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의 정체를 파악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를 연기하고 있음을 확신한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자신 앞에 등장한 백도희가 이나연이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의심해 왔다. 이나연과 백도희의 겉모습 뿐 아니라 필체까지 같은 것을 알고 이나연과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복수를 위해 또 다시 서준영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겼다.
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준(서준영 분)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척 연기하고 있음을 확신하고 이나연이 줬던 녹음 테이프와 편지를 이나연에게 건넸다. 그러면서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가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장세진(박하나 분)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이나연이 백도희 인척 하는 줄 모르는 상황. 때문에 이나연과 꼭 닮은 백도희와 남편 강태준(서준영 분)이 마주치는 상황에 불안해 하고 있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과 박휘경(송종호 분)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박휘경과 이나연이 키스하는 모습을 본 후 이나연에게 "박휘경과 결혼하지 말라"고 말했다. 강태준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줄 모르고 혼란스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정체가 발각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인척 살아왔음을 안성주(김보미 분)가 알아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과 백도희의 유전자 감식 결과를 알게 된 안성주에게 이나연은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했다. 백도희의 시신이 안치된 납골당까지 함께 찾았다.
이
가수 출신 배우 도희가 '딴따라'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28일 SBS '딴따라' 측은 도희와 개그맨 김기리의 촬영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극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김기리와 도희는 지성(석호 역)에게 강민혁(하늘 역)의 성추행 누명을 풀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인물로 출연해 짧지만 굵은 ‘특급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딴따라' 제작진
‘딴따라’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배우 도희의 ‘먹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도희는 27일 방송된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생선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도희는 필리핀에서 생선요리인 ‘틸라피아 튀김’을 맛깔스럽게 먹어 치우는 ‘먹방’을 펼쳤다. 특히 생선을 뼈째로 들고 손으로 먹기 시작한 도희는 한 입 먹을 때마다 감탄사를 연발해 시청자의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안성주(김보미 분)가 백도희와 이나연(이유리 분)가 쌍둥이라는 유전자 조사 결과 보고서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성주는 그동안 이전과 다른 딸 백도희의 모습을 의심해왔다. 도도하고 당당했던 백도희와 달리 주눅들어 있는 이나연의 모습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정체가 공개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성주(김보미 분)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던 딸 백도희의 병원을 찾았다. 이 병원에서 안성주는 백도희의 심장에 종양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백도희는 이미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윤복인이 코너에 몰리자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AP식품과 양말숙(윤복인 분)의 치킨집이 협약을 맺은 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말숙은 AP식품과 협약에 이나연(이유리 분)이 있음을 알았다. 이나연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백도희인척 행동하고 있지만, 양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백도희의 방을 정리하는 안성주(김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도희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쌍둥이 자매다. 하지만 정신병원에 입원한 이나연을 구출하려다 화재에 갖혀 사망하고 말았다.
이 사실은 이나연만 알고 있는 상황. 이나연은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서준영이 키스를 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의도적으로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접근해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자신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려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그의 어머니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피로감을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에게 접근하면서 복수를 위한 행동을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인척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나연과 박휘경(송종호 분), 강태준이 한 사무실에 모여 각자의 이해관계를 숨긴 채 업무를 시작했다. 박휘경은 아버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윤복인에게 모질게 행동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양말숙(윤복인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말숙은 오만정(오영실 분)에게 "이나연과 똑같은 얼굴의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백도희의 집을 방문했다. 백도희의 집에서 백도희의 가족 사진을 본 후 놀라
배우 도희가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고경표와 함께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장! 춥다 추워. 감기 조심! 내일도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희와 배우 박보검, 고경표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박보검과 도희의 정수리에
걸그룹 ‘타이니지’ 출신 배우 도희가 팀 해체와 멤버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도희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 출연해 홀로 살고 있는 원룸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도희의 방에는 과거 타이니지 멤버과 숙소에서 사용했던 가구들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복수를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를 취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의 회사에 상무로 직접 파견 나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구조조정으로 시끄러워진 회사를 단번에 정리하면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박휘경은 아버지 박만재(윤주상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완벽 변신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화재로 목숨을 잃은 쌍둥이 자매 백도희로 살기로 결심한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네 이름을 빌어 내가 복수하겠다"면서 백도희가 될 것을 결심했다.
이나연은 허세광(강봉성 분)에게 "내가 기억을 잃었으니 도와 달라"면서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자신을 죽은 쌍둥이 자매 백도희(이유리 분)로 생각하는 식구들 때문에 위축된 모습을 보이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자신을 정신병원에 구하러 온 것 때문에 백도희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자신을 백도희라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반격이 시작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의식에서 깨어난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자신을 쌍둥이 자매 백도희(이유리 분)로 알고 있는 가족들의 환대에 미안함과 부담스러운 감정을 함께 느꼈다. 백도희의 가족들은 이전과 다른 모습이 그저 화재 사고로 인한 기억상실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