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증축으로 112가구 늘어지하 5층~지상 25층·9개 동 조성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와 건축
용적률·높이 완화 및 최대개발규모 폐지고덕역 5·9호선 환승역세권 연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업용지가 용적률과 높이 규제 완화를 통해 서울 동남권의 새로운 생활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강동구는 명일동 47번지 일대 약 8만9000㎡ 규모 상업용지의 기준용적률을 800%로 높이고 허용용적률은 최대 88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성수동 2곳 용적률 578%·547% 적용길동엔 13층 청년 주택
서울 성수동 일대 노후 건축물과 공사 중단 시설이 정보기술(IT)·문화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업무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강동구 길동 굽은다리역 인근에는 청년을 위한 신축 매입임대주택 76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동 2가 276-2일대
PF 지원·주상복합 규제 완화로 사업 선택지 확대대형사 “선택지 확대”…중견사 “경기 회복이 우선”
정부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지원과 주상복합·준공업지역 규제를 완화하면서 민간 개발사업의 사업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주거 비율 확대 등으로 복합개발 선택지도 넓어지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사업 참여 가능성을 따져보는 분위기다. 다만 부동산 경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주택 공급 관련 공공기관에 기존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공급 속도를 대폭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간 주택 공급 회복을 위해 금융·세제·규제 지원도 신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서울에서 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 및 주택건설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 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수급 불일치에 따른 집값 불안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브리핑에서 “최근 아파트와 다가구·연립 등 일반주택 모두 매매·전세·월세가격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며 “전·월세 시장과 매매시장의 동반
간선도로 접도율·일반주거지역 규제 등 현장 애로 해소 방안 모색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 현장들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가로막는 제도적 과제를 점검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타 정비사업과의 형평성 있는 제도 보완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에 나선 모습이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전날
기존 계획 일부 변경해 공동주택 조성서울시, 22일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통과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공동주택 조성
강서구청이 장기간 표류하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기존 지식산업센터 중심 계획 일부가 약 960가구 규모 공동주택으로 변경되면서 서남권 대표 복합개발 거점 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부 '부동산 대토론회' 진미윤 교수 공급 관련 발제"착공 가능한 사업부터 지원" 금융·세제 확대 제언비아파트·정비사업 정상화…선별 지원 필요성 강조
주택 공급 부족 우려를 해소하려면 단순히 공급 목표를 늘리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인허가부터 착공, 준공으로 이어지는 공급 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근 인허가와 착공이 동반 감소하면서 향후
“10년 이상 기간 획기적 단축⋯인허가 패스트트랙으로”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산업단지 지정 요청이 접수되면 한 달 안에 후보지를 선정하기로 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조성 일정도 최대 7년 앞당겨 204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기업
서울시가 어르신 교통비 지원과 임산부 혜택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내용을 담은 조례 제·개정안을 13일 공포한다.
서울시는 제5회와 제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심의·의결된 조례 31건(제정 4건, 개정 27건)과 규칙 2건을 이날 공포한다고 밝혔다. 27일에는 규칙 5건을 추가로 공포할 예정이다. 이번 공포안에는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비
‘미리내집’ 195세대 공급…주거·양육 인프라 결합공공산후조리원 지상 배치 전환⋯주민 공간 확보
서울시가 구로구 온수역 인근에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과 공공산후조리원을 결합한 주거·양육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을 지상 중심으로 재편해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이용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6차
주택공급·정비사업 등 공간정책 총괄 자문'총괄계획가' 명칭 개선도 추진
서울시가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하고 도시·건축·주택 분야를 아우르는 공간정책 총괄 기능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6일 오세훈 시장이 이창무 신임 서울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이다.
IT·문화콘텐츠 입주 땐 용적률·높이 완화붉은벽돌 경관 살리고 연무장길 보행 개선
서울 성수동 준공업지역이 첨단산업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어우러진 도심 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성수동은 과거 노후 공장지대였지만 최근 문화·관광 수요가 늘고 첨단산업과 업무 기능이 확장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
도시건축공동위 수권분과위 조건부가결공개공지·녹지 확충해 성수 업무 수요 대응
서울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상 15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공개공지와 녹지공간을 확대해 성수동 일대의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
시민참여 이벤트․지하철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지원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의 대상지 정보와 추진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아카이브를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정책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속통합기획 온라인 아카이브' 운영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사
3000㎡ 규모 제한 폐지·준주거용지 필지 합병 허용299억원 규모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도 속도
전주시가 만성지구의 업무시설 규제를 완화해 기업·금융기관 유치에 나선다.
25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만성지구 활성화와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 여건 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기존 3000㎡ 이하로 제한된 업무시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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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세대는 재앙의 가능성을 모두 알고 사는 시대에 사는 거야. 너희 세대의 운명이야. 생존 자체가 번영 이상으로 중요해. 부디 생존해. 생존 기술을 만들고 실현하는 미래 세대가 되기를 바라. (…) 부디 안전하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화사한 봄 메이크업 제품부터 미세먼지를 걸러줄 공기청정기, 나들이 추억을 담아올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두루두루 소개한다.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봄철 립 메이크업,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
봄철 메이크업을 더욱 빛나게 해줄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의 컬러 4종이 새로 나왔다. 이전에 출시된 애프리콧 세럼(1호), 블라
지난 2006년 특별계획구역 지정 이후 지지부진했던 지하철 1호선 서울역·숙대입구역 일대 후암동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5층 이하로 묶였던 건물 높이는 평균 12층(최고 18층) 까지 높아지고 전체 구역도 3개로 분할돼 개발이 쉬워졌기 때문.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는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용산