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찾아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위기아동 ZERO’ 사업을 본격화한다. 발굴의 속도와 현장 연계를 앞세워, 보이지 않던 위기 신호를 행정 시스템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와의 협력을 축으로 설계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행정이 뒤따라 지원하는 구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을 본격 출범했다.
1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전날 설립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고 국가 창업 시대의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기 위한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을 본격 가동하는 행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문제 해결로 긍정적 영향력을 창출하는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MK 임팩트프러너’ 14기 모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부터 4월 9일 오후 2시까지 초기 트랙 15명, 성장 트랙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재단은 2026년부터 기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사업명을 ‘CMK 임팩트프러너’로 바꾸고
‘글로벌 임팩트프러너’ 참가자 모집AI·혁신 기술 스타트업 대상 운영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기어하는 혁신 기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글로벌 임팩트 프러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발전목표(SDGs)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보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서울88의원이 5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두 대표원장은 "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8일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17일 서울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2025 임팩트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열고 국내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임팩트를 넘어, 새로운 기준으로(Beyond Impact, The Next standard)’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사회문제 해결을 넘어 지속가능한 임팩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싱가포르 랜드 타워에서 전날 임팩트 스타트업 싱가포르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현지 임팩트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한·싱가포르 양국을 대표하는 임팩트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임팩트 스타트업은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후위기·불평등·고령화·교육격차
헥토그룹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정기 헌혈 나눔 행사 ‘8th Hecto&(헥토앤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헥토앤드 캠페인은 헥토그룹이 2022년부터 매년 두 차례 꾸준히 이어온 정기 헌혈 프로그램이다.
헥토그룹은 매회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헌혈증을 전량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해왔다. 이 헌혈증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장관표창’사회서비스 혁신 기여 성과 인정받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임팩트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10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서초구 양재 at에서 전날 열린 ‘2025 대한민국 사
서울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4차산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4차산업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4차산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8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내 창의융합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13기 최종 선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기수에는 총 20개 스타트업이 선정됐으며, 올해 경쟁률은 40대1에 달했다. 선발팀에는 △최대 1억5000만 원 지원 △전문 경영 컨설팅 △투자 유치 연계 등이 지원된다.
드림스타트 아동 185명에 케이크 세트 지원
서울 금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세트’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행복한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최근 가장 바쁜 공공기관장 중 한 명이다.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2019년 설립된 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은 중앙입양원, 아동자립지원단, 드림스타트사업지원단, 실종아동전문기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중앙가전위탁지원센터, 디딤씨앗지원사업단 등 8개 기관이 통합된 아동정책 종합 수
서울시 강동구 길동역 역세권에 19층 높이의 근린상가와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25일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강동구 길동 368-5번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길동역 역세권에 있는 기존 주유소 터와 이면부 주거지를 포함한 곳으로 천호·길동 일대의 중심기능과 역세권으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날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서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행사 관람 지원을 위한 후원금 33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후원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협회 등 부산지역 내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에서 소외된 아동‧청소년 800명에게 미술 전시, 뮤지컬, 콘
경기 용인특례시가 다음 달 4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2024년 어린이날 대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대부분 어린이날 축제가 5일에 집중되는 것을 고려해 연휴 시작일인 4일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주요행사로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코미디 마술 마임 △난타 △군악대·의장대의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드림스타트 아동공연 등 '
금융·복지·고용 등 15개 기관 참여…자살예방센터와 연계 확대
자해 징후·우울 신호 포착 시 조기 의뢰…표준 절차 마련
통합사례관리·통합돌봄 연계까지…고령층 맞춤 지원 강화
정부가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전문 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한 표준 지침을 마련했다. 범정부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