와 풍부한 과즙과 탄탄한 과육이 특징이다. 가격은 한 송이에 1만5000원.
이마트가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20일까지 과일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 3개 품목을 대상으로 각 요일별 1개 품목을 선정,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해주는 ‘단, 하루 파격가 행사’다.
행사 품목들은 이마트 10월 과일 매출 1위~3위를 차지할 만큼 가을시즌 소비자들이 많이
2018년부터 경상북도 성주군을 이끌고 있는 이병환 성주 군수는 미래 성주를 위해 풀어야 할 두 가지 큰 과제를 안고 있다. 하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성주참외의 시장과 문화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효과적인 귀농귀촌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구를 유입시켜 성주군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지금 다행히 양쪽 다 긍정적인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