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몽촌토성 역세권 장기전세 주택사업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으로 총 2783가구(공공주택 299가구, 분양주택 2484가구)의
서울시 '야간경관 활성화' 착수도심·서북권 등 5개 권역 나눠연내 시범사업지 2~3개소 선정
서울 한강변 일대 스카이라인의 변화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졌다. 최근 서울시에선 한강변 일대 야간경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한강변 일대 재건축 단지에 적용하던 ‘35층 룰’ 폐지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6일 서
대림산업이 서울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오피스동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거래소는 22일 대림산업에 유형자산(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은 23일 오후 12시까지다.
이에 대해 대림산업 관계자는 "대림산업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오피스동을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한 바는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들어설 야심작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분양 중이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주거 2개 동과 예술공연장인 아트센터, 상업시설인 리테일리플레이스, 프라임 오피스 공간인 디타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부분은 지하 6층~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로 조성된
이달 넷째 주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총 3082가구가 공급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센트럴자이'등 2798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서는 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서평3' 영구임대 284가구가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9개 단지가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센트럴자이' = 서
내달 수도권에서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쏟아지면서 분양시장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5일 부동산인포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6월 수도권에서는 작년 같은 기간(1만9825가구) 대비 50% 이상 증가한 총 2만9748가구의 아파트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중 대형 건설사들의 물량은 56%(1만6693가구)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대형건설사들의 분양이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복합주거문화단지 ‘아크로서울포레스트’를 6월 분양한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주거문화단지로, 주거 2개 동과 디 아트센터, 리플레이스, 디 타워로 이뤄진다. 주거는 지하 5층~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 규모로
서울시는 내년 사회인 야구장 11곳을 비롯해 축구장, 농구장 등 시민 체육시설 51곳을 확충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체육시설 면적은 2160만7000㎡로 서울 전체면적의 약 4%에 해당한다. 시민 1명당 체육시설 면적은 2.12㎡로 지난해 기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1명당 평균 면적(3.04㎡)의 69% 수준이다.
시는 스포츠 종목별
크라운해태제과는 총 거리 30km의 한강 고수부지를 걷는‘제7회 한강 해피 트래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8시 한강 잠원지구를 출발, 잠실지구, 뚝섬지구 등을 거쳐 잠원지구로 돌아오는 11시간 완주 코스 걷기 대회다.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크라운베이커리, 빨라쪼 등 그룹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임
(사) 대한레저스포즈협의회가 주관•주최하고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식 후원하는 ‘아마추어 수영 한강건너기’행사가 오는 8월 28일 한강에서 개최됩니다. 본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전에 당선사업 일환으로 진행 되며, 아마추어 수영인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일시 : 2011.8.28(일) 10:00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