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협력사와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상호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20일 ‘롯데 파트너스 등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총 20개 우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서울 아차산 일대 산행 및 단합대회로 진행됐다.
이번 등산 행사는 ‘롯데 파트너스 데이’의 일환으로 열린 중소기업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소통의 힘을 아는 CEO(최고경영자)다. 그는 CEO와 직원들이 토론이나 포럼이 아니더라도 가족의 개념으로 만나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경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도 이처럼 자연스러운 소통과정에서 나왔다.
2011년 8월 정 이사장의 취임 이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월요일 전 직원에게 보내는 ‘희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지난 23일 서울 북한산에서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확대 강화와 공사발전을 기원하는 등산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조계륭 사장을 비롯한 K-sure 임직원 110여명은 이날 북한산 사모바위에 올라 “우리는 하나다.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해 다 함께 성장하자”란 구호를 제창하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염원하
동국산업 이온영 대표이사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1949년 10월생이다.
연세대 세라믹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무기재료 공학 석사를 거쳐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정통 엔지니어 출신의 전문경영인이다.
지난 1977년 동국제강에 입사해 동국산업에서만 몸담은 의리와 뚝심을 겸비한 CEO라는 것이 관련 업계의 평이다. 동국제강 영업본부장, 2004년
에쓰오일이 26일 새해 등산행사를 갖고, 글로벌 기업 도약 및 지속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대표이사 및 에쓰오일 임직원 300여명은 이날 청계산 정상에 올라 "우리는 하나다. 흑룡의 기상으로 다 함께 이루자"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수베이 대표는 "끊임없이 전진하는 흑룡처럼 에쓰오일도 수익성 있는 지속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10일 론스타펀드의 비금융주력자(산업자본) 판단 문제와 관련해 "은행법이 오랫동안 고쳐지지 않은 탓에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권 원장은 출입기자단 등산 행사에서 "비금융주력자는 과거 재벌의 금융산업 진출을 제한하려고 도입한 개념"이라며 "외국계 금융자본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금융주력자로 볼 수 있는 데가 별
롯데건설은 지난 17일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40여개 우수협력사 대표 등 총 110여명이 서울 청계산을 함께 등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시간 가량 함께 등산을 하며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등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산행 후 이어진 단합행사에서는 현재 롯데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 방안
보험업계 전무후무의 5연임 신화를 세운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이 전임직원을 이끌고 2박3일 일정의 백두대간 종주에 나선다. 임직원들의 정신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박 사장의 강력한 리더십에서 나온 코리안리의 전임직원 등산 프로그램은 2004년 이후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박 사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임직원과 함께 백두대산 오
KB국민카드는 2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최기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리산 천왕봉을 등반하는 ‘고지를 향한 체인지&챌린지(Change & Challenge)’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 행사는 성공적인 상반기 마감을 격려하고, 본격적인 하반기 영업전략 목표달성을 위한 도전정신 고취 및 임직원간의 진솔한 소통의
웅장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군악대의 '어린이날' 노래 연주가 어린이들의 발길을 잡았다.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은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홍천고장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홍천 꿈나무 큰잔치' 행사에 참가해 어린이들에게 '위풍당당한 대한육군'의 멋진 모습을 선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천 꿈나무 큰잔치 위원회의 요청을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비전달성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10일 동안 각 사업장을 잇는 마라톤 대장정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는 임직원과 가족, 협력회사 직원 등 600여명이 15일 인천공장을 출발해 안산부품센터와 신공장이 들어설 군산을 거쳐, 오는24일 창원공장까지 총600km를 10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하는 릴레이 마라톤 행사에 들어갔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