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와인 메이커스 디너 개최

입력 2013-02-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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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내달 9일 미국 와인의 아이콘 ‘몬다비 패밀리 그룹’의 마이클 몬다비를 초청해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진행한다.

마이클 몬다비가 이번 행사에서 소개할 와인은 스펠바운드와 엠블렘, 엠 바이 마이클 몬다비 등이다.

반얀트리 호텔은 와인 메이커가 선정한 각각의 와인과 조화를 이루는 최상의 메뉴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펠바운드 샤도네이에는 셀러리악 퓨레를 곁들인 훈제 가리비와 스패니시 하몽 이베리코 그리고 연어 알을 함께 서브한다. 블랙베리 등 과일의 풍미를 잃지 않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는 스펠바운드 메를로에는 팬에 구운 푸아그라와 전복 그리고 신선한 블루베리를 매치했다. 엠 바이 마이클 몬다비에는 포르치니 버섯과 송로 버섯 주스가 들어간 호주산 소등심 구이와 저온 조리한 소 혀 요리와 더불어 드람부이 파나코타와 그랑 마니에가 들어간 초코 딸기퐁듀가 함께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반얀트리 호텔에서 모던 유러피언 퀴진을 선보이고 있는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저녁 7시에 시작된다. 참가비는 2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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