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울산교육청과 공동으로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국 1만6000명의 유치원장, 초ㆍ중ㆍ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시ㆍ도교육청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일본 내 각급학교에 대한 재난안전 특별강연을 담당하고 있는 요시모토 유키오 류큐대학 교수, 삼성화재방재연구소 이호준 박사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서 9일 오후 9시57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진앙의 위치는 동경 131.81도 북위 30.1도이며 지하 21.3 km 지점이다.
이어 오후 10시2분에는 오키나와현 류큐 열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홍콩 관측소가 밝혔다.
진앙의 위치
일본 기업들이 기록적인 규모의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1세기에 걸쳐 도쿄(동일본)에 집중해온 경영 자원을 오사카(서일본)로 분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코 회장이자 일본 경제동우회의 사쿠라이 마사미쓰 대표 간사는 29일(현지시간) 기자 회견에서 “서플라이 체인(공급망)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과 제한송전 영향 등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서일본으
동일본 지역이 대지진과 쓰나미로 초토화하면서 피해를 면한 서일본 지역이 재해복구용 자재 증산 거점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은 27일 현재 총 14만채로, 일본 국토교통성은 피해를 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으로 2개월간 3만채의 임시주택을 짓기로 했다.
주택건설업계는 서둘러
한국은 일본에서 올시즌 첫 해외 승전보를 울렸다.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투어를 벌이는 박인비(23)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일본에 진출해 JLPGA투어 2승을 거둔 박인비는 6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GC(파72.6천439야드)에서 끝난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엔) 최종일
안선주의 3타차 역전이 가능할 것인가.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안선주(24.팬코리아)가 JLPGA 개막전인 제24회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엔) 공동 5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안선주는 5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GC(파72.6천439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안선주가 대회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안선주(24.팬코리아)가 2011년 JLPGA 개막전인 제24회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엔)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안선주는 4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GC(파72.6천439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