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수석대표로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초청돼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의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의료 분야 생성형 AI 적정 활용 원칙’을 7일 발표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다중모달모델(LMM) 기반 생성형 AI는 의료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술 활용이 확대될수록 환자 안전, 개인정보 보호, 의료 판단에 대한 과신, 책임 소재와 같은 쟁
5명 중 1명 "AI·디지털 최우선"…수익서 무게중심 이동"효율화가 핵심"…반복 업무 덜어내고 현장 속도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이 여신 심사와 창구 영업 등 핵심 업무에 AI(인공지능)와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며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를 업무 전반에 도입한 만큼 향후엔 이를 고도화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5일 본지가
부산시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담당할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디지털 전환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보 접근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는 오는 16일까지 ‘2026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을 운영할 교육기관 4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 접근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새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융자사업의 통합 공고를 조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정책 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5조4000억 원으로 이번 공고 중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7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총 1조3410억 원 규모다. 전년 대비 5240억 원(64%) 증액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의 2025년 운영 성과를 9일 공개했다. 올해 카카오는 지원 대상을 지역 단위로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주력했다.
2022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상점가에 직접 찾아가 디지털 전환 교육과 온·
삼정KPMG는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에서 설하영 상무가 중견기업 지원 유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날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됐으며, 중견기업의 성장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및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견기업 대표, 정
최근 국제회의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소버린 AI’(주권 인공지능)이다. 며칠 전에 끝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는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지도자 선언문은 아프리카를 위한 ‘아프리카 중심의 소버린 AI 역량’ 구축을 명시했다. 선언문은 단순한 디지털 포용을 넘어, 아프리카 자체의 데이터·모델·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AI 역량을 장기 파트너
부산시는 19일 오후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KB국민은행·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봉철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 △이준호 KB국민은행 모바일사업본부 상무 △제갈현실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원부장이 참석해 부산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외환 플랫폼 'KB Star FX'로 4년 연속 수상
KB국민은행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DX서비스 어워드에서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시상식에서 KB국민은행은 4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KB국민은행의 외환매매 플랫폼인 'KB Star FX'를 통해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무별 특성에 맞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더욱 정교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챗GPT 등 업무별 특성에 맞는 AI 툴(Tool) 활용법, 데이터 분석 및 실무
부산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모든 평가 지표를 통과하며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부산교육청은 이로써 2021년 이후 5년 연속 '전 지표 통과'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교육부 평가는 국가 책임 교육·돌봄, 교실 혁신, 함께학교, 행·재정 운영 효율화 등 4개 영역 21개 지표로 구성된다.
부산교육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무별 특성에 맞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더욱 정교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푸본현대생명의 AI 활용교육은 프롬프트(Prompt) 설계와 챗GPT 등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사업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설명회를 연다. 총 2078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가 예고돼 민간 IT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원 KLID홀에서 ‘2026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추진 예정인 운영·유지관리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시니어 경제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18일 강남구 세텍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인 ‘9988 서울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부터 경력 재설계 컨설팅, 디지털 역량 강화 체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협력 잠재력이 큰 '인공지능(AI)·첨단산업, 소프트파워'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함께 개최한 '제5차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IT 인프라 클라우드 전환·ERP 고도화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도 병행“지속적 DT 활동 통해 혁신 이끌 것”
DL케미칼이 전사적 ‘디지털 전환(DT)’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DL케미칼은 물리적 시스템의 DT 추진을 위해 비즈니스 대응력을 강화하고, IT 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IT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공장에서 이뤄졌으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단장을 비롯해 20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종근당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AI 디지털 트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잇는 대규모 온라인 할인전에 나선다.
시는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한 달간 '가을 추석맞이 부산세일페스타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11번가·G마켓·동백몰 등 주요 온라인몰이 대거 참여해 행사 기간 상시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