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0개를 서울 중구청에 기부했다. 누적 판매 10만 개 달성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하려는 취지다.
22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기부된 케이크는 중구 관내 아동보호시설과 복지관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날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신인협 롯데호텔앤리조트
생딸기부터 빵까지 다채로운 할인
이마트가 생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맛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신선 그대로 딸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보다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같은 날부터 28일까지는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을
올해 크리스마스 풍경은 하나가 아니다. 같은 날, 같은 기념일을 앞두고 소비는 어느 때보다 극명히 갈라졌다. 한쪽에서는 1인당 20만 원이 넘는 호텔 뷔페와 수십만 원짜리 케이크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동났고 다른 한쪽에선 편의점과 마트의 5000원 안팎 케이크와 가성비 먹거리가 빠르게 팔려 나갔다. 소비가 회복됐다는 말보다 소비가 ‘분리됐다’는 표현이 더
유통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다퉈 내놓으면서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5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프리미엄 케이크가 등장하는 한편, 1만~3만 원대 가성비 제품도 대거 출시되며 소비자 선택이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최근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 5종을 선보였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크리스마스까지 D-3.
거리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의 크리마스 포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면 참아왔던 소비 욕구를 마음껏 분출시킬 시기다. 수험생들은 수개월간 이어진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휘몰아치는 여러 감정에 이끌려 소비를 늘리는 경향을 보인다. 이를 해방형 소비, 새출발 소비, 탐험용 소비 3가지로 분류해 정리했다.
해방형 소비 ― 참아왔던 욕망에 따른 소비
“도비는 이제 자유예요~”
수능 끝난 직후는 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의 대표 메뉴인 '딸기시루'가 예상보다 1주일 먼저 판매 종료됐다.
24일 성심당은 성심당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시루' 조기 마감을 공지했다. 앞서 성심당은 '딸기시루'를 이번달 말인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지만, 종료 시기가 앞당겨진 것이다. 성심당 측은 "딸기시루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
7일부터 9일까지 완주서 딸기 축제 열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삼례딸기 대축제'가 7일부터 9일까지 삼례농협 인근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제2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딸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들이 가득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8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가 연말 홈파티 수요를 잡기 위해 케이크 등 디저트를 비롯해 밀키트, 주류 할인전에 나선다.
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한 달 동안 한정판 케이크와 디저트 13종을 판매한다. 케이크는 서울 성수동에 있는 아우프글렛에서 공수했다.
아우프글렛 펄케이크는 초코시트에 마스카포네 치즈를 샌드하고 바삭한 초코크런치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이제 본격적인 연말이 시작됩니다.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은 연말 모임을 준비하려는 이들로 서버가 벌
“갤러리아 식품관 매장이 확 바뀌었네.”
19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지하 1층 식품관 고메이494을 둘러보던 고객 강지연(가명)씨는 이같이 말했다. 이날 고메이494는 점심 시간을 맞아 손님들로 한껏 북적였다. 식품관 내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하나둘 후식을 즐기기 위해 디저트
스타벅스ㆍ투썸 등 딸기 음료 줄줄이
딸기가 제철을 맞으면서 외식업계가 관련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딸기를 듬뿍 올린 디저트 메뉴부터 생딸기를 갈아넣은 음료까지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딸기 농가의 생산자물가지수가 폭등하고 있어 실제 가정 내 소비는 줄어드는 영향도 한몫을 한다. 다량의 딸기를 직접 사 먹기 힘들 경우, 뷔페나 까페에
호텔업계 30만 원 육박 ‘고급화’로 승부꽃카ㆍ위글위글 등 협업도 활발
25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식품·외식업계가 케이크를 쏟아내고 있다. 가성비부터 30만 원 프리미엄 제품까지 화려한 비주얼로 소비자 유혹에 나섰다.
23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신세계푸드와 편의점에서는 1만 원대 가성비 케이크를 선보였다. 고물가로 얇아진 지
DB손해보험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31일까지 가족에 대한 마음을 카드로 전하는 가족사랑 우체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2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 운영 중이며 가족끼리 예쁜 카드를 통해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따뜻한 마음을 보낼 수 있는 캠페인으로 매년 참여자 수가 증가하면서 현재까지 약
15~21일 연말 파티용 인기상품 할인어니언 치즈버거 피자 등 한정판 델리도 선봬
이마트가 연말 홈파티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홈파티를 위한 키친델리(즉석조리 매장) 신상품과 케이크 등을 선보이고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인기 구이
소비자 “가격 인상·부실 걱정돼”
“손님들이 찾아서 안 만들 수도 없고…딸기 값이 더 오를까봐 걱정이에요.”
11일 서울시 구로구의 한 베이커리 점주 박영희(가명) 씨는 올해 딸기 생크림 케이크 가격을 올렸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 1호 케이크 크기는 3만9000원, 2호는 5만2000원에 판매했는데, 12월 들어 각각 4만2000원, 5만6000원으
재룟값에 빵 굽고 생크림까지?…그냥 사드세요
7일 신세계푸드가 서울 성수동 소재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진행한 미디어 대상 '크리스마스 베이킹 클래스'에 입장하자 스폰지 케이크 시트, 생크림 그리고 싱싱한 딸기가 준비돼 있었다.
이날 만든 건 생크림 딸기 케이크로, 3단 시트 사이사이에 생크림을 짜고 딸기를 올리는 비교적 간단한 작업이었다. 다만
신세계푸드는 지난해와 같은 9980원에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가성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영향에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지난해와 같은 9980원에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꽃카’ 캐릭터를
12월부터 시작하는 서울 주요 호텔들의 딸기 뷔페 가격이 1년 새 많게는 30%에 육박하는 인상률을 보이고 있다. 출하물량 감소와 높아진 인건비, 지난해보다 메뉴나 서비스를 강화한 점 등이 가격 인상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2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해 딸기 뷔페를 운영하는 곳은 롯데호텔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서울, 서울드래곤시티,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