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엔틱게임월드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웹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계전설의 채널링 서비스를 22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넷마블 3500만 회원은 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웹게임 마계전설을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와 스마트폰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신비대륙을 주 무대로 펼치는 마계전설
CJ E&M 넷마블은 플레이웍스에서 개발한 ‘아케인하츠’의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넷마블은 아케인하츠를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할 계획이다.
아케인하츠는 중세풍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웹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공성전 시스템 등을 접목해 실시간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최초의 한글 RPG ‘신검
게임포털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는 CJ E&M(Entertainment & Media) 게임부문이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공개하고,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선보이는 넷마블의 마블박스는 다양한 웹게임을 한 곳에서, 한번에 여러 개의 게임을 즐길 수
CJ인터넷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소셜게임에 100억원을 투자하고 해외 수출을 확대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CJ인터넷은 15일 상암동 CJ E&M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소셜게임에 100억원의 투자를 진행하고 해외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임 산업 비전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궁 훈 대표는 CJ인터넷의 게임사업이
월드컵 여파로 잠시 주춤했던 게임업계가 7월 들어 여름방학 특수를 겨냥한 신작 공개가 본격화되고 있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시장에 대한 정비, 월드컵 등으로 힘을 쓰지 못했던 게임업체들은 7월이 시작됨과 동시에 응축됐던 게임 서비스에 나서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 하반기 신작 경쟁의 중심에 있은 ‘블리자드 스타크래
온라인게임 산업이 10년을 넘어서며 게임을 공급하는 개발사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퍼블리셔의 입장이 뒤바뀌고 있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소 개발사가 자체적으로 국내 서비스는 물론 해외 서비스 판로를 스스로 개척함에 따라 퍼블리셔들이 서비스할 양질의 게임을 발굴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예전 온라인게임 시장 초창기에는 개발사들이 1차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새로운 시도 눈길
글로벌 게임 통합 애플리케이션 마블 스테이션 공개
CJ인터넷이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공개하며 개방형 웹게임 포털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 게임 퍼블리싱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게임포털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는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지난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