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주요 협력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력사의 연구개발 협업을 강화해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등 미래차 개발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현대·기아차는 경기도 화성시 롤링 힐스 호텔에서 138개 주요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반기 R&D 협력사 테크데이(Tech Day)’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코다코는 마그나파워트레인코리아가 대전지방법원에 15억6145만원 규모의 개발일정 지연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이번 사건은 코다코가 마그나파워트레인코리아 측에 제기해 진행중인 손해배상 청구소송건에 대한 반소건”이라며“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