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에서도 갓 지은 밥맛 유지, 노화 방지 신기술 적용롯데와 ‘팀MD’ 꾸려 1년 연구, 수분감·조직감 대폭 개선다음 달 7일 ‘올 뉴 삼각김밥’ 10 종 출격, 전용 마요네즈 개발3일 이내 도정한 삼광미 사용, 김밥·초밥 등으로 기술 확대
국내 편의점 삼각김밥의 역사를 쓴 세븐일레븐이 다시 한번 혁신을 선포했다.
24일 세븐일레븐은 전자레인지에 데
냉장 상태서도 찰진 밥맛 유지 기술 완성기술력 담은 ‘올 뉴 삼각김밥’ 10종 선봬한일 연구 역량 결합해 밥 품질 혁신 성공
세븐일레븐이 삼각김밥의 밥 품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한 ‘라이스 프로젝트(Rice Project)’를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일레븐 인터내셔널, 롯데웰푸드, 롯데중앙연구소와 ‘팀MD’를 결성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저 1000원대 '초저가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초저가 보양식은 1900원짜리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과 3500원짜리 득템 닭백숙 통닭다리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삼계탕 육수 베이스로 조리해 은은한 인삼 향이 배어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1인분 소용량
샘표의 중화 미식 간편식 브랜드 차오차이가 초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팔리고 있다.
샘표는 차오차이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3월 론칭한 차오차이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사랑받는 중화 미식을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든 브랜드다. 중화요리는 직접 해 먹기에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
CU가 편의점 도시락 등 원재료 품질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춘 ‘간편식 품질 혁신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9일 CU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식품의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원재료 품질의 향상을 시도, 편의점 간편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간편식은 편의점의 전체 매출에서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 전략 상품이 된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10분이면 됩니다.
샘표가 '전 세계를 돌고 돌아 찾은 새로운 중화미식'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간편식 '차오차이'는 고급 중식당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정통 중식보다는 뉴욕 차이나타운, 홍콩, 상하이 등에서 파는 보다 세계화된 맛에 집중했다. 차오차이는 △짜장 △마
몽골 현지 편의점 CU에서 K푸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장면, 핫바가 현지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CU는 몽골 현지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면요리 3종 상품 검색어 순위 톱3에 자장면, 라멘, 파스타가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CU는 작년 12월 세계 면요리 콘셉트의 한국식 짜장면, 라멘, 까르보나라 파스타 등
요리소스 패키지에 레시피 영상 QR 삽입CJ제일제당ㆍ오뚜기도 프리미엄 소스 강화서동순 마케팅 총괄 “올해 300억원 매출 목표”
종합식품기업 샘표가 중식소스 신규 브랜드 ‘차오차이’를 론칭,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카레 ‘티아시아’의 성공으로 자신감이 붙은 샘표는 차오차이도 품질과 간편함을 앞세워 연 매출 1000억 원 브랜드
편의점 업계가 1인 가구에서 쉽고 간편하게 설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을 혼자 보내는 일명 ‘혼명족’을 위한 명절용 도시락과 떡국, 잡채와 소불고기로 구성된 명절 한상차림, 1인 가구용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CU는 17일부터 설을 맞아 ‘소불고기떡국한상도시락’을 선보인다. 이번 도시락
한성기업은 자사 소포장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한끼애’를 통해 반찬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끼애 신제품 2종은 아삭한 식감과 알싸한 맛과 향을 살린 ‘알마늘’과 전통 방식으로 숙성해 향미를 살린 ‘명이나물’로 구성됐다.
한성기업의 한끼애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HMR 브랜드로 1~2인이 먹기 알맞은 소단량과 보관이 쉬워 1인 가구,
한강공원 같은 야외를 산책하다 출출해질 즈음 먹는 라면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이런 한국인의 '무한 라면 사랑'에 부합해 라면 제조업체들은 물론, 유통업체까지 계속 새로운 라면을 속속 개발하고 있다.
GS25는 봉지면을 즉석라면 형태로 만든 '끓여먹는한강라면'(이하 한강라면)을 기획해 한강 공원에서 먹는 라면 맛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달 이 라면을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로 비교적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자 편의점들이 예년보다 앞당겨 호빵을 출시하며 동절기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가장 먼저 호빵을 출시한 곳은 편의점 CU(씨유)다. CU는 고기호빵 1종을 8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이 상품을 시작으로 날씨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호빵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S25
4000원 대 프리미엄 컵밥이 편의점 인기 메뉴로 등장했다. 이에 발맞춰 GS25는 불고기브라더스와 협업해 4500원짜리 ‘불고기브라더스덮밥’을 내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월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 컵밥 분류의 전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1% 신장했다고 11일 밝혔다.
GS25는 중식의 대가 진생용 셰프와 제휴한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생용 셰프는 연남동에서 중식당 ‘진가’를 운영하며 각종 TV 방송에도 출연 중인 유명 중식 셰프다.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에는 원물 자숙 주꾸미와 탄력감 있는 생면이 사용됐고 직화 조리 시 느낄 수 있는 ‘불맛’의 풍미가 잘 배어있는 비법 짬뽕 소스가 들어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편의점 디저트가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19일 CU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디저트 매출 신장률은 36.8%를 기록했다. CU는 "코로나블루라 불리는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달래는 기분 전환용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는 카페나 베이커리를 찾아가는 대신 가까운 편의점이나 배달서
1분 렌지업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삼겹살 구이가 편의점에 등장했다.
CU는 이달 30일 혼자 사는 1인 가구들을 위해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소용량 삽겹살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삼겹살 간편식은 ‘간편 삼겹살 구이’와 ‘간편 고추장 삼겹살 구이’이며 기호에 따라 밥 반찬이나 술 안주로 다양하
세븐일레븐은 오는 24일 광장시장 명물 '순희네 빈대떡'과 함께 간편식 안주 '순희네 고기완자(4000원)'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순희네 빈대떡'은 1994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광장시장 명물로 자리잡은 빈대떡 전문점으로 광장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외국인들에게 필수 코스인 유명 맛집이다.
세븐일레븐이 내놓은 '순희네 고기완자'는 전통 순희네
GS25는 ‘한끼 연어스테이크’와 ‘한끼 오리통살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GS25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한끼 연어스테이크’는 칠레산 냉장 연어를 121도에서 스팀 가열해 GS25 전용소스인 사우전드 아일랜드와 동봉해 출시한 상품이다. 렌지업 30초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취식이 가능하다. 1팩(용량80g)당 가격은 3800원으로 3월
GS25가 1인 가구를 위한 가정 간편식(HMR) 라인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GS25는 소용량 가정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 1인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300g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각 3400원이다.
이번에 출시한 유어스 소고기미역국, 유어스 육개장, 유어스 소고기무국 3종은 용기 그대로 2분 30초간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