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는 KT의 ON식당에서 로봇카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KT ON식당은 ‘데이터on/로밍on’처럼 1초당 1.98원의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기는 신개념 식당”이라며 “저렴한 가격의 식사와 함께 로봇카페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식사하면서 ‘비트커피앱
KT가 추진 중인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가 아프리카 대륙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KT는 16일 가나 아크라에서 가나 보건청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 방지 시스템 구축 협력 MOU’를 체결했다. KT와 가나 보건청의 업무협약은 국가 보건기관과 맺은 최초 사례이며, 에볼라가 발생했던 서아프리카 지역 국가와의 첫 협력이다. KT는 추후 감
KT가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이후 전국 네트워크 시설 특별점검 및 상시점검을 강화해 비의무지역에도 스프링클러설치를 추진한다.
KT는 26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KT는 “소방법상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지 않은 500m 미만 통신구에 대해서도 CCTV, 스프링클러 등은 계획 수립 즉시 최단시간 내 설치할 것”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 12일 강원도 원주시 소재 관광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관광유관기관 종사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빅테이터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KT가 추진중인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가 아프리카 대륙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T는 16일 가나 아크라에서 가나 보건청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방지 시스템 구축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T와 가나 보건청의 업무협약은 국가 보건기관과 맺은 최초 사례이며, 에볼라가 발생했던 서아프리카 지역 국가와 첫 협력이다.
KT가 무선 요금할인과 콘텐츠 서비스 구입비 등이 증가하며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하지만 기가인터넷과 IPTV 가입자 증가로 인해 전체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앞으로는 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케이블TV 인수를 검토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KT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9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
KT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9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9485억 원으로 2.1% 증가했다.
KT는 무선 요금할인과 콘텐츠 서비스 구입비 등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무선서비스 매출은 감소했지만 데이터 요금제 혁신으로 인한 무선 가입자 증가와 기가인터넷
“1020세대가 즐길 수 있고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감 마케팅을 앞세운 게 경쟁사와의 차별점이죠.”
최근 1020세대를 겨냥한 이동통신사들의 마케팅이 한창이다. 데이터를 유독 많이 쓰기도 하지만, 앞으로 3040이 될 1020세대들은 이통사 입장에선 놓칠 수 없는 고객군이다. KT는 2016년 ‘Y’라는 브랜드를 출시하고 1020
SK텔레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5% 요금할인’ 등 정부의 통신비 인하 여파로 20% 이상 감소했다.
SK텔레콤은 새로운 회계기준(K-IFRS 1115호)을 적용한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조1864억 원, 영업이익은 3041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5.8%, 22.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SK텔레콤의 3분기 영업이익이 25% 요금할인 등 정부의 통신비 인하 여파로 20% 이상 감소했다.
SK텔레콤은 새로운 회계기준(K-IFRS 1115호)을 적용한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조1864억원, 영업이익이 3천41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5.8%, 22.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32.4% 늘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해외 로밍 요금제 6종의 음성통화 수신료를 무료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요금제 고객은 해외에서 전화를 받을 때 통화 시간, 횟수 등에 상관없이 통화료를 물지 않는다.
적용 요금제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과 '맘편한 데이터팩' 5종이다.
지난 5월 출시한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
현대카드는 가을 여행객들을 위해 해외 숙박 할인권 및 유명 미술관 무료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다음 달 31일까지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에서 숙박을 예약하면 최대 10%를 할인해준다. 렌탈카스닷컴에서는 차량 예약요금의 5%를 깎아준다.
현대카드는 유수의 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지엄 패스’ 프로
추석 연휴 기간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동통신 3사가 특별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1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24일 귀향·귀성객의 미디어 시청이 급증하면서 LTE 데이터 사용량은 시간당 최대 403TB(테라바이트, 약 41만3000GB)로 평소보다 11.3%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GB 용량의 영화를 약 20만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계절이 바뀌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달려온 탓에 몸은 지치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넉넉하다. 문제는 ‘돈’이다.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에 수십, 수백만 원에 달하는 비용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럴 땐 카드사들이 제공하는 한가위 혜택을 눈여겨볼 만하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선물세트는 반값에
KT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에서도 국내 음성통화료를 적용하는 '로밍온(ON)' 서비스를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로밍온 적용 국가가 16개국으로 늘면서 출국 고객의 90%가량이 혜택을 받게 됐다. 로밍온 국가의 음성통화 요금은 국내와 똑같은 초당 1.98원이다. 착신, 현지 발신, 한국이나 기타 국가로
아이폰XS 시리즈에 지원되는 최신 기능이 우리나라에선 사용하지 못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XS 시리즈에 지원되는 ‘듀얼심’을 우리나라에선 이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에서 12일(현지시간) 발표된 애플 아이폰XS 시리즈는 아이폰 시리즈 처음으로 ‘듀얼심’을 지원한다.
듀얼심 폰은 전화기 한 대로 업무용 전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새로운 고객가치 혁신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올해 초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가치를 혁신하기 위한 서비스 경쟁을 선언한 후 출시한 7번째 상품이다.
SK텔레콤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내 요금 수준으로 데이터, 음성 서비스를 이용하고 멤버십 할인까지 가능한 괌·사이판 전용 서비스 ‘T괌·사이판패스’를 19일 출시한다고 밝
카카오모빌리티는 일본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팬택시와 자본·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재팬택시에 약 150억 원을 출자했다. 재팬택시는 도요타, NTT도코모 등으로부터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재팬택시가 일본 기업 외 자본 제휴를 체결한 해외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처음이다.
재팬택시는
KT는 28일부터 마포구 홍대 인근에 ‘온(ON)식당’을 열고 다음달 20일까지 4주간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디저트를 무제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식당은 KT가 지난 5월에 출시한 ‘데이터온’ 요금의 ‘누구나 무제한’의 특징과 ‘로밍ON’ 요금의 ‘초당 1.98원’의 특징을 접목했다. 1초당 1.98원에 음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신개
KT는 해외에서도 국내와 똑같은 요금(1초당 1.98원)으로 통화하는 ‘로밍 ON(온)’ 요금제를 ‘2018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도네시아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KT 로밍 ON 적용 국가는 13개로 늘어났다.
인도네시아에 로밍온 서비스가 적용되면 음성통화 요금이 최대 97% 저렴해진다. 과거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음성 통화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