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감독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영화 ‘똥파리’의 감독이자 주연배우 양익준이 새 친구로 합류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양익준을 만난 김국진은 “영화 ‘똥파리’의 느낌이랑 다르게 너무 귀엽다”라며 첫인상을 전했고 김광규 역시 “너무 귀엽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일본 가수이자 영화배우 노다 요지로가 내한해 한국영화 '똥파리'를 언급했다.
18일 서울시 동대문구 메가박스동대문에서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의 음악을 맡은 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노다 요지로의 내한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노다 요지로는 감명깊게 본 한국영화로 '똥파리'를 꼽으며 "처음에 보고 며칠 동안 충격
영화감독 양익준이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의 덕을 본 사연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는 '1등부터 꼴등' 특집으로 배우 김고은, 영화감독이자 배우 양익준, 배우 김희원, 가수 김흥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익준은 해외에서 인정받은 자신의 독립영화 '똥파리'에 대해 전하며 "당시 인터뷰를 마치고 세어보니 38
가수 나비가 공개 연인 사이인 장동민과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나비와 장동민의 커플 인증샷도 주목받고 있다.
나비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때부터였구나. 똥파리 장동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와 나비의 어깨에 살포시 얼굴을 기대고 있는 장동민의 모습이
'별난며느리' 다솜 '별난며느리' 다솜 '별난며느리' 다솜
'별난며느리' 다솜이 능청스런 연기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제작진은 재래 시장에서 '장보기 미션' 중인 고두심과 다솜의 촬영 현장 스틸을 24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그림과는 거리가 먼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고두심이 선글라스를 낀 다솜에 독설을 날렸다.
17일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양춘자(고두심 분)는 가상 며느리 체험을 위해 종가집에 온 오인영(다솜 분)에 항아리 닦기를 시켰다. 양춘자는 선글라스를 낀 오인영에 “똥파리 마
힐링캠프 길해연, 힐링캠프 길해연
연극배우 길해연의 필모그래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길해연은 그동안 영화 '헬머니', '울언니', '카트 '잉투기', '그대를 사랑합니다', '똥파리', '세븐데이즈', '싸움의 기술', '마파도1', '마파도2', '독', '돈 크라이 마미', '위험한 상견례', '어떤 시선' 등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영화에 출
양익준
배우 양익준의 '김창렬의 올드스쿨'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는 30일 "올드스쿨 스타탐구생활! 괜찮아~ 횽이야 횽~"이라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무시무시한 연기 보여준 배우 양익준 씨와의 토크! 인생 얘기 연기 얘기~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익준은 김창렬과 손
장재범 역할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008년 첫 장편 연출작이자 주연작 ‘똥파리’를 통해 독립영화계 스타로 떠오른 양익준이 최근 SBS '금요일엔 수다다'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양익준은 11일 종영하는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동생 재열(조인성)의 증언으로
서울대 77학번에 이어 뜨는 학번이 있다. 바로 82학번이다.
‘파리’라는 발음으로 일명 똥파리라는 별칭으로 불린 학번이다. 이들 중에 유독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 많은 이유는 ‘입학정원’에서 찾을 수 있다. 당시 1980년 입시제도 개혁으로 졸업정원제가 실시되면서 입학정원이 크게 늘어나 82학번의 수는 70학번대보다 많다.
게다가 82학번의 주
개그맨 김준현이 팅커벨로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서 김준현이 팅커벨로 깜짝 변신한 뒤 등장했다. 이 코너에는 티아라 효민, 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금발 가발을 쓰고 화장은 물론 초록색 의상과 노란색 날개를 착용했다. 또 요정처럼 보이기 위해 깜직한 표정을 지었지만 "똥파리 같다"는 말을 들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하 지슬)’이 영화 ‘똥파리’의 흥행 기록을 돌파하며 독립영화계 화두로 떠올랐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코비스) 자료에 따르면 ‘지슬’은 전국 관객수 12만3253명(22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똥파리의 기록인 12만2918명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지난 3월 21일 개봉한 후 33일만이다. 전
탤런트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데이트 장면이 한 매체의 몰래카메라에 잡힌 가운데 기성용의 절친이자 두 사람 사이에서 오작교 역할을 했던 배우 김우영의 트위터에서 두 사람의 열애 단서(?)가 발견됐다.
김우영은 지난 2월 18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김강우 편’을 홍보하는 한혜진의 트위터 멘션을 리트윗하며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본방사수를 당
탤런트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데이트 장면이 디스패치의 몰래 카메라에 잡혔다. 매체에 따르면 26일 카타르 전 직후 기성용은 서울 논현동의 모처에서 한혜진과 만나 약 두 시간 동안의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두 사람의 관계가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데이트에는 조력자가 등장했다. 기성용의 친구이자 영화배우 김우영이 그 주인공. 김우영은 기성용과
이응재 사망 소식에 영화게가 충격에 빠졌다.
15일 영화배우 이응재가 지병인 뇌출혈을 이기지 못하고 향년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故 이응재는 영화 ‘생산적 활동’, ‘동백꽃’, ‘짐승’, ‘엄마에게’, ‘똥파리’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다. 지난해 말까지 장편극영화 ‘춘하추동 로맨스’를 준비하는 등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수면 위로 다루며 화제를 모은 법정 드라마 ‘노리개’가 드디어 개봉을 확정 짓고 감춰진 진실을 알리려 한다.
세상에 알려져야 할 또 하나의 진실,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며 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모았던 법정 드라마 ‘노리개’가 드디어 뜨거운 관심 속에 4월 18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앞서 홍보비를 모금하는
과도한 빚은 한 사람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몰고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이슈가 된 영화 ‘피에타’, ‘똥파리’ 등에서 ‘악덕 사채업자’에 시달리는 이들의 모습은 영화가 아닌 현실이다.
통상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밟을 수 있는 금융권의 문턱은 은행-신용카드-캐피탈-저축은행-대부업 순으로 낮아진다. 은행에서 잦은 연체로 신용등급이 떨어진 고객은 연
군복무 중인 이특이 ‘강심장’에 손편지를 보냈다.
1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는 지난 10월 입대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훈련소에서 보낸 손편지가 공개된다.
이특은 ‘강심장 가족들과 시청자분들께’라는 제목으로 손수 쓴 편지를 보냈다. 훈련소 생활과 ‘강심장’ 멤버들의 안부를 묻는 이특의 마음 씀씀이에 녹화장에 있는 모두가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드라마 '착한남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3일 방영된 KBS2TV 드라마 '착한남자'에서 극중 재희(박시연)의 오빠인 재식 역할로 등장한 양 감독은 과거 자신의 욕심을 위해 여동생을 사창가에 팔아넘기려고 했던 악한 오빠로 분했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세상 무서울 것이 없었던 재희가 갑작스런 재식의 등장으로 두려
지난해 미장센단편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김정태 주연의 단편 ‘나를 잊지 말아요’가 장편화를 위해 한국 최초로 미국 최대 예술 전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com)에 등록돼 세계를 상대로 제작비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25일 제작사에 따르면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 지 17일이 지난 현재(4월 22일 기준) 3만 달러(한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