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27)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안병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유러프인프로골프투어 대회에만 2차례 출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
▲SBS골프, 26일 오전 5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타이거 우즈닷컴
◇26일 첫날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토리 파인스GC 남코스
△1번홀
26일 오전 2시 J.J.헨리(미국)-케빈 스티어
◇ '이정진과 열애 인정' 이유애린 누구?
배우 이정진이 10살 연하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11일 한 언론 매체는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지인 모임에서 만나 골프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져 지난해 6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관계자는 "이정진 씨가 이유애린 씨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이
가수 리키 마틴과 제이완 요세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들의 단란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끈다.
제이완 요세프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키마틴과 그의 아들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또 리키 마틴과 제이완 요세프는 한 잡지 커버에 실린 가족사진을 동시에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리키 마틴과 제이완 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 ▲사진=PGA
▲SBS골프, 8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4라운드 최종일 출발 시간 및 조편성(8일·출전선수 34명)
△1번홀
오전 5시 브룩스 켑카-D.A.포인트
오전 5시10분 애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존슨은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03타(69-68-66)를 쳐
역시 골프는 각본없는 드라마와 비슷하다. 이변이 없는한 찰리 호프먼(미국)의 우승을 점쳤으나 뒤집어 졌다.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놀라운 반전이 벌어졌다. 리키 파울러(미국)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파울러가 4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허리통증에 시달릴 때는 세상이 너무 작아 보였다. 그런데 이렇게 그린에 복귀하니 전세계 팬들의 응원에 놀랐다. 그들에게 정말 감사한다.”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2·미국)가 72홀을 통증없이 소화해 낸 뒤 한 말이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히어로 월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드라이브 샷을 300야드 이상 날리는 등 전성기 때의 샷을 보여주며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경기는 그동안 우즈를 괴롭혔던 허리통증도 전혀 없는 컨디션속에서 72홀을 완주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