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러시앤캐시와 함께 대학생의 등록금 고민을 줄여주기 위한 제5회 ‘행복나눔장학생’ 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배정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추천 접수를 받는다. 심사평가단의 서류 평가를 통해 1차 합격자를 선발한다. 그 뒤 2차 평가를 거쳐 내년 2월 장학생 1000명을 선발한다.
'행복나눔
대부업계 저축은행들이 300만 원 이하 소액신용대출을 급격히 늘리면서 연체율 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저소득층이 빌리는 고금리 소액대출은 회수율이 낮은 만큼, 적정 수준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자산규모 상위 5개 저축은행(SBIㆍOKㆍHKㆍ웰컴ㆍJT친애) 가운데 대부업계인 OK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은 1년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인도네시아 상업은행인 안다라 뱅크 인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의 계열사 아프로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 안다라 뱅크와 주식거래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에서 최종 인수 승인을 받았다.
이는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에 이은 4번째 인도네시아 내 상업은행 인수 사례다. 아프
이수연(18ㆍ위드윈홀딩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3차전(총상금 3000만원ㆍ우승상금 600만원)에서 우승했다.
이수연은 3일 끝난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이븐파 144타(73ㆍ71)로 2위 노연우(19ㆍ2오버파 146타)를 두 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이수연은 “믿기지 않는다. 앞으론 KLPGA 정규투어 진출권을 목표
업계 3위 OK저축은행이 최근 자산규모에서 업계 2위 HK저축은행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출범한 지 1년 반밖에 안 됐지만, 적극적인 소액신용대출과 마케팅 전략에 힘입어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OK저축은행의 자산 총액은 2조2000억원으로 HK저축은행(2조993억원)을 1000억원 이상
영국계 대표 은행중 하나인 바클레이즈마저 한국에서 짐을 싸면서 외국계 금융기관들의 엑소더스가 이어질 수 있는 우려감이 짙어지고 있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명섭 바클레이즈증권 한국지점 주식영업부문 대표가 본사의 아시아주식부문 철수 방침으로 한국지점을 폐쇄한다고 고객들에게 이날 정식 통보했다. 또 바클레이즈는 한국에 진출 한 지 39년 만
새 주인 찾기에 돌입한 칸서스자산운용이 최근 잇단 소송에 휘말려 매각이 순조롭게 마무리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법조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30일 매각 본입찰을 진행한 칸서스운용과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이 제기한 이른바 ‘사할린 펀드’ 1심 판결 결과를 보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애초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각 기업에서는 고객 감사 또는 유치 차원에서의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모바일을 이용한 마케팅이 높은 효과를 나타내며 기업마다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이벤트가 일반화되고 있다.
이벤트 마케팅의 경우 과거에는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모바일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면
러시앤캐시, OK저축은행으로 알려진 아프로서비스그룹이 거듭된 금융사 인수·합병(M&A) 실패에도 또다시 도전에 나선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2일 마감된 칸서스자산운용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 숏리스트(인수적격 후보)에 선정됐다.
아프로서비스그룹과 함께 숏리스트에 선정된 중국 푸싱그룹, DGB금융지주, 홍콩 자산운용사 등
새 주인 찾기에 돌입한 칸서스자산운용 인수전 본입찰 숏리스트(인수적격 후보) 윤곽이 드러나며 치열한 4파전 양상을 보였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오후 칸서스운용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예비입찰을 낸 7곳의 후보들 가운데 중국 푸싱그룹, 아프로서비스그룹, DGB금융지주, 홍콩계 자산운용사 등 총 4곳을 선정해 통보했다.
4곳의 숏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를 비롯한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대전 성남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2일 안산에서 시작한 ‘2015아프로서비스그룹 사회공헌대축제’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들은 연탄 총 2만장을 대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른 새벽부터
OK저축은행은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2015 아프로서비스그룹 사회공헌대축제'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OK저축은행과 계열사 임직원 700여명은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연고지인 안산시에서 구단 슬로건인 ‘We Ansan’의 의미를 더욱 높이고자 대한적십자사 안산지회협의회, 안산 어머니 배구단 소속
리딩투자증권 인수전 본입찰이 오는 5일 치러진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오는 5일에 본입찰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애초 리딩투자증권 본입찰은 지난 10월 27일로 알려졌으나 일주일 가량 연기된 셈이다.
이번 딜에 정통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10월 말에 리딩투자증권이 후순위채 11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신의경(영파여고.2학년) 선수가 2015 강원 전국체전 여자골프 일반부 개인전에서 4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최종 우승을 차지 했다고 23일 밝혔다.
1라운드부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신의경 선수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도 뛰어난 퍼팅 실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5년 세리키즈 골프장학생은 이수연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와 함께 대학생의 등록금 고민을 줄여주기 위한 ‘제4회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시행되는 이 캠페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을 타인의 추천을 통해 선발하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2016년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저축은행들이 고금리 특판으로 고객 모시기에 집중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연 1%대로 주저앉는 등 초저금리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대 연 5.58% 우대 금리 상품이 출시되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2015~2016 V리그 개막을 맞이해 연 최고 5.58%의 ‘OK 스파이크 정기적금2’를 출시했다.
지난
OK저축은행이 저금리 시대에 높은 금리 혜택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OK 스파이크 정기적금2’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5~16 V리그 개막을 맞이하여 OK저축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팬이면 누구나 OK저축은행 지점을 방문해
OK저축은행은 최윤 회장이 몽골국립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몽골국립대학교는 몽골 명문대 중 하나로 한국 내 다양한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특히 최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러시앤캐시 배정장학회는 지난 2012년부터 몽골국립대학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몽골 국립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는 서울시장
러시앤캐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안산상록수체육관 및 안산 희망 마라톤대회가 열린 스타디움에서 ‘안산시와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러시앤캐시는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물품 전달식을 가지고 대한적십자 안산지협의회에 의류 6만점을 기부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안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