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성준 회장과 분리된 독립 위원장 체제 구축…투자심의·내부통제 등 4대 과제 추진계열사 핵심 인력 참여 ‘기술위원회’ 가동…“신규 M&A 타당성·재무 영향 객관 검증”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차원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상장 계열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경영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로아앤코그룹은 온성준 회장이 지난주 주재한 그룹사
폴라리스세원이 폴라리스우노 지분 일부와 전환사채(CB)를 약 573억원에 매각하며 그룹 차원의 AI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나선다. 경영권을 새로운 주체에 이전하고 투자자산 회수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와 산업용 비전 AI, 피지컬 AI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세원은 보유 중인
기업집단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경영의 무게중심을 외형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다.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와 사업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안정화를 핵심 과제로 정하고 그룹 차원의 자본 효율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로아앤코그룹은 11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참석한
유통주식수 조정으로 거래 안정성 확보…한국파일 사업부지 등 부동산 취득로아앤코그룹 리밸런싱 전략 연계…현금창출력·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 방점
아틀라스링크가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 절차를 마치고 14일부터 주식 매매거래를 재개한다. 회사는 자본 구조 정비를 발판 삼아 390억원 규모의 핵심 자산 취득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며 기업가치 제고를 본격화
프롤로지움, 381Wh/kg급 대형 전고체 배터리 양산 체제 본격 진입삼성SDIㆍLG엔솔 등 글로벌 상용화 경쟁 가속 속 ‘초기 투자 가치’ 부각美 나스닥 SPAC 합병 상장 추진…AI 데이터센터ㆍ로봇 등 적용처 다변화 기대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이브이첨단소재가 진행한 프롤로지움(ProLogium Technology) 선제
31일 개소식 개최…연간 최대 720대 생산 인프라 확보로아앤코그룹 편입 후 실적 수직상승…올해 상반기 매출, 작년 연간치 돌파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충남 아산 신공장 매입과 소유권 이전을 마치고 생산능력(CAPA)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미래산업은 31일 아산 신공장에서 로아앤코그룹 온성준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 및 주요
안정적 회수 구조로 대규모 유동성 확보…“재무건전성 및 주력사업 성장 동력”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이 차헬스케어에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354억 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사전 리스크 관리 장치를 통해 원금 전액 회수는 물론 두 자릿수 수익률까지 확정 지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계열사 간 기술 유기적 연계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 마련”
로아앤코그룹은 코스닥 상장사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디티씨로부터 루멘스의 경영권을 280억원(1주당 2650원)에 인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9월 2일 루멘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공식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수로 로아앤코그룹은 반도체 장비,
연간 생산능력 200대→560대 이상 확대…글로벌 수주 확대 대응 본격화생산 병목 해소ㆍ납기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글로벌 수주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기지 확충에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산업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소재의 공장 토지 및 건물을 145억원
“기업가치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 등 경영 정상화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22일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은 “다이나믹디자인은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와 관련해 제기된 고발 사건에 대해 광주경찰청으로부터 고발 혐의 전반에 대한 최종 19일 변호인을 통해 ‘무혐의(혐의없음)’ 처분을 통보받았다”며 “그동안 여러 의혹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주주 여러분께
내부 통제 통한 지배구조 합리화 주력…주요 계열사 기업가치 제고 총력
로아앤코그룹이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6일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은 “과거의 부족함을 반성하며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모든 관계사 대표와 이사진에게 명확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했다”며 “상장법인의 엄격한 내부회계관
“기술 혁신ㆍ주주가치 제고 총력”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영 킴(Young Kim) 전 테라다인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영 킴 사외이사는 한양대 전자공학 전공 후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를 거쳐, 세계적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인 미국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연결 기준 매출액 507억7000만원, 영업이익 91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270억4000만원) 대비 약 87.8% 증가한 507억8000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 주요 제품군 판매 호조에 따른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
로아앤코그룹 관계자는 “이브이첨단소재가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가 여러 차례 이어지며 유증 신고 절차가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이는 자본시장법상 공시·절차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당연한 행정 절차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회사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가 추진 중인 414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은 25일 “에스엘에너지,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투자심의절차 강화, 준법감시 기능 강화, 회계투명성 기능 강화를 강조하며, 그룹관계사 대표이사들의 책임 하에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각 계열사 대표단은 이른 시일 안에 준법감시 모니터링 체계를 준비하여 진행하기로
로아앤코그룹 계열사인 초정밀 장비 기업인 넥스턴바이오가 100% 자회사인 롤코리아를 흡수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롤코리아는 2022년 7월 넥스턴바이오의 주요종속회사로 편입됐으며 최근 100% 자회사가 됐다. 이번 합병 종료예정일은 10월 1일이다.
롤코리아는 1979년에 설립된 건설장비 부품 제조사로 건설 유압 기능품인 Turning Joint,
로아앤코그룹은 3일 자회사 넥스턴바이오와의 소규모 무증자흡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 구조 개선 차원에서 추진됐다. 회사는 “합병 완료일 기준으로 넥스턴바이오는 소멸됐으며 주권 매매 거래 정지 기간은 없다”고 밝혔다.
넥스턴바이오는 2021년 4월 설립된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치르본(Cirebon)에 위치한 신설 공장의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8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내외빈을 초청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다이나믹디자인은 로아앤코 그룹의 관계회사인 이브이첨단소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