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사외이사 영입ㆍ수주 확대

입력 2026-03-27 17: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 혁신ㆍ주주가치 제고 총력”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영 킴(Young Kim) 전 테라다인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영 킴 사외이사는 한양대 전자공학 전공 후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를 거쳐, 세계적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인 미국 ‘테라다인’(Teradyne)에서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역임한 업계 베테랑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영 킴 이사가 보유한 40년 이상의 전문 식견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당사의 기술 혁신 및 해외 시장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산업은 대외적인 경영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견고한 수주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SK하이닉스와 22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은 “영 킴 사외이사의 합류로 이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기술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시장에서 제대로 된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144만여 주(32.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2.25%
    • 이더리움
    • 3,39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4.53%
    • 리플
    • 1,855
    • +2.6%
    • 솔라나
    • 145,200
    • +2.83%
    • 에이다
    • 321
    • +2.88%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96%
    • 체인링크
    • 17,530
    • +3.61%
    • 샌드박스
    • 80.63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