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이 뜨거운 시멘트 바닥에서 흐트러짐 없는 연기 태도를 선보였다.
김재원이 MBC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ㆍ연출 김진만ㆍ박재범ㆍ이하 스캔들)의 촬영장에서 뜨거운 시멘트 바닥 위에 열연을 펼쳤다.
김재원은 7일 피습 당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날은 섭씨 33℃를 웃돌고 바람한 점 없었던 무더운 날씨로,
(왼쪽부터)배우 조윤희, 김재원, 조재현, 김진만 감독 ,김규리, 김혜리, 신은경, 박상민, 기태영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