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2일 사내 학습 플랫폼 써니(mySUNI)'의 분야별 전문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기존 미래역량과 행복, 사회적 가치 등 그룹의 경영철학을 담은 8개 분야에서 환경, 사업모델(BM) 스토리텔링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최태원 SK 회장이 강조한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독려하는
SKC가 이사회 내 ESG위원회 등을 신설하고 신사업 근거를 마련했다.
SKC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에서 제4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결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SKC는 이날 주총을 통해 이사회 내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했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재계 도원결의가 이어지고 있다. 철강 업계에 이어 석유화학 업계가 탄소 중립을 위한 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미래 환경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정부도 세제·특별법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등 탄소중립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 탄소중립과 민·관 협력을 위해 석유화학 탄소제로위원회가 9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그린밸런스 2030’의 강력한 달성 의지를 담아 친환경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그린’을 소재로 ‘2021년도 PR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그린밸런스 2030 전략은 SK이노베이션이 2030년까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이다. 친환경 분야 사업으로 딥체인지(Deep Change·
SK이노베이션은 11일~14일(현지시간)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CES 2021’에 350여 명의 참관단을 만들어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참관단에는 김준 총괄 사장, 지동섭 배터리 사업 대표, 노재석 SKIET 대표, 환경과학기술원 및 전사 각 사업회사의 전략담당 임원을 비롯한 경영진과 구성원 등이 대거 포함됐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탄소배출 등의 위기를 보다 적극적인 대응으로 정면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스키노뉴스(Skinnonews)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파리 기후변화 협정 체결 이후 에너지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 변화가 석유 수요 감소를 가속하는 헤게모니로 작용하고 있고, 석유 정점(O
장동현 SK㈜ 사장은 4일 '2021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실천해 나갈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는 SK가 가진 다양한 도구를 담아 시장과 사회에 약속하고 평가받는 SK만의 딥 체인지(Deep Change) 실현 방법"이라며 "SK㈜는 지주회사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모범이 되고 SK그룹을 리드해 나가야하는 책임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빅테크·핀테크 기업이 강력한 새로운 경쟁자로 보험시장에 등장할 것”이라며 “‘기울어진 운동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당국과 공정 경쟁의 틀을 마련하고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택트 문화 확산에 맞춰 관련 보험 영업규제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SK이노베이션 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세계 최대 가전ㆍIT 박람회 'CES 2021' ‘웨어러블 테크놀로지(Wearable Technology)’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SK이노베이션의 끊임없는 사업 체질 변화의 노력으로 국내 정유ㆍ화학업계에서 처음으로 이 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SK이노베이션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주
SK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기반을 둔 2021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그룹은 3일 오전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최종 협의했다.
SK그룹은 “각 회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 투자자, 시장 등 이해관계자에게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SK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수소 사업을 점찍으며 기업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바꿀 예정이다.
내림세를 보이는 석유,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에 기반한 전통적인 에너지 사업 중심에서 ‘딥체인지(Deep Change·근원적 변화)’를 통해 수소 생태계에 출사표를 던지며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사업 혁신을 통해 SK는 전
교원에듀가 에듀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도요새, REDPEN 코딩 등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상품 체험과 다양한 교육 클래스 참여, 교육 상담이 가능한 체험형 공간이다. 교원에듀는 의정부,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주
SK이노베이션은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지난달 30일 ‘2020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 ‘제28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2006년 화물차 운전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내트럭 하우스’를 국내 최초로 열었다. 현재 전국 2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내트럭하우스는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한 물류 중
SK이노베이션의 소재 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폴란드 실롱스크주에 건설하고 있는 분리막 공장에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정유·화학 중심의 사업을 배터리와 소재로 확장하는 딥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변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2025년에는 전 세계 분리막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유럽 폴란
SK그룹은 인공지능, 모빌리티 신기술 등 미래를 주도할 혁신기술로 딥체인지(Deep Changeㆍ근본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작년 8월 SK 이천포럼에서 “AI(인공지능)와 DT(디지털 변혁)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고객 범위를 확장하고 고객 행복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혁신기술을
4대 기업 3S 리더 등용 폭이나 시기 달라질 듯 삼성ㆍ현대차 경우에 따라 큰 폭의 인사 이뤄질 수 있어SK, LG는 각각 12월, 내달 인사 진행할 가능성 커
기업들이 ‘3S’를 갖춘 리더를 과감히 발탁하고 있다.
기존 사업에 대한 전문성(Specialty), 미래를 설계하는 감각(Sense)을 갖추면서 다른 조직과의 시너지(Synergy)를 끌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 관계사의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에 시장의 신뢰와 사회의 공감이 더해질 때 기대를 뛰어넘는 기업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하기 위해 재무제표 기준이 아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을 통한 시장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주문이다.
최 회장이 말한 파이낸셜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해 SK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재편될 글로벌 시장에서 SK그룹의 도약을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근원적 변화)’ 방안을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
SK그룹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코로나19를 위기로 단정 짓지 말고 성장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SK그룹은 22일 최태원 회장이 SK의 모든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코로나19에서 비롯된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 변화와 새로운 생태계의 등장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변화된 환경은 우리에게 ‘생각의 힘’을 요구한다”며 “기업이 사회
교원그룹이 이달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하나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