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를 버티고 고금리‧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토로했다. 대형 유통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처지해서 상생 방안 마련도 촉구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9대 전국상인연합회 회원들과 전통시장의 민생현안과 경쟁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후보자 시절, 그리고 새해 첫날 현장방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동행축제’에 참여할 기업 300개사를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5월 동행축제 참여기업은 공개모집·추천 등으로 총 1163개사(공모 956개사, 추천 207개사)가 신청했다. 공개모집은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년도 대비 1.7배 높은 치열한 경쟁률을 보여줬다.
9월 동행축제는 5월 동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K-중소벤처 글로벌 정책 매거진’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중기부와 외교부 간의 협력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협약(MOU),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대책, 그리고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에서 진행된 동행축제 기획전 등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전통시장 미래 고객 프로그램'을 올해 20만 명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통시장의 미래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보기, 온누리상품권 사용, 경제·인성 교육, 그림 그리기 대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전통시장 체험 행사로, 2022년 시범 운영을 거쳐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
로스팅한 아몬드로 만든 다크초콜릿아몬드를 제작하는 업체는 올해 동행축제에 참여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방송 매출 11억8000만 원 달성했다. 또 전용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한 달팽이 영양크림 판매업체는 기획전 매출로만 1000만 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과를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동행축제가 올해 첫 동행축제가 순조롭게 막을 내렸고, 최종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민생 체감과 산업 정책 연계를 주제로 정책 협력에 나선다.
강경성 산업부 1차관과 오기웅 중기부 차관은 28일 중기부에서 '산업부-중기부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양 부처는 최근 고물가·고환율, 불안한 중동 정세 등 급변하는 국내·외 상황을 고려해 '민생 체감', '기업·산업 정책 연계' 등을 주제로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과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1차관은 28일 중기부에서 ‘중기부·산업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중기부와 산업부는 최근 고물가·고환율, 불안한 중동 정세 등 급변하는 국내·외 상황을 고려해 ‘민생 체감’, ‘기업·산업 정책 연계’ 등을 주제로 양 부처 합동으로 발굴한 8개 정책 과제에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동행축제 현장을 찾아 중소기업 제품 소비를 응원하고 물가 상황을 점검했다.
강 차관은 23일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 응원을 위해 서울 목동의 '행복한 백화점'을 찾았다.
이달 1일 시작해 28일까지 열리는 동행 축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대형 유통사,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
이달 28일까지 동행축제, 중기·소상공인 300곳 참여우영식품 참기름, 관주식품 흑도라지청 등 전통제품 관심↑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가 민간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동행축제는 행사 진행 2주 만에 5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중소기업·소상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5월 동행축제가 가라앉은 소비심리를 살리는 내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동행축제 연계 행사가 열리는 서울 종로 통인시장을 방문해 내수 진작을 위한 소비 행사 동행축제를 홍보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통인시장은 동행축제가 시작된 2020년부터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올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첫 동행축제가 12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통해 총 5601억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실적은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과 O2O 플랫폼, 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 매출 2214억 원, 온누리상품권 1367억 원 등 직·간접 매출이 3581억 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은 2020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4일 대전 중구 태평시장에서 5월 동행축제 및 가정의 달과 연계해 어린이 180명과 전통시장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행사는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이 장보기, 경제교육,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전통시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소진공이 진행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
서울 은평구가 경기 침체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16~22일 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대한민국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차인 ‘동행축제’는 전통시장, 상점가,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촉진 행사다. 참여하는 곳은 △연서시장 △제일시장 △불광먹자골목형상점가 △대조시장 △대림골목시장 총 5곳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민생 현장을 찾아 소비촉진을 응원하고 물가안정을 당부했다.
안 장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를 응원하기 위해 14일 서울 망원시장을 방문했다.
이달 1일 시작해 28일까지 열리는 동행 축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대형 유통사,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온 국민의 힘을 모아 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는 5월 동행축제를 맞아 가정의 달,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는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구매인증 이벤트, 야시장, 어린이장보기 등)로 구성했다. 축제 기간 동안 1850여 개 전통시장에서 누적 5만 원 이상 전통시장
오아시스마켓이 이달 28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 맞춰 중·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13일 오아시스마켓에 따르면 이번 홍보 영상 제작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미디어커머스 입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영상 콘텐츠 역량 강화를 통해 소상공
중소벤처기업부는 초등학교 2학년 래퍼 차노을군과 협업해 제작한 동행축제 홍보 영상 ‘행복한 세상’의 소셜미디어 합산 조회 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차군 아버지 인스타그램, 중기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 올라간 영상 조회 수를 합산한 수치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중소, 소상공인과 ‘함께 행복한 세상’이라는 동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11일 일본 도쿄에서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4'와 연계해 열린 중소기업 제품 판촉 행사장(K컬렉션)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콘은 CJ ENM이 개최하는 K팝 기반 페스티벌로서 K-POP공연과 함께 패션·식품 등 다양한 한류상품을 판촉·전시하는 행사다. 2014년도부터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