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 가세…5000억원 안팎 투입CJ·신세계 범삼성가 연합…창업주 유산 지키려는 의지 반영다우키움 전면에 내세운 인수 구조…범삼성가 지원사격 주목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키움그룹이 전면에 나선 그림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 CJ와 신세계가 참여하면서 '
중앙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중앙일보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JTBC도 이달 중 공개매각에 나설 전망이다. 중앙일보가 인수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는 동시에 기업회생 절차를 밟는 JTBC까지 새 주인 찾기에 나서면서 중앙그룹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JTBC는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원칙을 유지하면서 법원과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하고 있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가 한영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이달 인수자 물색에 나선다. 회생계획안 인가 전에 매각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JTBC는 14일 이달 중 매각 공고를 낸 뒤 인수의향서 접수와 실사,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본계약 관련 법원 절차를 거쳐 인수합병(M&A)을 완료할
사업 기간 최초 계획보다 평균 28.6개월 늘어매각·지원 지연에 16곳 4735억 차입…이자 343억"2차 이전, 대체재원·수도권 잔류 규모 미리 정해야"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확정을 앞둔 가운데 1차에서 나타난 반복적인 계획 변경과 사업 지연, 이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차 이전 당시 부동산 매각이
은행권 폐점포·사택·기숙사 등 매물 지속 나와유휴부동산 처분 시 건전성 제고·투자 여력↑매수자 찾기 쉽지 않아⋯8차례까지 유찰도
디지털 금융 확산으로 영업점 통폐합을 이어온 은행들이 수천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시장에 내놨다. 활용도가 떨어진 점포와 합숙소 등을 매각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자본 여력을 확보하려는 목적이지만, 일부 점포는 수차례 유찰되는 등
태광산업 컨소시엄, 우협 문턱 못 넘어…케이조선 인수 최종 무산수천억원대 운전자금·RG 부담에 발목…조선업 진출 구상 제동태광 “아직 재도전 논의 이르다”
태광그룹의 케이조선 인수 시도가 결국 무산됐다. 태광산업·오성첨단소재 컨소시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단계에서 매각 측과 거래 조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조선업 진출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던
케이조선 매각 본입찰에 단독 참여한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으며 인수가 불발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조선의 매각을 추진하는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KHI그룹은 태광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인수 조건 등이 기대 수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유암코와 KHI는 케이조선 지분을
21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추가 입찰 마감예비 입찰서 MGC글로벌, 중소 유통사 참여매각가 3000억원대 추정⋯가격 낮춰 매각 성사 가능성↑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인수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를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대호에이엘,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HD현대마린엔진, 859억 규모 선박엔진 공급 계약
△아센디오, 30억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유니켐, 188억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5169억…전년 比 25.1%↑
△한국카본, 296억 규모 출자…美 생산시설 확보
△한솔테크닉스, '반도체 검사장비' 월테크놀러지 인수
△아이티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예금보험공사, 비상장 ‘크립톤’ 3519주 포함 공매 착수딜로이트 안진 주관⋯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 적용‘라임 사태’ 책임 규명 넘어 채권자 배분 재원 확보 단계
예금보험공사가 파산관재인을 맡고 있는 라임자산운용 파산재단 보유 자산이 공개 경쟁입찰 시장에 나온다. 1조6000억원대 환매중단 사태 이후 이어져 온 자산 정리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사태 수습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롯데건설이 시공한 ‘청담 르엘’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입찰 절차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보류지 매각에 대한 구체적인 입찰 일정, 예정 가격, 계약 조건 등이 담긴 공고문은 이날 조달청 나라장터(누리장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매각하는 보류지는 조합이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지난해 11월 정부자산 매각 전면 중단 이후 첫 재개외부위원 50% 이상 참여 ‘국유재산매각심의위’ 가동
국유재산 ‘헐값 매각’ 논란으로 석 달 넘게 중단됐던 국유재산 매각이 재개됐다. 매각 절차 전반에 외부 심사 장치를 도입하는 등 제도 보완이 이뤄지면서, 공공자산 처분을 둘러싼 신뢰 회복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의 매각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은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에 위치한 업무시설로, 여의도 금융업무지구(YBD)를 대표하는 핵심 오피스 자산 중 하나로 꼽힌다. 대지면적은 7570㎡(약 2290평), 연면적
"국유 재산 헐값 매각 원천 차단"300억 이상, 국회 보고 의무화"디지털 주권 침탈" 반발 거셀 듯텐센트, '일부 지분 인수' 가능성
넥슨 지주사 엔엑스씨(NXC)의 지분 30.6%를 노리는 텐센트의 행보가 현 정부의 ‘국유재산 관리 강화’라는 거대 암초를 만났다. 국유재산의 헐값 매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4조 7000억
서울시는 26일 마포구 상암동 DMC 홍보관(D4) 용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앞서 진행된 교육·첨단 용지(D2-1) 공고에 이은 것으로 2023년 홍보관 운영 종료 이후 해당 부지가 민간에 공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매각의 가장 큰 특징은 토지 활용의 유연성이다. 시는 4일 지구단위계획 변경
직원 455→255명으로 감소…노조도 협조신규 영업 중단에도 CMS 5000억 달해4조 원 달하는 자산으로 투자 수익도 기대
예별손해보험(전 MG손해보험)의 매각 절차가 재개됐다. 매각의 최대 걸림돌로 꼽혀온 노조 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되면서, 그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인수전이 다시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23일 투자은행(IB) 업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포스코이앤씨 중대재해 발생
△한화오션, 2조5891억 규모 LNGC 7척 공사 수주
△일성건설, 575억 규모 경산대임 A-3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공사 수주
△씨케이솔루션, 473억 규모 SPE LFP ESS 273Ah 공사 수주
△자이에스앤디, 2080억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공사 수주
△우진, 자사
교육·연구 기능과 방송·콘텐츠 산업 융합한 혁신 거점 본격 추진2031년까지 준공 목표⋯10년간 지정 용도 유지 의무 부여
서울시가 이달 11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교육·첨단용지(D2-1) 매각 공고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달 4일 해당 부지의 지정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한 바 있다.
이번 공
예별손보 매각 공고 조만간 발표메리츠화재 반대했던 노조도 협조 분위기인수 후보에 보험사 없는 BNK금융지주 거론
예금보험공사가 이달 중 예별손해보험 매각 공고를 낼 계획이다.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보의 매각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는 금융지주사가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BNK금융지주가 과거 MG손보 인수를 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남광토건㈜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M&A(인수합병)를 추진키로 했다. 이 회사는 법정관리를 진행중인 건설사 중 유일한 상장업체로 M&A추진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 주목된다.
남광토건은 2012년 12월 인가 받은 회생계획의 채권 출자전환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얻어 M&A를 본격 추진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