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어닝서프라이즈’를 연출했음에도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리바바는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2015 회계연도 4분기(1~3월) 매출이 2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급증했다고 밝혔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월가 전망인 27억700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루자오시(영어명 조나선 루)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인수·합병(M&A)으로 활로를 찾겠다고 밝혔다.
잭 마 알리바바 설립자의 뒤를 이어 지난 5월 CEO에 취임한 루자오시는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스마트폰 등 모바일 플랫폼의 등장과 경쟁 격화 등 시장의 격변에 대응하고자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