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2일 오후 대전 사옥에서 대규모 ‘동반성장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7개 기관과 전국 200여개의 중소협력사가 참석했다.
공기업의 상생경영이 화두인 가운데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 방
한국전력은 이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글로벌 전력기술 분야 종합 박람회인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빅스포 2018)’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에 처음 개최된 빅스포는 매년 질적ㆍ양적 성장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으며 20
한국전력은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빅스포(BIXPO)에서 중소기업 8개 사가 약 120억 원(1032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3일 밝혔다.
한전은 마케팅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7개국 해외바이어 11명을 빅스포 행사장에 직접 초청해 동반성장 박람회에 마련된 중소기업들의 기자재를 체험할 수
한국전력공사는 국내 전력산업계 우수기술 교류와 사업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본사 앞마당에서 전력기술 사업화 & 동반성장 박람회(KEPCO Electric Fair 2014)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30여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전력기자재 생산
디큐브백화점이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돕는 행사를 진행한다.
디큐브백화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지하1층에서 중소기업들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동반성장박람회’를 개최한다.
동반성장박람회는 우수한 상품력을 지닌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사전협의를 통해 선정된 총
한국전력공사가 전력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기회 확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29일부터 이틀간 ‘전력산업 동반성장 박람회(KEPCO Electric Fair 201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엔 32개국 15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은 물론 국내 대기업, 전력그룹사 등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한전은 이번 박람회에서 직접적인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인력난 해소를
유통업계가 중소업체와 상생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직접 대표가 나서 협력업체와 ‘소통’에 나서거나 중소업체에 판로를 개척해주고 상생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대기업 스스로가 도모할 수 있도록 경제여건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있어 이에 대한 움직임으로 해석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협력업체에 직접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28일까지 영등포점에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박람회’를 진행한다.
‘동반성장 박람회’는 가능성 있는 브랜드를 발굴함과 동시에 백화점 입점의 문턱이 높아서 기회를 갖지 못한 중소 업체들에게 판로를 제공하는 행사다.
롯데백화점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사전협의를 통해 아웃도어, 생활용품, 패션잡화, 식품 등 전 상품 군
이마트가 12일 코엑스 1층 B2홀에서 동반성장 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이마트가 뛰어난 중소기업을 찾아서 키워주고자 여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상품 전시관, 협력회사 신상품 전시관, 협력회사 채용지원 홍보관, 해외진출 상담관 등 4개관에서 협력사 100곳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마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