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 전자기타 브랜드 깁슨의 한국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9일 삼익악기에 따르면 김세황은 최근 깁슨의 초청을 받고 미국 헐리우드 본사를 방문했다. 전 세계 대중음악의 전자기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초대받는 자리에 김세황이 자리한 것이다.
삼익악기 김성준 기타사업부 이사는 "아시아 대중음악가에게는 평생 한
세계적 헤비메탈 밴드 ‘메가데스’의 전 멤버인 마티 프리드먼이 일본 첼리스트와 결혼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프리드먼은 메가데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다 탈퇴해 현재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의 재혼 소식은 작년 12월 지인들과의 파티에서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그의 결혼 상대자는 올해 4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