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이 2020년부터 이어온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지난해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올해 캠페인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 및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확대했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8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당시 전달식에는 서귀포시청 및 락앤락, 기빙플러스 주요 관계자들이
락앤락이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손잡고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락앤락은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통해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전달하고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를 산업소재로 가공해 제품화를 진행하며 자원순환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폐플라스틱
락앤락은 아름다운가게에 밀폐 용기 등 생활용품 1900여 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락앤락이 기부한 물품은 감탄 용기, 탑클라스 등 밀폐 용기를 비롯해 프라이팬, 제빙기, 미니 김치 냉장고 등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주방용품 위주로 선정해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
락앤락은 3개월간 진행된 그린메이트 22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친환경 미션을 전개하며 에코라이프를 실천하는 락앤락의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다. 올해 창단 12주년을 맞이했다. 현재까지 400여 명이 넘는 전국의 대학생이 그린메이트로 활동했고,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등을 독려하며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
2022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 시상식이 열린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자원순환 문화를 위한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영상으로 따뜻한 사회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락앤락 강민숙(오른쪽) 상무가 시상자인 이민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활용품 업체들이 플라스틱 용기를 회수하거나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등 환경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13일 락앤락과 SGC솔루션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한다. 코로나19 이후 배달주문 이용 증가로 일회용 용기가 급증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이 늘어난
락앤락이 자사에서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문화 확산을 위해 아름다운가게, 제주올레와 손잡고 밀폐용기 수거 거점을 늘린다고 5일 밝혔다.
기존 플레이스엘엘 매장 외 아름다운가게 서울 전 지점 27곳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올레의 공식 안내소 4곳(7코스ㆍ15코스ㆍ18코스ㆍ21코스)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자원
락앤락이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 용기를 수거ㆍ재활용하는 캠페인을 8월까지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락앤락의 자원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의 하나로, 상반기 진행되는 첫 번째 활동이다.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함께 실시한다.
밀폐 용기 수거는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플레이스엘엘 매
락앤락이 플리츠마마와 컬래버레이션 한 이색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플리츠마마(PLEATS MAMA)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원사 가방 브랜드로,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생활용품업계 자원순환 캠페인을 선도해온 락앤락과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