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지원 사업을 수주하며 공적개발원조(ODA) 분야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코이카로부터 약 20억원 규모의 ‘동남아시아 2개국 지역 건설사업관리(CM)’용역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희림은 오는 2016년 7월까지 코이카가 추진하고 있
한국 출산율 세계 최하위
한국 출산율이 세계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올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에 그쳐 분석 대상 224개국 중 219위였다. 이로써 한국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 수준인 셈이다.
한국 출산율이 이처럼 세계 최하위 수
한국의 출산율이 전 세계에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천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粗)출생률도 바닥권이다.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에는 한국의 출산율이 꼴찌이고 조출생률도 일본을 제외하곤 최하위다.
이는 한국의 결혼과 보육 여건이 그만큼 출산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16일 미국
건국대학교는 본교 재학생들이 최근 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의 입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학생들은 중국어, 영어, 포켓볼 등에 대한 무료강좌를 열고 노인 입주민들로 구성된 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도왔다.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학교가 진행한 재능기부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세대
한국수출입은행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제조달시장에 관심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입찰서류 작성·기관별 지원제도 설명·업무 노하우 등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됐다. 교육에는 국내 80여 개 기업에서 130여 명
포스코건설은 2006년 칠레에서 3억7000만 달러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하면서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에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발을 내디뎠다. 당시만 하더라도 중동지역 건설시장 여건이 좋아 굳이 중남미 건설시장에 관심을 크게 둘 필요가 없었지만 포스코건설의 생각은 달랐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중남미는
파격적인 결정을 앞세워 ‘통큰 경영인’이란 별칭이 붙은 이중근 부영 회장에 다시 한번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와 부영 측에 따르면 부영은 최근 직원들의 연봉을 직급에 따라 15~30%씩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급에 따라 수백만원에서 1000만원 이상 오른 것이다.
또한 공사현장과 영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에게 제공하는 식사 역시 한끼
일본을 방문 중인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호주에서는 현대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7일(현지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그는 ‘호주에도 (피해자가)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역사 인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질문에 “중요한 것은 미래를 응시하는 것”이라며 “모든 국가가 미래를 봐야 하며 도발하지 않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계를 대표해 보아오포럼에 참석한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
이 부회장은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하이난다오(海南省)에서 열리는 제13차 보아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부회장은 재계 총수나 2세 경영인 중 유일하게 이번 포럼에 참석한
전기안전공사가 13~14일 양일 간, ‘한빛부대’ 파병 인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1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선 한빛부대 영선팀 부사관, 사병 2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교육에서 공사는 부대 내 발전시설 운용과 전기안전, 옥내 배선 시공방법 등에 관하여 교육할 계획이다.
지난해 1월 창설된 한빛부대는 국제연합(UN) 남수단임
한국가스공사의 사회공헌 브랜드인 ‘온(溫)누리’는 사회 구성원 누구에게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다. 가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따뜻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업의 이미지에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0년부터 시행 중인 ‘취약계층 가스요금 경감’ 사업은 가스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난방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아·태지역 국가에 디지털피아노를 지원하면서 우리와 같은 졸업식 행사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각국 정부에 한국을 모델로 한 졸업식 행사를 제안했다. 그 결과 베트남, 캄보디아, 동티모르, 스리랑카,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한류 졸업식이 처음으로 치러졌다.
졸업식은 부영이 기증한 디지털피아노 반주에 맞춰 재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기업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 재화는 한 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 아래 교육 지원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망과 애정을 갖고 1983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교육시설이 필요한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을 지어주는
척박한 동티모르에서 교육으로 희망을 개척하는 한국인이 있다. 최창원(43·사진) 동티모르 국립대학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최창원 교수와 동티모르의 인연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7년 동티모르 명예 영사관의 한국 개관 행사에 지인의 부탁으로 참여한 것이 최 교수와 동티모르의 첫 인연이었다. 이어 2008년 여름 통역 업무차 방문하게 된
포스코건설이 호주 건축시장 첫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선진 건축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은 호주 내 설립한 합작법인 BPI(BGC POSCO E&C International)가 호주 FESA 480로부터 약 2300억원(2억3000만 호주달러) 규모의 호텔 및 오피스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BPI는 포스코건설이 호주
◇현대건설, 우간다서 교량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도로청(UNRA_Uganda National Roads Authority)이 발주한 1억2800만 달러 규모의 교량 공사를 일본의 제니타카와 공동으로 수주하며 우간다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이 공사는 진자(JINJA)지역 나일강을 횡단하는 총
포스코건설은 동티모르 TL시멘트가 발주한 3억5000만달러(한화 약 3700억원) 규모의 시멘트 플랜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TL시멘트는 서호주 최대 주택건설업체인 BGC가 100% 지분을 소유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이번 수주는 동티모르 북동부 바우카우지역에 연산 150만톤 규모의 시멘트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계약 후 총 34개월
부영그룹이 아·태지역서 9번째‘한류 졸업식’을 개최했다.
부영그룹은 28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 위치한 제루동 국제학교 예술관에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한승수 전 총리, 페힌 하지 아부 바카르 브루나이 교육부장관, 최병구 주브루나이 한국대사, 150명의 졸업생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최초의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이 아·태지역서 9번째 ‘한류 졸업식’을 개최했다.
부영그룹은 28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 위치한 제루동 국제학교 예술관에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한승수 전 총리, 페힌 하지 아부 바카르 브루나이 교육부장관, 최병구 주브루나이 한국대사, 150명의 졸업생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최초의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아시아·아프리카 13개 국가에서 유학 온 대학생 103명에게 총 4억12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이날 장학금 전달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 12개국 대사 및 참사관,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