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지역 청년마을 운영단체의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KB국민카드는 전북 익산시 청년마을 지구장이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KB 지역청년 온기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안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청년단체가 지역에 정착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사업화 자
기대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원(중흥1·중흥·신안·임·중앙동)이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의 방만한 운영과 지방보조금 정산 문제를 지적하며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센터가 독립성과 자율성만 강조한 채 중간지원조직 본연의 역할과 설립 취지를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4월 27일~5월 29일 접수‘빈집재생’ 분야를 ‘농촌환경개선’으로 개편…9월 9일 청주서 본선 개최
농촌 주민이 직접 마을을 바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올해는 빈집과 유휴시설 활용을 넘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사례까지 품고 열린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평가해
전북도와 삼성그룹이 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와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삼성의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전북도의 청년지원체계와 연계하는 게 핵심이다.
기업의 ESG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
제주도는 오름, 곶자왈 등 제주 핵심 생태자산 보전을 위한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는 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는 규제가 아닌 보상으로 생태 가치를 지키는 새로운 환경정책 모델이다.
올해 사업규모는 총 4억원이다.
1건당 사업비는
광주시는 마을공동체가 주체가 돼 일상 속 인권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한다.
실제 '2026년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불평등·차별·폭력 등 인권침해 요소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이를 인권의 관점에서 개선해 나가는 광주형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전북도와 삼성이 청년자립과 지역정착을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섰다.
전북도는 최근 삼성과 함께 삼성의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청년희망터'와 자립준비청년 거주공간 지원사업 '희망디딤돌'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의 청년희망터는 전국 청년단체 20여 곳을 선정해 낙후지역 재생, 문화예술·관광 프로젝트 등을 단체당 5000만원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16일 경기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진호 최고투자책임자(CIO)와 한수일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해 포도 수확 작업을 도왔다.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2016년 범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NH-아문디자산운용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지역복지의 새 방향을 모색하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을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교1동은 14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눔 문화 확산 △주민참여형 복지사업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하고, 민·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광양시 교촌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민심을 직접 청취했다.
김 지사는 9일 '청정 전남 으뜸마을' 우수사례로 선정된 광양 교촌마을을 방문했다.
현장 직접 좌담회를 열고 주민 3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도 함께해 마을의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광양 교촌마을은 지난해 '청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성황…빈집재생 분야 첫 도입 주목장성 동화면·옥천 청성면·함양군 등 국무총리상…주민 주도 성과 확산
주민이 직접 가꾼 농촌 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12회째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는 ‘빈집재생’ 분야가 처음 신설돼 농촌 유휴공간을 공동체 거점으로 탈바꿈한 창의적 사례들이 주목받았다.
농림축산식
2020년 이후 제주시의 청년인구가 꾸준히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의 총인구는 2020년 50만7358명을 기록했다.
이후 2023년 50만8096명까지 증가했다가 2025년 7월 현재 50만3886명을 기록하고 있다.
19∼39세의 청년인구는 2020년 13만2180명, 2021년 12만8902명, 2022년 12만5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28일 경기도 가평군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용인 마케팅총괄부사장과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에 방문해 포도 잎순 따기, 가지치기 등에 일손을 보탰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서 12개 마을을 청년마을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마을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의 마을 조성·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7개 청년단체가 지원했다. 행안부는 서면심사에서 36개 단체를 선발한 후 현지실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2개 단체를 선정했다. 청년마을은 지역자원을
NH투자증권은 전라북도 임실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65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냉장고 전달식은 이날 임실군청에서 진행했으며, 전달식에는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심민 임실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경남 남해군, 충남 예산군, 전남 강진군, 경북 고령군에 이어 다섯번째로 전북 임실군에 냉장고 65대를 전달했다. 올해 총 6
NH투자증권은 경상북도 고령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38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은 고령군청에서 진행했으며,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이남철 고령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도부터 농촌 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경남 남해군, 충남 예산군, 전남 강진
NH투자증권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을 맞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과 이창욱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43명은 지난 14일 인천 검단지역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씌우기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인천 검단지역 농가 지원 후 인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하기도
NH아문디자산운용은 임직원들이 24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차종인 경영관리부문 상무,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에 방문해 작업 교육을 들은 뒤, 포도 잎순따기, 가지치기 등 일손을 보탰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일손
NH투자증권은 경상남도 남해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54대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남해군청에서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전달식에는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이 참석했다.
남해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 첫번째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를 기부할 계획이다. 지역
충남도가 15개 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검토한다. 도시와 농어촌이 혼재한 충남의 특성을 고려해 시군별 돌봄 체계를 만들고, 도가 이를 연결·지원하는 방식이다.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6일 충남도청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만나 지역별 통합돌봄 추진 방안과 광역지방정부의 역할, 재정 확충 방안 등을 논의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모금액이 아닌 지역의 변화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부자의 애향심이나 답례품에 의존하기보다 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미리 정하고, 주민과 기부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더가능연구소는 조희정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영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SSK 지역재생연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