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올해 1분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디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5000만원으로 3배 이상 늘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 10%를 달성, 수익성 안정화 단계로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핵심 전략 국가들의
한국서부발전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화력발전소부터 재생에너지 설비까지 전 사업 영역을 아우르는 선제적인 재난안전점검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균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전사 '해빙기 대비 재난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3일부터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태안, 서인천,
인공지능(AI) 생체인식 보안 전문기업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통합 보안관리 사업의 성장과 수혜가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중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기업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기존 매출액의 3%에서 최대 10%까지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제재와 책임이 커진 만큼 기업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 “제조와 상권이 밀착된 지역을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소상공인 특성에 맞는 단계적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창신코워킹스페이스에서 ‘소공인 혁신성장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제8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 “소공인의 우수 기술과 제품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민체력100' 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사업은 국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과학적 방법으로 체력을 측정·평가하고 운동 방법을 상담해 주는 스포츠 복지서비스이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팀이 '2025 국민체력측정통계' 연구를 진행하며 국민체력100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가 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물리·정보보안을 하나로 결합한 통합 보안인증 사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쿠팡 등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해지며 생체인식 기반 통합 보안체계 구축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통합 보안체계는 내·외부자의 출입과 디지털 장비 반출 등을 관리하는 물리보안에 내부 중요 데이터 보호를 위한 정보보
디오가 임플란트 종주국 유럽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포르투갈에서 K임플란트 기업 중 독보적으로 입지를 넓혔고, 튀르키예에서는 추가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럽 브랜드 이어 포르투갈 2위…고객만족 전력 주효
디오는 경쟁이 치열한 포르투갈 임플란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본지와 만난 황수영 포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 이용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전파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무선설비를 이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등 수요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파 이용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됐으며, 수요자 중심의 규제 개선과 함께, 전파이용자의 경제적·행정적 부담을 완화함에 의미가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치과의사 30여 명이 최근 한국을 찾아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와 부산 생산시설 등을 둘러봤다고 24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를 찾는 치과의사들의 국적이 아시아·유럽 등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내한한 이라크 치과의사들은 18일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한 치과 학술 심포지엄 ‘오스템미팅서울’에 참석해 치과
탄녹위, '2023년 제5차 전체회의' 개최'2030 메탄 감축 로드맵'·'공공부문 탄소중립 추진 방안' 담은 'COP28 다자 이니셔티브 협력 방안' 의결디지털 부문 저전력화로 탄소 감축 추진…그린 디지털 전환 개발·도입청정메탄올 신산업으로 육성…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포함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의 28배에 달하는 메탄의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 이상
오스템임플란트가 14일 주한 탄자니아연합국(이하 ‘탄자니아’) 대사와 경제보좌관을 본사에 초청해 경제협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와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존 피엠 마수카 탄자니아 경제보좌관이 참석했으며, 탄자니아 치과 산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탄자니아
정부가 2027년까지 디지털 해상교통정보 수출 기업을 21개(현재 7개) 육성한다. 또 42개 핵심기술과 39개 서비스개발을 위해 2300억 원을 투자한다.
해양수산부는 5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다.
최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선박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패션브랜드 MCM이 나이지리아계 영국 디자이너 ‘잉카 일로리’와 협업해 아트 전시를 열었다. 이를 기점으로 MCM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한편 국내 백화점 유통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MCM은 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MCM 하우스(MCM HAUS)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숨(SUUM) 프로젝트와 함께 다음 달 22일까지 ‘MCM X 잉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DX부문장)이 종이 없이 일하는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3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문서를 통한 보고·회의를 지양하겠다”며 “모든 보직장은 솔선 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부회장은 “메신저나 메일을 통해 신속하게 의사 결정하고, 회의실에 갖춰져 있는 디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2023 규제개선과제'를 24일 정부에 전달했다.
전경련은 회원사 의견수렴을 통해 건설·입지 분야 10건, 보험 5건, 공정거래 4건, 에너지 4건, 환경·안전 3건, 유통 3건, 투자 2건 등 총 31건의 규제개선과제를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경련은 공정거래 분야 규제 관련 △기업집단
오스템임플란트는 해외 치과의사를 한국 본사에 초청해 대대적인 임상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태국법인이 현지 치과의사 15명과 함께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와 중앙연구소를 방문했으며, 21일에는 카자흐스탄법이 현지 치과의사 50여 명을 인솔해 입국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해외법인이 진출한 26개국 중 22개국의 한국 방문 수요를 파악한 상황
전통방식 고수하는 소상공인엔 디지털화 인식 개선ㆍ컨설팅 필요필요는 느끼나 활용도 낮을 땐 디지털 장비 지원ㆍ기술 교육스스로 디지털 전환 가능하다면 투자 자금ㆍ스마트인력 활용 지원
전문가들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수준에 따라 크게 3가지 타입으로 구분해 핀셋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 이뤄졌거나 스스로 디지털화가 가능한 소상공인과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중국 치과 전문 의료기기 회사인 커뤈시 메디칼(KERUNXI MEDICAL)과 5년 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BONGROS) 덴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난징에 본사를 둔 커뤈시 메디칼은 난징과 정저우 지역에 공장을 설립해 치과용 임플란트와 디지털 장비를 제조해 중국 전역에
정부가 글로벌 섬유패션 시장의 디지털화로 급부상하고 있는 ‘패션테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메타패션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및 IT, 연예기획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섬유패션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섬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디지털 원주민’인 청년층을 중심으로 금융시장·정책이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년이 금융시장과 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떠오른 만큼 이들을 위한 정책은 물론 금융권의 맞춤형 상품·서비스의 출시도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원주민은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 등 디지털 장비를 태어나면서부터 사용한 세대를 가리킨다.
22일 금융위
“나는 이런 거 잘 못 해.” 한 쇼핑몰 패스트푸드 앞, 중년 여성이 나지막이 한마디를 독백처럼 내뱉으며 뒤돌아본다. 혹시 자신의 말을 듣고 돕겠다 나서는 이가 있을까 싶어서 둘러보지만, 순서를 기다리는 줄만 길어진다. 그러다 결국 뒤 젊은이에게 이거 어떻게 하냐며 운을 뗀다.
이런 광경은 키오스크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문안인사를 드릴 만큼 우리는 예로부터 ‘잠’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09만 8819명으로 110만 명에 달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22년 기준) 그 가운데 60대가 23.0%(25만 829명)로 가장 많았고, 50대 18.9%(20만 7698명), 70대 16.8%(18만 4863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