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8일까지 서울 여의도 현대 서울에서 이색 도서전인 ‘리딩 파티(Reading Party) 시즌 2’를 열고 오프라인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판사·명품·F&B 브랜드 등이 참여하며, 시즌 1보다 규모를 키워 ‘나를 찾는 즐거움’을 주제로 6개 공간에서 펼쳐진다.
지하 1층 대행사장과 5층 에픽서울에서는 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6일 통합반대파 의원들의 모임인 평화개혁연대가 개최한 세미나에서 따가운 눈초리와 야유를 받았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당 정체성 확립을 위한 평화개혁세력의 진로와 과제’ 에서 인사말을 위해 연단에 섰다.
평화개혁연대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중도통합에 제동을 걸기 위해 박지원 전 대표
우여곡절 끝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 ‘협치’의 물꼬가 트였다는 평가다. 얼어붙은 정국이 다소 풀림에 따라 정부와 여당은 입법 추진과 국정감사에 주력할 방침이다. 반면 김 후보자 부결을 외쳤던 보수야당은 정국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한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 인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9일 국회 상임위원회 조정과 관련 “이것(상임위 조정)이 밥그릇 찾기, 국회의 상임위원장 1석 더 갖기로 비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밥그릇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어떤 경우에도 현행 상임위 숫자에서 벗어나지 않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잘 조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