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이 1월1일부로 김재옥 동원F&B 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22일 단행했다.
김재옥 사장은 1989년 동원산업에 입사해 27년 간 법무와 기획, 마케팅, 생산, 영업 등을 두루 거친 국내 대표적인 식품 전문가다. 전남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핀란드의 헬싱키 경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원F&B는 인적·물적자원의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동원데어리푸드를 흡수합병하길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동원F&B 대 동원데어리푸드의 합병비율은 1:0 이다.
합병기일은 2014년 3월 1일이며, 채권자이의제출기간은 내년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롯데마트가 PB(독자브랜드)상품 ‘통큰 바나나우유’로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와 중국에서 한 판 승부에 나선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다음달 26일 ‘통큰 바나나우유’ 930㎖·미니(180㎖) 제품을 중국 자사 점포에 출시한다. 국내 점포에서 동원데어리푸드를 통해 만든 ‘통큰 바나나우유’가 반응이 좋자 중국 시장에 내놓기로 한 것이다.
동원그룹은 원양어업 전문기업인 동원산업을 모태로 성장한 종합 식품회사다. 김재철 회장은 1958년 부산수산대 어로학과를 졸업한 뒤 1969년 동원산업을 창립했다. 줄곧 원양사업에 치중하다 1981년 동원식품(현 동원F&B)을 설립했다. 이듬해 ‘동원참치캔’을 선보이며 수산그룹에서 종합 식품회사로 변신했다. 같은 해 동원증권의 전신인 한신증권을 인수했다. 이
스타벅스가 서울우유로부터 우유 전량을 공급받기로 했다. 지난 2009년 이후 4년만의 일 이다. 업계는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교해진 만큼 유업계와 커피전문점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스타벅스 코리아는 서울우유를 단독 우유 공급처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3월 서울우유와 동원데어리푸드에서 우유를 공급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지난 4일 제4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수출입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일 세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광주전라지역 수출입업체 중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창해에탄올(대표이사 서상국)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주)피피아이(대표이사 김진봉), (주)삼원중공업(대표이사 한창범),(주)동원데어리
지마켓은 디지털 방송 전환을 맞아 오는 2013년 1월 말까지 굿시리즈 디지털TV를 단독특가에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타임세일을 마련해 초특가 판매에 나선다.
24일 첫 제품으로 ‘32인치 Full HD LED TV (Dzonei)‘를 19만9000원에 판매했고 31일에는 ’37인치 Full HD LED TV (TIVA)’를 29만9000원
롯데마트가 기존 바나나 우유보다 용량을 3배가량 늘린 ‘통큰 바나나 우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통큰 바나나 우유’의 용량은 930ml다.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우유의 용량이 240~310ml인 것과 비교했을 때 용량은 3배가량 늘어났다. 가격은 1팩에 3300원으로 기존 상품보다 13% 가량 저렴하다.
최근 일반 흰 우유에 바나나, 딸기, 초코 등
동원F&B가 캔 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동원F&B는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인 할리스와 손잡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3종의 캔커피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카페라떼와 카페모카에는 동원데어리푸드의 원유를 가미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캔커피 출시에 이어 병, 파우치 등의 'RTD(Ready-To-Drink)' 제품을 추가로 내놓을 계획
오뚜기는 빵 스프레드·식빵 토스트·홈베이킹 재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냉장 저지방 마가린 3종(콘 마가린·소프트 마가린·1/2하프버터린)과 오메가3 버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FreshValley 콘마가린은 고소한 맛이 진하며 FreshValley 소프트마가린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두 제품 모두 식물성 오메가3(DHA)·비타민 A·D
고용노동부는 제16회 ‘이 달의 노사 한누리 상’수상자로 동원데어리푸드의 성유모 노조위원장(개인부문·사진)’과 알커뮤니케이션(단체부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사 한누리 상’은 노사협력과 양보교섭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노사상생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개인(노·사 대표 등)이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치즈값 담합으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남양유업과 매일유업이 하락세다.
27일 오전 10시22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거래일대비 3.46%(2만7000원) 내린 75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매일유업도 2.07%(250원) 내린 1만1850을 기록 중이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치즈제품의 가격을 담합해온 치즈업체 4개사(서울우유, 매일유업,
식품업계가 공포의 주말을 보내고 있다. 공정위가 최근들어 주말을 이용해 식품회사들의 담합 사실과 이에 따른 과징금을 잇따라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일요일에는 치즈제품의 가격을 공동 인상키로 담합한 4개 치즈 제조·판매사(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10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일주일 전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 등이 2년여 동안 제품 가격을 지속적으로 담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치즈제품 가격을 공동으로 인상하기로 담합한 4개 치즈 제조·판매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106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서울우유 35억9600만원 △매일유업 34억6400만원
매일유업의 포르말린(포름알데히드를 녹인 수용액) 우유 논란이 유업계 전반으로 불똥이 튀면서 경쟁사 간 비방전 등 혼탁한 양상으로 번져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매일유업이 해명자료에서 경쟁업체 이니셜을 들며 2001∼2007년 이들 업체도 포르말린 사료 우유를 만들었다고 폭로한 것.
매일유업은“문제가 된 호주 내추럴사의 사료 사용에 대해 매일유업 뿐만
- 주거환경, 서울 접근성(강남18km,) 고려하면 향후 발전 가능성 높아
- 계약금5%, 중도금의 50% 무이자 파격 실시, 주말에만 3,300여명 내방
- STX건설, SK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등 브랜드 아파트 7500세대 선보여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논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수도권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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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논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수도권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