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국내 광업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밀착형 맞춤 교육에 나섰다.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한 소통의 벽을 허물고 철저한 사고 예방 훈련을 병행해 외국인 인력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광해광업공단은 국내 광산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교에듀캠프가 부산 지역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자립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의 자립 준비 수준에 따라 일상생활과 취업 역량 교육을 나눠 운영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일경험 기회도 연계한다.
대교에듀캠프는 부산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운영한 ‘2026년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교육’ 4기 과정을 마치고
한은 "최근 3년 생성형 AI 일자리 81%·에이전틱 AI 88% 서울 등 집중"비수도권은 '피지컬 AI' 노출도 높아⋯제조·서비스업 고용 타격 우려인재·인프라 격차가 양극화 촉발⋯"지역 맞춤 교육·AI 허브 육성 시급"
국내에서 생성형 AI 관련 채용이 빠르게 늘고 있으나 신규 일자리 10개 중 8개는 수도권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간 개입
학부모가 교육의 수요자를 넘어 아이들의 배움을 함께 만드는 ‘교육 파트너’로 교실에 들어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학부모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교육 현장에 연결한 ‘청개구리교실’을 앞세워 생태환경부터 인공지능(AI), 코딩드론, 문화예술까지 초등학교 6년을 잇는 수원형 맞춤교육을 키우고 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는 22일 수원유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해운대관광고등학교가 지역 관광·서비스 산업계와 손잡고 현장 중심의 고숙련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학교는 10일 기장군 오시리아 대보름 메인홀에서 '2026학년도 고숙련 기술인재 육성사업 H-Link' 지산학 협약식과 제1차 산학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산지역 관광·서비스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취업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0대 교육감으로서 새 임기를 시작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이 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순택·설동근 전 부산광역시교육감과 정성국 국회의원,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각 대학 총장,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 관계자, 교육청 직
서울시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렙 아카데미 단기특강’을 7월 14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20회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실전형 창업교육 수요 증가에 발맞춰 교육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400명으로 3배 이상 확대했다. 또 기존 외식업 위주에서 탈피해 관광·소매 분야의 비외식업 특화 과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에서 교육용 전자칠판의 AI 기능과 교사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OCCC)에서 열리는 'ISTE Live 2026'에 참가해 교육용 전자칠판에 탑재되는 새로운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9일
6월 22일부터 참여기관 모집
국토교통부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구현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예비 철도관제사 양성 교육을 본격화한다. 교육생들은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열차 운행 통제와 비상상황 대응을 체험하며 철도 안전을 책임질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관제사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한 모의관제시설(Full Type Simul
천호성, 교육지원인력 명칭 개편으로 존중문화 강조이남호, 정읍·김제·남원 특성 살린 교육공약 발표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천호성·이남호 후보가 학교현장과 지역교육현안을 겨냥한 정책공약을 잇따라 발표했다.
천호성 후보는 청소, 당직, 시설관리 등 학교교육지원인력의 명칭을 ‘학교실무사’로 통합하겠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청소원’, ‘당
국내 최초 디지털 도서관인 LG상남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시각·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접근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한계 없는 배움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상남 구자경 회장이 기증한 사저를 기반으로 개관한 LG상남도서관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정보 격차 해소에 주력해 왔다.
도서관은 20
“학력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키우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부산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 지원을 함께 담은 세 번째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성적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전인적 성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약은 별도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개됐다. 최근 교육계 화두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문화·경제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글로벌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외 탐방과 체험형 교육을 결합해 운영된다.
올해 캠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노년층 디지털 소외의 벽을 허무는 데 공공기관이 앞장섰다. 주택·도시를 넘어 '사람'으로 사회공헌의 반경을 넓힌 GH의 행보가 파주에서 첫 결실을 맺었다.
GH는 우리은행과 함께 6일 경기 파주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GH-우리드림 디지털배움터' 1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GH, 우리은행, 파주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를 맞아 부산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인간 중심 교육과 학생·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부산항만공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부산 북항 마리나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수영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키 130cm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주 4회(화~금) 오전 10시와 11시에 운영되며, 초급반과 중급반을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강습
일본에서 고령자 재교육과 지역 일자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더라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지역 실버인재센터가 손을 잡았다.
지난 17일 일본의 고령사회 관련 서비스 기업 가마쿠라신쇼는 홋카이도 무로란시 실버인재센터와 협력해 중장년층의 재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서비
28일 한국노년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신서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연구위원 ‘희망일자리·직무교육 연계 방안’ 발표
“초고령사회 대응, 소극적 복지 패러다임→활동적 노화 전환 필요”
“노년기 교육, 직종·지역별 맞춤 교육해야…‘노인 인적자원개발 전문교육기관’ 필요”
같은 60대라 해도 원하는 일자리는 전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AI의 발전이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면서 시니어 세대 역시 AI와 자연스럽게 만나는 시대가 도래했다. 누구나 AI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 안에 숨어 있는 위험한 판단과 무감각한 자신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은 AI가 주는 답변을 ‘신뢰해도 되는 말’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AI는 인간처럼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