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28일 서울 강동구 GS더프레시 명일점에서 '삼립호빵' 2025 시즌 신제품 14종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단팥·야채·피자 호빵 등 대표 제품을 1입 포장 호빵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다. 매콤김치호빵과 김치만두호빵, 춘천식 닭갈비볶음밥호빵, 안동식 간장찜닭호빵 등 'K-푸드' 콘셉트로 한식의 풍미를 살린 식사
LG유플러스가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누적 참여 건수가 15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유플투쁠은 LG유플러스가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운영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쇼핑·식음료·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유플투쁠데이에 당신의 U+앱에서 쿠폰을 받을 수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니 가을 느낌이 물씬 납니다.
늦여름 무더위가 꺾이자마자 밖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부쩍
동서식품이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카누’의 전문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해 주관하는 바리스타 경연 대회다. 올해로 2회째다.
5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예선을 거쳐 총 8인의 바리스타가 결선에 진출했으며,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MZ세대 ‘제로슈가ㆍ저당ㆍ고단백’ 식품 유행건강수명, 기대수명보다 약 10년 짧아청년층이 모든 세대 중 ‘노화불안’ 가장 커
‘마라탕후루’의 시대는 갔다. 이제 우리의 식탁은 저당ㆍ고단백 음식들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MZ세대에서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 급상승)’를 유발하는 정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 등을 피하고, 대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
스타벅스가 가을을 맞아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재출시한다. 또 세계적인 말차 열풍에 발맞춰 19일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와 밤을 주재료로 한 음료, 신상품 굿즈 등을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2025년 가을을 맞아 전국 매장에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처음 출시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짙은 커피 풍미와 부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여름 내내 전 세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등장한 색깔은 말차(末茶)입니다. 은은한 연두색부터 싱그러운
스타벅스, 프로틴 커피 메뉴 출시SNS 중심으로 ‘프로피’ 유행
운동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단백질이 음료, 스낵, 빵, 면 등 다양한 음식들과 결합하고 있다. 미국에선 단백질(Protein)을 넣은 커피(Coffee) 음료 ‘프로피(Proffee)’가 새롭게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9일(현지시간) 야후 라이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9월 29일부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수년째 성장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인스턴트 커피의 소비가 여전하긴 하지만, 원두커피 전문점과 RTD(Ready to Drink) 음료의 확산으로 전통적인 커피믹스의 성장 동력은 줄어든 지 오래다.
원재료 부담액의 증가로 가격 경쟁만으로는 더 이상 돌파구를 찾기 힘든 시장에서, 동서식품은 색다른 접근을 택했다. 바로 체험형 마케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6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맥심(Maxim)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가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대’를 테마로 진행되는 맥심가옥은 고즈넉한 한옥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인 환대를 즐길 수 있다.
시음
SPC그룹 계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국내 론칭 23주년을 맞아 ‘러브 유 어 라떼(Love You A Latt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 시간 브랜드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슬로건은 ‘Love you a lot(당신을 많이 사랑해요)’와 ‘Latte(라떼)’를 결합한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메뉴와 인기를 끌었던 시즌 한정 메뉴를 다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단짠단짠’의 조화를 이룬 ‘크루아상 멜로우 콘크림’ 메뉴를 선보인다. 캄파리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패키지로 디자인 된 ‘더 글렌그란트’의 ‘아보랄리스 캐스크 스트랭스’를 출시했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피자알볼로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
현대백화점은 7일 더현대 서울 2층에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 1호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틸화이트는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자체 기획 및 개발한 식음료(F&B) 카페 브랜드다.
커피 11종과 논커피 9종 등 총 20여 종으로 구성된 틸화이트 시그니처 음료는 국내 대표 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리브레’
세븐일레븐은 900원짜리 캔커피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경기침체, 생활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1000원 이하 초가성비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현재 편의점 캔커피 상품 가격은 평균 1400원 수준에 형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이 30일 선보이는 ‘세븐
‘녹차 수도’ 전남 보성군이 녹차와 관광콘텐츠를 연결하는 등 세계를 향해 다시 출발한다. 올해를 '차(茶)산업 제2부흥 기원년'으로 선포하고 생산에서 유통, 체험, 수출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차 산업 발전에 시동을 걸면서다.
22일 보성군에 따르면 한때 전국에서 손꼽히는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던 보성차는 소비 트렌드 변화와 관련산업의 경쟁 심화 속에 지난
스타벅스코리아가 2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멜론·망고·샤인머스캣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여름 음료와 푸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 잔 이상 팔린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를 재출시한다. 또 ‘로스티드 마카다미아 라떼’와 미니 홀 케이크, NY 샌드위치, 벤슨 아이스크림, 여름 굿즈도 함께 출시한다.
네스프레소가 블루보틀 두 번째 협업으로 ‘놀라 스타일 블렌드’를 선보였다. 블루보틀의 상징적인 메뉴를 네스프레소의 커피머신 ‘버츄오’를 통해 제공하며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네스프레소는 10일 서울 성동구 카인드서울 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놀라 스타일 블렌드’를 공식 론칭했다.
네스프레소는 버츄오를 국내 대표 홈카페 브랜드로 만들
매일유업은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를 리뉴얼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론칭 이래 최대 규모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브랜드 철학, 맛의 핵심 기술, 제품군까지 전면 재정비한다. 슬로건은 ‘Better, Bolder(더 나은 품질, 더 대담한 진화)’다.
브랜드 아이덴티디(BI)와 패키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