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대전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체험 진행

입력 2024-05-16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중구 태평시장서 유치원생 180명과 장보기 행사

▲5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 중구 태평시장에서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소진공)
▲5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 중구 태평시장에서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4일 대전 중구 태평시장에서 5월 동행축제 및 가정의 달과 연계해 어린이 180명과 전통시장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행사는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이 장보기, 경제교육,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전통시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소진공이 진행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전국 788곳으로 행사를 대폭 확대하며 13만9000명이 넘는 유치원, 초등학생이 전통시장을 체험한 바 있다.

이날 어린이 장보기 캠페인에서는 소진공 임직원 약 30명과 대전 하버드킨더 유치원 어린이 180명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활동과 화폐 교육 등을 체험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한 소진공 임직원들은 태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했으며, 구매한 제품은 대전 지역 취약계층 아동 복지 시설인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소진공은 미래 고객인 어린이, MZ세대 젊은이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면서 “현재 전국 1800여 곳이 넘는 전통시장·상점가에서 5월 동행축제 행사가 한창이니만큼,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방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0.11%
    • 이더리움
    • 3,02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35
    • -1.88%
    • 솔라나
    • 126,500
    • -1.71%
    • 에이다
    • 387
    • -2.03%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0.27%
    • 체인링크
    • 13,280
    • -0.1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