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중심 5대 정책 추진AI교육센터 설립·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확대학생맞춤통합지원·민주시민교육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내걸고 정근식 교육감 2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한다. AI·디지털 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강화하고 유아부터 학교 안팎의 청소년, 성인까지 교육의 공적
KT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협력해 베트남·스리랑카·조지아 3개국 대상으로 KT의 AI 능력시험과 교육을 시범 도입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AI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NIA와 AI 기반의 포용적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IA는 202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9.6조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상생펀드와 금융 지원, 협력사 임직원 복지뿐 아니라 2·3차 협력사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까지 상생 활동도 넓히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LG유플러스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와 협력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선다.
LG유플러스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다문화가족 및 1인가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244개 가족센터를 지원·관리하고 있다.
역대 최대인 7500만달러의 총상금을 내건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이 전 세계 시청자 8억5000만 명과 총 방문 횟수 200만 회를 기록하며 7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e스포츠 재단(EF)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EWC 2026이 7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24일 밝혔다.
EWC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와 철권 8, 체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함께 농산업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지마켓 상생 전용관에서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등 농산업 혁신제품을 판매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유원은 농진원과 지마켓 ‘동행마켓’에서 ‘농산업 우수 혁신제품 모음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정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유휴 공간을 AI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위한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자원 조사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우수팀 최대 1000만원 제공
서울시가 서울 중장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창업으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역상생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40+'의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2일 서울시는 서울시는 넥스트로컬 40+에 선발된 중장년 창업가 50팀이 지난달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자원 조사와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등 3사가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KDN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를 공동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상권에서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와 휴업 부담 등 생업 지속을 위협하는 현장 애로를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이마트가 부모와 자녀를 아우르는 교육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아이케어’ 여름학기와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교육’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통합형 사회공헌 모델을 강화한다
KT가 도서산간 지역을 찾아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4월 청년층, 5월 시니어 고객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행사다. KT는 도서산간 지역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AI 기초 교육도 진행했다.
17일 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열린 포럼에서 KT는 학교를 매개로 지역 주민들의 통신 서비스 이용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의 지원 문턱을 대폭 낮춰 수혜 인원을 17만 명 규모로 늘린다.
12일 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치고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서울런 지원 대상을 기존 약 12만 명에서 17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려는 '약자와의
소상공인 10명 중 8명이 디지털·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상공인 DX·AX 현황 및 정책 수요 설문조사’ 결과 디지털·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80.0%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미활용 소상공인은 19.6%, 활용하다가 중단한 업체는 0.4%였다. 이는
해커톤·AR·데이터 분석 등 AI·디지털 프로그램 267종 운영도서벽지·다문화·특수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도 확대
교육부가 초·중·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 해커톤 프로젝트부터 증강현실(AR) 기반 체험, 데이터 분석 실습 등 267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학생 19만5000명을 지원할 계
롯데온이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롯데온은 전날 충청남도, 충남경제진흥원, 백석대학교, 카페24와 함께 ‘소담스퀘어 충남 유치 및 디지털 전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비전선포식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의 충남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현실화되면 어떤 기업이 중장기적으로 투자 하겠나”“황금 알을 낳는 거위 튀겨 먹자는 발상하는 것과 같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을 두고 수익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를 빌미로 나누겠다는 생각은 자유시장 경제 질서 기본을 흔드는 사안이라고 비판했다.
13일 오 후보는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
청년층의 잦은 이직과 인력난을 겪는 기업들이 중장년 숙련 인력을 활용한 고용 사례를 공유한다. 기존 경력에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역량을 더해 재취업한 중장년 사례도 소개된다.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는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10월 1일 오후 2시 경기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중장
디지털 활용 능력과 자기효능감, 회복탄력성 등 심리적 자원이 중장년층의 재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한국노동연구원 학술지 ‘노동정책연구’에 실린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과 심리적 자원이 재취업 가능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초고령사회에서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재진입을 위해서는 디지털 역
중장년층을 독립적인 정책 대상으로 삼는 ‘중장년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다만 이날 토론에서는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함께, 법안이 기존 고용·복지 제도의 단순 확장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중장년을 복지 지원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 생애 전환기의 사회적 주체로 볼 것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