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호텔 업계에서는 셰프들이 정성 들여 만든 프리미엄 상품부터 호텔 전문가들이 높은 안목으로 선별해 가심비를 충족시켜줄 제품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호텔업계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내달 9일 미국 와인의 아이콘 ‘몬다비 패밀리 그룹’의 마이클 몬다비를 초청해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진행한다.
마이클 몬다비가 이번 행사에서 소개할 와인은 스펠바운드와 엠블렘, 엠 바이 마이클 몬다비 등이다.
반얀트리 호텔은 와인 메이커가 선정한 각각의 와인과 조화를 이루는 최상의 메뉴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펠바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