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상근 부회장 경영계 대표 연설“법과 원칙에 따라 노사법치주의 확립”“韓 노조법 개정안에 경영계 큰 우려”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한국의 노동시장과 노사관계가 법치주의를 바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사관계 당사자들의 다양한 입장을 균형있게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12일 경총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스위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국제 무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 개혁과 기업 인센티브 확대를 강조했다.
손 회장은 스위스 제네바 및 UN본부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 중인 제110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7일 화상연설을 통해 “팬데믹으로 사라진 전세계 일자리 2억5500만 개 중 2200만 개는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부가 한국형 도제로 불리는 '일·학습 병행'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2023년까지 우수 중소·중견 기업의 참여를 40%까지 늘린다. 일학습 병행 자격 취득자도 3만6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0년도 제8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1~2023년도 일학습 병행 추진계획'을 심의·의결
일과 학습 두마리 토끼를 잡는 일학습병행 제도의 참여자가 8만 명을 넘어섰다. 참여기업도 2014년 도입 첫해 1897곳에서 1만4000곳으로 늘었다.
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일학습병행 근로자수는 8만1998명으로 집계됐다. 2014년 도입한 이래 매년 3000여 개 기업이 이 제도에 참여해, 올해 3월까지 약 1만400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20일 자산운용사 입사 1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자산운용 업무에 필요한 소양∙기본지식을 배양하기 위해 ‘자산운용사 제2기 일학습병행제’ 교육과정을 오는 5월 29일부터 개설하고 3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란 독일ㆍ스위스식 도제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한 교육훈련제도다. 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제3회 한국형 일학습병행제 정착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가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일학습병행제 국제컨퍼런스는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가 시범 도입된 2014년부터 시작됐다. 도제훈련 관련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빙해 해외의 도제훈련 현황, 이슈, 개선방안
세계적인 기술명장을 키우는 독일의 ‘마이스터’(Meister) 과정을 벤치마킹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과정이 국내에 본격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학습근로자를 현장에서 가르치는 기업현장교사와 고숙련 기술이 필요한 재직근로자 등을 위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마이스터 과정’을 이번달 부터 신설ㆍ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
최근 연간 30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이루는 중국의 거대 식자재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식자재의 대중국 수출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필자가 놀란 것은 그룹 회장이 40대 초반의 젊은이라는 것이다. 학력이 좋거나 돈이 많은 명문 집안 출신이 아닌데 30대 초반에 맨 주먹으로 시작해 큰 부를 일궜다고 한다. 젊은 시절의 열정과 아이디어
고용노동부가 올해 4년제 대학 10곳을 뽑아 '대학형 일학습병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학형 일학습병행제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12년부터 대학교육과정의 1년 이상을 산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이수하도록 한 장기현장실습제(IPP)를 발전시킨 모델이다.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과 연계해 대학교육 과정을 산업계가
중소기업연구원은 한국형 일학습병행제(도제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업현장 훈련이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이 외면 받지 않도록 중소기업분야 사회적 파트너의 적극적 호응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기연구원이 24일 발표한 ‘일학습병행제도의 안착을 위한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학습병행제는 청년실업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안 맥팔레인 호주 산업부 장관 및 관계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간 기술직업교육·훈련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MOU에 따르면 한국과 호주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과 도제제도, 기술직업 교육 및 훈련평가, 자격제도의구축 등에 대해 양국의 경험과 도전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안 맥팔레인 호주 산업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간 기술직업교육·훈련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체결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MOU에 따르면 한국과 호주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과 도제제도, 기술직업 교육 및 훈련평가, 자격제도의구축 등에 대해 양국의 경험과 도전 과제를 공유하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안 맥팔레인 호주 산업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간 기술직업교육·훈련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MOU에 따르면 한국과 호주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과 도제제도, 기술직업 교육 및 훈련평가, 자격제도의구축 등에 대해 양국의 경험과 도전 과제를 공유하
정부가 선진 직업교육훈련 제도 도입을 위해 호주 정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고용노동부는 이기권 장관과 호주 이안 맥팔레인 산업부 장관이 7일 오전 9시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만나 '기술직업교육·훈련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는 양국이 기술직업교육 및 훈련분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
정부가 협력사와 함께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는 대기업에게 기업소득환류세를 비롯한 세제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패러다임을 학벌중심에서 증력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일학습병행제의 대상을 확대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독일, 스위스식 도제제도를 한국식으로 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울산 신청사에서 일학습병행제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앞서 지난 11일 울산시 중구 종가로 우정혁신도시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지방·산업현장 중심, New Start 원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새 출발을 선언했다.
1982년 설립된 산업인력공단은 평생직업능력개발,
대웅제약의 지주회사인 (주)대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일학습병행제’ 기업으로 선정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구직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하는 제도다. 독일이나 스위스의 도제 제도를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도입한 기업 기반의 직업교육 훈련제도다.
구직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
정부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고졸 취업자의 군 입대 등에 따른 경력단절을 막기 위해 최대 3년간 300만원의 근속장려금을지급하기로 했다. 제대한 근로자를 재고용하는 기업에는 고용장려금이 제공된다. 또 일주일에 1~2일은 학교 수업을 받고 3~4일은 기업에서 훈련을 받는 스위스식 직업교육 체계을 도입하고 일-학습 병행 기업을 1만개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국내 제조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일본·독일식 소수 기업 집중 육성, 산학협력 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과 나경환 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은 24일 열린‘창조경제와 중소기업: 제조업의 재발견’ 세미나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일본의 제조 중소기업의 강점은 ‘모노즈쿠리’로 대표된다”며 “일본은 모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중심으로 한 일자리 로드맵이 공개됐다.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총 238만개 일자리(연 47만6000개) 창출을 위해 34개의 법률을 제·개정하고 13개 부처의 136개 실천 과제 추진 및 200시간의 실근로시간 단축을 추진한다.
4일 정부는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를 통해 국민행복시대와 중산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