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가 AI과 모듈러 건축을 결합해 건설현장의 인력 부족과 산업재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
한양대 에리카 건축학부 안용한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연구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OSCAR(Off-Site Construction AI Resea
동부건설의 플랜트 사업 매출이 올해 상반기 50% 넘게 늘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시설 프로젝트의 공정이 본격화된 가운데 사업 확대에 맞춰 관련 전문인력 채용에도 나섰다.
27일 동부건설의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별도 기준 상반기 플랜트 부문 매출은 15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93억원보다 54.5% 증가했다. 토목과 건축 등 주요 공종
태영·대우건설 등과 컨소시엄 구성
BS한양이 약 1957억원 규모의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을 수주했다.
BS한양은 이달 진행된 기본설계 심의 결과 해양수산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BS한양은 이번 수주에 태영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HJ중공
지역 주택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기 유리한 데다 관리비 절감과 거래 유동성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이면서 실수요자의 선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16일 KB부동산 월간 선도아파트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수도권 시세총액 상위 10개 아파트는 모두 1000가구
동부건설이 올해 상반기 공공 토목·건축과 주택, 첨단산업시설 부문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07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3%,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2분기 실적 개선 폭은 더 컸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961억
이미 정규투어 통산 5승을 거둔 ‘신인’ 김민솔(20·두산건설)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를 지배했다.
KLPGA는 3일 2026시즌 상반기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김민솔은 상금과 대상 포인트, 신인상 포인트, 평균타수, K랭킹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에서도 단독 선두다.
김민솔은 상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에 이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초광역 연합 논의도 속도를 내면서 동남권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광역 교통망 구축과 경제권 확대가 현실화될 경우 지역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하반기 분양시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3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하면서 지방 소멸
동부건설이 철도와 공공주택 분야에서 이틀 사이 대형 사업의 수주권을 잇달아 확보하며 올해 신규 수주액 2조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양창릉 B-1블록 및 양주고읍 A-12블록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반도체 산업·대기업 투자 따라 화성·군산 주택시장 변화부산·거제·평택 등 개발 기대 지역, 신규 공급 이어져
정부가 보유세 인상 등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눈길이 '개발 호재'를 갖춘 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개발 호재는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인구 유입과 상권 활성화, 집값 상승 등 막대한 부가가
금호건설·동부건설·고덕종합건설 컨소시엄 참여버스차고지 기능 유지⋯주거·교통·문화시설 조성
금호건설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약 3506억원 규모로 금호건설은 50%의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참여하며 동부건설, 고덕종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공사는 202
기업이 일하고, 종사자가 살고, 시민이 쉬는 공간이 한 건물에 담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산업과 주거, 휴식을 결합한 '직주복합형' 공공지식산업센터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
동부건설은 라오스 ‘메콩강 종합관리사업 2차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메콩강변 일대를 정비해 홍수와 하천 침식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생활환경과 도시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공적개발원조 기반 인프라 프로젝트다.
사업 구간에는 메콩강변 제방 축조와 호안 정비 9.3㎞, 강변공원 4.3㏊
동부건설은 KT에스테이트가 발주한 ‘춘천 효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 춘천시 효자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면적은 약 5만2835㎡이며 공동주택 26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59㎡ 32가구, 84㎡ 232가구로 구성된다. 총
신규 아파트 공급이 한동안 뜸했던 이른바 ‘공급 가뭄’ 지역에서 분양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수년간 공급이 제한됐던 지역을 중심으로 신축 대기 수요가 누적되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거제시에서는 동부건설이 이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분양한다. 단지는 10개 동, 전용 84·99㎡, 총
동부건설은 ‘육군 장성 교육시설 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지는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다. 동부건설은 연면적 2만460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층 규모 병
동부건설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가 포함되며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다.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를 맡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동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공사를 따내며 올해 신규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LH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계양구 동양동 172번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대지면적 2만1121㎡, 연면적 5만4623㎡ 규모로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SCD0503' 유럽 임상 1상 승인”
△대우건설, 경기주택공사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공사 수주...3836억 규모
△동부건설, 경기주택공사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공사 수주...1278억 규모
△금호건설, 경기주택공사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공사 수주...1278억 규모
△한화오션, 유럽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최대 걸림돌이던 금융지원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핵심거점이 될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우리은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제3판교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사업협약'을
정직한 길을 걸어온 사람은 진실하고 솔직하다. 소박하고 따뜻하다. 무엇보다 겸손하다. 우선 내 진로를 모색하고, 그 도상에서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사회로 시선을 확장하며 꾸준히 쉼 없이 걸음을 뗀다. 이런 사람을 우리는 성실하고, 사람답고, 정의롭다고 말한다. 고영회는 그런 사람이다. 그는 보통 사람들은 하나도 갖기 어려운 전문 자격증을 셋이나 갖고 있다
미분양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전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완화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미분양 아파트로 관심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국토교통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5개월 엲속 감소해 5만8576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특히 악성 미
도로와 지하철, 철도 등 교통 여건은 집값 형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도로가 뚫리고 지하철역이 들어서면 주변 일대의 아파트값은 상승곡선을 그리게 마련이다.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면서 노선 주변에 인구가 유입되고 주택ㆍ임대 수요가 증가해 환금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부동산 침체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집값 하락폭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