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브랜드 마르니(MARNI)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꿈꾸는 세계(Children’s Imaginary World)’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마르니는 매년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표현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콜롬비아, 티베트, 케냐 등지에서 자
현대백화점이 해외패션 브랜드 시즌오프를 본격적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외패션 브랜드의 2012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오프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에트로, 블루마린, 로베르토까발리, 마이클코어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말로, 가이거 등이 들어간 가운데 페라가모, 끌로에, 버버리, 지미
일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퍼(fur)'가 이번 시즌에는 더욱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기존 모피들에서 볼 수 있던 풍성함보다 한층 가벼워진 디자인과 풍부해진 컬러 더불어 퍼와 다른 소재가 믹스매치 된 제품들이 대거 선보여졌다.
◇소재 느낌 그대로=인조 느낌이 강했던 지난 해에 비해 이번 시즌에는 와일드한 느낌 그대로를
스웨덴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H&M이 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디자이너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와 함께 새로운 컬렉션 제품을 선보였다.
H&M은 2004년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 처음 콜라보레이션을 한 이래 베르사체, 랑방, 마르니 등과 컬렉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시즌은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15일 오전 8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H&M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인천 신세계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명동 눈스퀘어점 및 압구정점에서는 오픈 전날인 14일 오전부터 고객들이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 판매 시작 당일인 15일 오전 8시에는 4개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슈를 모으고 있는 SBS ‘다섯 손가락’의 채시라가 런웨이 모델과 같은 옷을 착용해 미모대결을 펼쳤다.
지난 20회 방송에서는 블랙과 핑크가 배색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품격 있는 재벌가 사모님답게 가지런한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디자인 액세서리로 우아한
케이프(Cape)는 풍성하게 어깨에서부터 늘어뜨려 걸쳐 입는 것으로 천이나 모피로 만든 소매가 없는 외투를 말한다. 일명 ‘망토’라고 불리며 최근에는 코트 위에 케이프를 붙인 케이프 코트(Cape coat)가 유행이다.
레드카펫, 런웨이, 스타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보이는 케이프 스타일은 이제 유행 좀 안다는 패션니스트의 전유물만은 아니다. 그러나 소매가
현대백화점은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4개점포에서 ‘창사 41주년 사은대축제’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11월 2일부터 9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 팝업스토어를 업계 최초로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내에 리미티드 에디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대표 상품인 ‘솔로’
국내 백화점들이 11월 첫 주말 창립 기념을 맞아 다양한 축하행사 및 세일을 진행하며 고객들을 유혹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창립 33주년을 맞이해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노원점에서 다음달 2~6일까지 9층 점행사장에서 대규모 ‘코트·패딩 페어’를 진행한다. 준비 물량만 6만점, 판매금액으로는 70억원 수준이며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
올 가을에는 밀리터리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여성스럽고 페미닌한 슈즈보다는 매니시하고 강렬한 슈즈가 대거 등장했다.
뾰족하고 여성스럽기 만한 힐에는 금속 장식이 더해지는가 하면 매년 이맘때쯤이면 등장하는 발목까지 오는 앵클부츠는 여세를 몰아 버클이나 체인 등의 디테일을 더해 더욱 멋스러워졌다. 더불어 이번 시즌 슈즈에도 재미있는 컬러 블로킹(Blockin
2013 봄·여름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가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순수한 관능미를 표현한 여성복부터 활동적인 스포츠웨어와 아웃도어 의류도 런웨이에 올랐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이번 컬렉션에 대해 “상류사회 여성들의 초상”이라고 설명했다. 풍성한 볼륨이 들어간 셔츠, 상의부터 하의까지 정교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이용해
이번 F/W 시즌 런웨이에선 실용적인 디자인과 소재를 사용한 리얼웨이 룩(Real way look)이 선보여졌다. 니트와 가죽을 주요 소재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칙칙한 모노톤이나 블랙 공식은 사라지고 임팩트 있는 레드와 반짝이는 금색, 은색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더욱 시크하고 섹시한 블랙=F/W시즌마다 블랙은 더욱 시크해지고 섹시하게 표현됐다. 소재
김남주 립스틱? 김남주가 사용하는 핑크 색상 립스틱이 큰 화제가 됐다. 그녀가 사용한 코스메 데코르테 ‘AQMW 립스틱 PK870’은 발색력이 우수하고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메 데코르테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의 인기가 계속 될수록 김남주가 사용한 제품에 대한 매출 증가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남주 뇌물백? 오연서는 김남주의
요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은 드라마 인기 못지 않게 김남주·오연서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극중 두 여배우는 각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선보여 ‘며느리 룩’ ‘시누이 룩’ 신조어를 만들어 냈을 정도다.
김남주는 출연했던 작품마다 자신만의 특색 있는 패션을 선보여왔다. 가방부터 신발, 헤어밴드
가족과 연인 혹은 친구들과 멋진 휴가를 보내기 위한 계획으로 분주한 가운데, 멋진 휴가를 보내려면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룩은 이제 필수다. 여름바다에 잘 어울리는 비치웨어는 물론 로맨틱한 저녁을 위한 라운지 룩까지 꼼꼼하게 준비한다면 잊지 못할 멋진 휴가를 보낼 수 있다. 각 브랜드에서도 저마다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올여름 해변가 공략
극심한 불황에 백화점업계가 한달 여에 걸친 여름 장기 세일에 들어간다.
백화점업계는 통상 열흘 가량 진행했던 여름 세일을 한달로 늘려 잡으면서 불황 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27일 신세계 백화점은 여름 정기 ‘해피 세일’을 오는 2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한달 간 진행한다.
△마담포라 △이자벨 마랑 △마쥬를 각각 30% 할인하며 △만다리나덕 △
유럽발 경제위기로 내수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흔들리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열기를 망설이고 있다. 특히 내수침체에도 꿋꿋하게 ‘나 홀로’ 매출 증가를 기록했던 명품시장과 세일을 모르던 고가 아웃도어 브랜드의 불패신화도 무너지고 있다. 경기침체의 여파가 가진 자들의 소비심리까지 얼어붙게 하고 있는 것이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국내 유통업계 ‘빅3’가 패션사업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SI)을 중심으로 패션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신세계그룹은 최근 수입 브랜드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계열사인 현대홈쇼핑을 통해 한섬을 인수하고 패션 시장에 뛰어든 현대백화점도 해외 럭셔리 브랜드 신규 론칭을 통해 사업다각
SPA브랜드 ‘H&M’이 이탈리아 패션브랜드 ‘마르니(Marni)’와의 합작으로 또 대박이 났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마르니 at H&M’은 오픈 전부터 매장 밖에서 소비자들이 줄을 이을 정도로 기대가 뜨거웠다.
마르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콜수엘로 카스틸리오니와 함께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마리니 고유의 다양한 프린트와 화려한 색상이 적용됐다.
특히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점포별로 ‘해외 명품大戰’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초겨울까지 따뜻한 이상고온으로 겨울장사가 변변치 못했는데 봄상품 판매를 앞두고 한파가 닥치면서 소비자가 급격히 줄어 백화점 업계가 재고 정리차 나선 것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본점(오는 10~12일)을 시작으로 강남점(오는 17~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